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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5년

13건 · '우리 부부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꺼번에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

  2.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우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3.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단…

  4.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5. 2005.09.12 · 인물·동정 · 이명자

    제11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 최우수상 : 조병휘· 박정숙 부부

    “너무 기쁘고 우리 수아에게도 큰 선물이 됐네요” 지난 4일 열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수아 아기의 엄마 박정숙(29, 송산 대상아파트)씨는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없어 상을 못탈 줄 알았다”며 뜻밖의 수상이어서인지 기쁨을 …

  6.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아이의 미래를 내건 모험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명도 아닌 두 남매를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

  7.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엇일까? “인재를 키우는 것이예요. 그래야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25%가 교인이라는데 갈수록 사회는 악해지고 있다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올바른 인격을 지닌 인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

  8.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년 5월 결혼하게 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좋아 우리 부부는 같은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다 부부가 됐고 아내는 고시준비를 하는 나를 뒷바라지 하며 마음으로 응원해줬다. 세번째 사진은 그런 아내와 결…

  9.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생이 너무나도 숭고하고 아버지의 끊임없는 사랑이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우리집 큰 아이는 3살이다. 언젠가는 자기가 쌍둥이였다는 사실을 얘기해야 할 터인데 이 녀석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사실 큰 아이는 쌍둥이로 태어난 둘째 아이다.…

  10.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것일까. 그렇다 해도 교사와 학생 사이의 정마저 없어진 것인가. 요즘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고 비판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고 ‘참된 스승’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이 좋아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11.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오세무·장송분 부부] 아이들이 많았던 양유리의 추억, 그리고...

    펼쳐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앨범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시절들이 드리워져 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읜 탓에 우리 부부는 농사일과 육아를 함께 해야 했다. 아내는 갓 태어난 딸아이를 등에 업고 일꾼들에게 줄 ‘밥 다라’를 머리에 인 채 막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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