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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0년

25건 · '우리 마음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1.25 · 정책·행정 · 김창연

    “숯불에 구워 볏짚향 나는 통삼겹살”

    삼겹살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손꼽힌다. 이런 삼겹살을 도누가그릴에서는 최근 색다르게 다양한 양념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지글지글 불판에 구워지는 고기 소리가 가득한 도누가그릴은 아산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정재…

  2.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생각으로는…

    당진시대
  3.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4.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의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제를 떠올리며, 축제라 하면…

    당진시대
  5.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6. 2010.09.20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청자와 행복한 만남

    … 번째 전시회에서는 일상생활과 좀 더 친근한 청자를 선보이겠다는 작가의 마음에서 생활자기들도 함께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식탁위에 청자가 올라가는 경우가 드물만큼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청자를 가까운 접시, 도예품으로 생각하실 수 있도록 작품들…

  7.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학동인회 초대 회원 김준섭 성당초 교장

    …는 한지를 서양화 작품에 접목시켰다고 했다. “한지가 얼마나 곱던지 제 마음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미술도 퓨전분야가 많잖아요. 저도 한지를 이용한 경계를 없앤 작품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김 교장은 아직까지 개인전을 열지 않았다. 바쁜 …

  8. 2010.09.10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청자와 행복한 만남

    … 번째 전시회에서는 일상생활과 좀 더 친근한 청자를 선보이겠다는 작가의 마음에서 생활자기들도 함께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식탁위에 청자가 올라가는 경우가 드물만큼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청자를 가까운 접시, 도예품으로 생각하실 수 있도록 작품들…

  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렵죠.” 남편 유씨의 이야기다. “복잡한 도시생활을 접고 조용히 살고픈 마음에 농촌으로 내려왔지만 결국 행복한 농촌생활도 혼자서는 외롭고 힘든 법”이라는 뜻이다.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니 무료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배우고 사람들을 만날 방법이 없…

  11.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당진시대
  12.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고 도시보다 시원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문수진(13) 학생은 “우리가 노력한 결실들을 부모님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은 헤어지지만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단 대표인 하상윤(25)학생은 “봉사단원들도 서류심사…

  13.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고 고심하는 것은 두려움이라기보다 조심성이다. 하지만 잘 모르는 상태로 마음에 꺼려 무섭고 염려되는 심정은 소심하여 생기는 겁에 가까운 성격질환이다. 이것저것 따지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반문의 여지도 있지만 뒷받침 없는 만용은 아홉개를 성공해도 하나…

    당진시대
  14.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 윤성의 작가가 생각하는 문인화의 모습이자 마음 가짐이다. 윤 작가는 우리의 멋과 흥에 그려진 그림이 발전한 문인화를 그리며 기교보다 정신이 중요함을 매번 느낀다고 말했다. 선비들의 그림이기 때문에 정신 수양을 해야만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고. “문…

  15.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군민을 품는, 넓은 마음을 …

    당진시대
  16.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정한 자유” - 신창재

    …얼마나 행복한가였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나는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진정한 자유란 또 무엇일까?” 내 마음 속에 불의한 생각, 옳지 못한 마음과 세상 모든 진리에서 벗어난 생각이 단 한 가지라도 내 마음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당진시대
  17.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애완동물 NO, 반려동물 OK”

    …인 애완동물 전문병원으로 새롭게 모습을 바꿨어요.” 순성농협 맞은편에서 우리종합동물병원을 운영하던 고기진 원장이 펫케어 동물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펫케어 동물병원 고기진 원장은 애완동물이 자신있는 분야이면서 일하는 …

  18.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아시아 시장 진출 통로 역할 준비해야”

    …같다. 지원은 하면서 실속은 하나도 없었다. 북한과의 관계 변화 보다는 우리쪽에 피해가 더 왔었다고 생각한다. 진보와 친북은 확실시 구분해줘야 한다. 진보는 좋지만 친북은 싫다. 그간 40만톤 쌀을 지원했고 남아도는 쌀을 북한으로 보내주자고 했었다. …

    당진시대
  19.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 민종기 군수 감사원 비리 혐의-해외 도주 시도 ‘충격’

    …“도저히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다”며 “지역주민들을 만나도 부끄러운 마음에 출장도 꺼리게 되더라”고 말했다. 또다른 공무원은 “방송용 카메라만 봐도 저절로 긴장이 된다”며 “민 군수와 관련된 일로 홍역을 치른 공무원은 ‘대인기피증이 왜 생기는지 이…

  20.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소개한다. 건축사 선후배, 주안(酒案)결의를 맺다 “거기가 어디였지, 우리 모임 만든 그날?” “이안아파트 앞 삼겹살집 아니야?” “맞아. 그래, 거기다. 그날이다.” 1년 전 겨울 선술집, 안영식,신이섭, 호풍기, 채종형, 성창모 건축사는 여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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