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우리 널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 톡톡히 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당진 새마을의 주요사업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그 대표적인 예다. 벌써 17년이 된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마을 꽃길 가꾸기부터 헌옷 및 농약병 수거 등 지역의 환경개선은 물론 고구마·감자 등을 키워 판매한 …

  2.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보내며

    …피 ‘100% 국민행복시대’라는 시대정신이 대한민국을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동안 총량성장을 위해 매진해 왔다면 지금의 정부정책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지수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국가의 질적 변혁기를 맞이해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

    당진시대
  3.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사진으로 유명한 노적봉도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 장고항1리를 마섬포구로 널리 알려나갈 생각이에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

  4.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방은 지역민들도 선호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다양한 대안에너지설비를 생산해 널리 보급하고자 한다.” 국내의 ‘적정기술’ 에 대한 관심과 현황은 어떠한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적정기술 붐’이 일었다고 말해질 정도로, 적정기술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급증하…

    당진시대
  5.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맛참 한상화 대표]“숙성된 최상급 한우암소와 간장게장”

    … 자랑하는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암소 생고기다. 고맛참은 믿을 수 있는 우리 한우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한다. “손님에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했기에 지금도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기가 모자라 못 팔지언정 초심을…

  6. 2013.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올해로 37회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가 많은 애환과 사연을 담고 많은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낸 우리고장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됐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의 정체성과 방향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아야하고 어떻게 …

    당진시대
  7.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8.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6] 면천 두견주와 면천 은행나무

    …려움이 있다”며 전통주 제조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전수자가 많지 않아 우리 전통주가 사라져가는 게 아쉽죠. 우리 술을 널리 알리고 두견주를 해외로도 수출할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

    당진시대
  9.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이밖에도 AP통신, 웰치스, 제스프리 등이 협동조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우유와 아이쿱(iCOOP)생협, 두레생협 등이 대표적이다. 5명만 모여도 설립 가능 지난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최소 5명만 모이면 협동조합을 …

    당진시대
  10.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을 비롯해 기지시줄다리기와 해나루쌀을 홍보해 당진시를 재인충남도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던 행사였습니다.” 재인당진시민회 김석우 회장은 “당진 출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체육대회에 참여해 서로를 응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11.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

    당진시대
  12. 2013.05.1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3] “우편부터 보험까지 낮은 문턱”

    …들에게 신선하게 전달하는 것이죠. 농민과 도시민 모두에게 효과적입니다.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유관기관이 더욱 홍보해 널리 알리면 좋겠습니다.” 당진 지역 내 우체국 직원은 집배·우편 업무 90여 명, 금융 업무 15명, 보험 업무 10여 명, 보험설…

  13.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람들에게 알려졌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소희 양은 ‘국악신동’으로 널리 알려졌고 올해 호서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해 당진에서 생활 중이다. “5살 때부터 국악을 본격적으로 배웠죠. 국악은 피아노나 기타의 다양한 악기와 장르를 불문하고 어색함이 없…

  14. 2013.04.12 · 정책·행정 · 이선정

    각종 여성정책 주민홍보도 중요

    …책개발원 수석연구위원 - 사업명 설정할 때 제목만 보고도 이런 사업으로 우리가 뭐가 좋아지겠구나 느낄 수 있도록 구체화해야 한다. 또 성과평가제도(BSC)에 포함된다면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동기부여될 것이다. 김윤정 한서대 교수 - 사업안을…

  15.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 상담하던 중에 아주 첨예한 대립이었는데 벌어졌죠. 이 바이어는 분명히 우리 제품을 사야하는 것이 분명한데도 한국이라는 약소국에 대한 무시로 가격을 무조건 깎으려고 했어요. 저는 나름 대응했으나 상담이 깨졌습니다. 그 길로 저는 귀국한다고 공항으로 가…

  16.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에 규방공예 알리고 싶어”

    …비교해 재료를 들여오고 있어 원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공예가 널리 알려지지 못해 아쉽다는 이 대표는 당진지역에 규방공예를 알려나가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비록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어린시절 부터 꿈꿔왔던 규방공예에 …

  17.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길”

    … 대해 발표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류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발전방안이 모색되길 바란다”며 “추진하고 있는 남북화합 통일줄다리기 개최에 대해서도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

  18. 2013.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봉규 회장 “독자들의 신뢰가 중요”

    …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업인의 소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영농인들을 위한 영농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영농설계에 대한 조언도 하고 있다…

  19.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태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사무소 소장 “농업 선진기술 등 농업기사 강화해야”

    … 당진시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소상히 알 수 있지요. 때문에 때로 우리 사무소가 기여 할 수 있는 일들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박태화 소장은 당진의 발전을 위해 <당진시대>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박 소장은 “시민권리의 훼손을 막는 감시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