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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8년

38건 · '우리 사랑'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 또 이 어려움은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이들도 많다.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온갖 고통과 이 고통을 이겨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다음에 새로운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한 것이다. 이 고통을 어떠한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 모습…

    당진시대
  2.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의 개최 직전에 각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한 사진이 실렸다. 그 사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어 크게 자부심을 느껴 흐뭇하고 나라의 자랑스러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함께 하였으니 기쁨이 배로 …

    당진시대
  3.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빨간 양말을 걸고 산타클로스를 기다린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얼거리며 한번쯤은 물을 일이다. 예수의 탄생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성탄절을 맞는 우리…

  4.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년회(忘年會), 망년회(亡年會) - 안효권

    …위기와는 영 딴판이다.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경기침체와 안보문제 등 우리사회의 심각한 현안들이 연일 뉴스화 되고, 이를 실생활에서 직접체험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불안요인이 단기간 내에 해소될 기미가 안 보인다는 것이…

    당진시대
  5.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에게 고향소식 전하는 고마운 친구

    … 후원인, 독자분들께도 축하와 함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당진시대는 우리 고향사람들에게 지역의 대소사와 지역의 쟁점사항등을 공평무사하게 보도해 드림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크나큰 기여를 했다고 믿습니다. 특별히, 저와 …

  6.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에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신문의 정체성을 유지해 왔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우리나라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이다. 이는 신문사 구성원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겠지만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뒷받침 됐기에 가능했다고 믿는다…

  7.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2009년 ‘사회복지의 해’ 추진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당진” 표방

    …실과들의 2009년 신규 사업을 보면 주민생활지원과는 복지박람회 개최, 우리동네 복지알림이 제도 운영, 배원서 남주는 복지 아카데미 운영, 희망의 새 삶 드리는 사례관리 사업,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운영, 자원봉사자와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

    당진시대
  8.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9. 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우리 것’에 대한 사랑

    …를 뺏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인간의 삶, 욕심부리고 작은 것에도 생색내는 우리네의 삶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가. 하지만 물은 마음 편히 사는 법을, 잘 사는 법을 아는 듯하다고. 누구나 한번쯤 그랬듯 윤씨도 사춘기 시절 문학소년이었다. 하지만 먹고 사는…

  10.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삼봉2리 표지석 세워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석문면 삼봉2리(이장 송권성, 부녀회장 김미애)는 새마을사업 우수상으로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마을 표지석을 만들어 지난 11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마을 표지석은 높이 4m에 폭 3m로 석문면 삼봉2리…

    당진시대
  11.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하고 그랬는데 이때 우리는 ‘용팔이’라는 연극을 했었다. 당시 행정리 사랑방에 모여 연습하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선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71년 내 결혼식 때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아내(이은순)…

  12.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13.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소식

    …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편히 쉬었다가 돌아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고통은 대문처럼 입구이면서 동시에 출구라고. 남은 시간은 아파하지 말라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건구름이 있기 때문이라고.’ ‘왜였을까. 한편한편 이야기들을 읽는내내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

  15.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강화군 새마을회원 방문

    …을회관에서 당진새마을 사업에 대한 브리핑 이후 석문면 교로2리를 방문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자료를 열람하는 등 당진군 새마을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또 이날 당진화력 홍보관과 석문각 등을 견학했다.

  1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17.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18.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19.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맑고푸른 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는 지난 2일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서 당진읍 읍내리 전명희씨의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

    당진시대
  20.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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