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우리 마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갈등과 피해” 환경단체는 송전선로가 남긴 가장 큰 문제로 주민 간 갈등과 생활 피…
2026.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민관이 자율적으로 협동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적십자봉사회와 공무원 등 60여 명이 대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무단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정비와 함께 올바른 쓰레…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등 문제는 ‘제도는 존재하지…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비를 빨리 해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마을 대책단 구성…“긴급 예산 투입하라” 신당리 주민들은 환경오염방지 비상대책단을 구성하고 당진시에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책단 단장을 맡은 전봉래 이장은 “오염수가…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가 나고 자란 마을 이름은 ‘채운리 탑동’이다. 탑이 있던 동네라 ‘탑동’이라 했겠으나 우리 동네에서 탑은 찾아 볼 수 없었고 넓은 밭 한 귀퉁이에 탑의 일부였던 옥개석, 관모를 쓴 석불 일부, 머리 부분을 잃어버린 석불 형태의 돌 하나가 서 있었다…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 린 FFF 시위에서 “우리는 이제 이 문제(기후 변화)를 되돌릴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기후 운동가가 돼야 한다”고 외쳤다. 미국의 FFF는 지난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Earth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FFF의 대표 등 핵심 관계자를 여러 차례 요구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수평적인 단체이므로 모두 똑같은 지위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일관된 답변만 돌아왔다. 늘 언론사 인터뷰는 단체의 대표를 상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생각은 FFF 앞에서…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에 속한 인구 약 2만 5000명의 소도시다. 이곳의 라데(Lahde) 마을에는 단일 화력발전소 기준으로 유럽 최대 규모였던 하이덴 발전소가 위치했다. 8월 말 페터스하겐을 방문해 디르크 브레베스(Dirk Breves) 시장과 카이 뷰쉐(Kai Bus…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편집자주> 전국 최대 석탄화력단지인 당진을 비롯해 우리나라는 ‘정의로운 전환’을 둘러싼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빌딩 화…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량 증가와 노후화된 산림의 한계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 이제 우리는 재난의 교훈을 탄소중립 정책으로 구체화해야 할 시점이다. 산림, 탄소중립의 핵심 자원으로 재탄생해야 산림은 공기 정화, 수원 보호, 생물다양성 유지 등 생태적 기능 외에도 …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2일과 13일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16일에는 지회대회의실에서 정례회를 개최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 회원들이 지…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합덕의 조용한 마을 안쪽,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지역 건강영향조사에 따른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에 당진에서 해당하는 마을은 교로1리‧교로2리‧교로3리이다. 당진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3개 마을주민 118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올해 당진시는 검사 결과…
2024.12.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득원 ‘굴’ 석문면 난지1리(이장 홍순주)와 난지2리(이장 오형운) 각 마을에서는 굴 양식장을 조성해 굴을 양식하거나 갯바위에서 채취해 주민 소득을 올려왔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당진에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채취된다. 마을 양식장에서는 틀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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