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8건
기간
1993—2026

158건 · '우리 대호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① 김초롱 당진시의원

    …왔습니다. 시민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며, 그 기대에 우리는 어떻게 부응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온몸으로 실감한 가장 선명한 순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에게 첫 5분 발언은 단순한 의정활동의 시작점을 넘어, 시민의 대표로서 앞으로 나…

  2. 2026.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한농연 당진시연합회, 창립 40돌 맞아

    …장 감사패를, 서민원(면천면)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또 김기호(대호지면)·이강선(송산면) 회원은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 감사패를, 한천우(신평면)·황정대(우강면) 회원은 당진축협조합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김기재 시장 “적극 소통·행정지원으로…

  3.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 지역 연계로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한다. 합덕·우강의 천주교 관광자원, 대호지·정미의 독립운동 콘텐츠, 면천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남부권 전체의 관광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관광의 혜택이 면천 주민의 소득 증대로 연결되도록 하…

  4.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서영훈 예비후보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초롱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영훈 시의원 △국민의힘 문선이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

  5.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예비후보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초롱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영훈 시의원 △국민의힘 문선이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

  6.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철수 출마예정자

    …는 주저 없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를 지망할 것이다. 보건, 복지, 환경은 우리 당진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분야이다. 어르신들의 건강, 취약계층의 복지, 저출산 문제 그리고 쾌적한 주거 환경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다. 지난 4…

  7.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주당 강종수 부위원장,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출마

    …종수 부위원장이 6월3일 동시지방선거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종수 부위원장은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 가족이 우리 당진에서 행복하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송산면…

  8.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새마을포장은 김성건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당진시협의 회장이 받았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마을공동체 평가 우수 마을로는 48개 마을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1개 마을(고대면 황곡리), 우수상 2개 마을(당진2동 채운2통, 고대면 옥현2리), 자립상 7개 …

  9.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이통장 모여 화합의 장 만들어

    …합덕읍), 박소순(송악읍), 엄원용(고대면), 신승조(석문면), 신익순(대호지면), 권명한(정미면), 전희정(면천면), 김재숙(순성면), 전종호(우강면), 조일구(신평면), 유영규(송산면), 강병수(당진1동), 조희진(당진2동), 김성국(당진3동) △…

  10.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당진시 역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은 피…

  11.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힘찬 동행, 동전의 기적’ 동전모으기 계수 행사 열어

    …5일 반촌2리 새마을하우스에서 메리골드꽃묘가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 회원 20명은 새마을사무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사항 및 기타 안건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호선기·이영란)…

  12.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조속히 허가” 촉구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 당진시가 고의로 인허가를 미루고 있다며 조속한 인허가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과 적서리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민 70여 명은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를 신…

  13.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14.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후 부부 △송악읍 박원길, 이민자 부부 △석문면 김희태, 조숙자 부부 △대호지면 유주화, 이영임 부부 △정미면 이명구, 김효현 부부 △면천면 황장성, 양영례 부부 △순성면 신명근, 이예순 부부 △우강면 윤상열, 서민순 부부 △신평면 이우철, 경준분 부…

  15.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으로 1명이 참살, 3명이 옥에서 순직했다. 40명이 징역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고 88명의 …

  16. 2023.09.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석문면 읍면순방] 도비도·난지도 개발, 장고항 국가어항 등 현황사업 질의

    …통할 예정이다. 순방은 △합덕 △우강 △고대 △석문 △송악 △당진3동 △대호지 △정미에서 이뤄졌으며, 앞으로 △면천 △순성 △송산 △당진2동 △당진1동 △신평면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고대, 석문에 대한 오 시장의 순…

  17.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나는 1주에 하루는 지역구인 당진2동, 정미면, 대호지면의 문제 현장을 방문하고 1달에 한 번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시민들과의 만남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또 상임위 의원들과 함께 관내의 현장과 타 지역의 현장을 격월로 둘러보고 있다. 매주 지…

    당진시대
  18.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었으니까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 것은 노인 학대다. 몸의 움직임도 느리고 말도 어둔하고 눈이 있어도 멀리 보이고 귀가 있어도 잘 들리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