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1997년

31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사말을 통해 “평소 경노당이 없어 어르신내들이 불편을 겪어와 자식된 주민모두가 안타가운 마음 뿐이었다”며 “어렵사리 숙원을 이룬 것을 계기로 다가오는 무인년 새해에는 ‘빛광’자 ‘밝을명’자를 가진 우리 광명리에도 웃음꽃이 피어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3.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4.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 문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

    당진시대
  5.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관악기, 타악기등 제 각각의 악기가 서로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가 없이 모두 조화를 이루면서 훌륭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야 훌륭한 연주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선(善)의 세계요, 미(美)의 세계이며 화(和)의 세계인 것이다. 공자님께서도 중용에 “…

    당진시대
  6.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세계의 사이 - 김태숙

    …는 아침, 또다시 죽기 위해 밤에 가는 여행은 늘 거기까지 뿐. 아침은 우리에게 또 일어나라 하고, 잠들기 위해 밥먹으라 하고, 배설하기 위해 또 빨래하라 한다, 더립히기 위해 질긴 것은 6년째 버틴 바지 고무줄만이 아니다. 그것은 어느날 늘어져 다신…

    당진시대
  7.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평화를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만일 전쟁도 공포도 없는 땅이 있다면 모두가 그곳을 흠모하리라. 그러나 이 땅은 그렇지 않다. 역사가 증명하듯 반목과 불화의 연속이다. 오늘날 살인무기가 등장하고 핵무기가 미개발 도상국가에서까지 개발되고 있는 시점에 …

    당진시대
  8.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임진강을 건너는 데도 강변이며, 강물이 모두 시체로 뒤덮여 있었다. 간신히 돌아왔으나 인민군이 장악한 곳에서 버티지 못한 이씨는 다시 피신을 나갔다가 10월경 인민군이 후퇴하고 국군이 들어왔다는 기별에 다시 옹진으로 돌…

    당진시대
  9.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임진강을 건너는 데도 강변이며, 강물이 모두 시체로 뒤덮여 있었다. 간신히 돌아왔으나 인민군이 장악한 곳에서 버티지 못한 이씨는 다시 피신을 나갔다가 10월경 인민군이 후퇴하고 국군이 들어왔다는 기별에 다시 옹진으로 돌…

    당진시대
  10.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것이다. 작금의 정치계가, 사회가, 경제가, 십대들의 문제가 어지럽다고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소리친다. 처방도 수없이 외쳐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변하는 것이 없다.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지 못하고, 악한 자를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진시대
  11.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중요한 것은 공장의 깨끗함이 아니라 공단주변 우리주민의 삶이다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를 끈질기게 시도하고 있다. 주민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하여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순에 늘 그렇듯이 몇몇 사람을 앞세워 입주추진위원회를 만든다. 석문과 당진을 중심…

    당진시대
  12.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발족

    …공해에 포위된 채 살아가는 울산지역 어린이들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며 “우리도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장준섭 도의원은 “유공이 들어오려면 3km이내 주민의 이주를 책임지고 석문 전지역 땅을 사들여야 한다”고 전제한 뒤 석유화학단지를 기존지…

    당진시대
  13.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14.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서는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을 맞아 6.25의 실상을 주간학습으로 교육했는데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

    당진시대
  15.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을 안 부모의 심정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이 세상 모두를 상대로 원한이 생긴다. 학교주변의 폭력행위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갈데까지 간 심각성을 보면 도대체 이들을 마땅히 보호해야 할 가정과 부모와 관련당국의 행태는 허수아…

    당진시대
  16.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심어졌다. 가사골, 독사골, 신영개, 두멍개등 4개반에 만들어진 꽃밭은 모두 1천평에 이른다. 이 거대한 작업을 앞장서 실천한 건 올해 새로 마을일을 보게 된 정치웅 이장을 비롯, 지도자 신현모씨, 부녀회장 최연례씨였다.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앞…

    당진시대
  17.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하나님과 사회에 기증키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빈 손으로 왔으니 모두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다시 빈 손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토록 다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같은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

    당진시대
  18.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당진시대
  19.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내며 10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복순씨에게 모범리민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노잔치에 가곡2리 노인들도 함께한 가운데 흥겨운 풍물놀이도 어우러져 한층 분위기가 좋았으며 잔…

    당진시대
  20.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우리당진이 시작하자 어떤 부자집 문간밖에 병든 거지가 살고 있었다. 부자는 매일 기름진 음식과 좋은 옷으로 호의호식에 거드름을 뚝뚝 떨구며 살았고, 문간 거지는 버려지는 음식찌꺼기를 주어 먹으며 겨우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