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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파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6년

19건 · '우리 아파트'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창간 13주년 특별기획1 도시개발 사업 이대로 좋은가] 수익성 위주 도시개발에 사람·자연 뒷전

    난개발 막는다는 도시개발사업, 환경파괴·투기조장 편집자 주 - 우리의 도시는 깊은 병에 들어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급격한 도시화의 물결로 인간을 위한 도시, 문화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도시는 사라지고 자동차와 콘크리트빌딩, 이윤추구의 각…

  2. 2006.11.13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농산물 모두 여기 있소”

    … 연구회가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이날 행사에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들과 당진읍내 주민들 5천여명이 하루 종일 전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해나루쌀과 사과를 비롯해 버섯, 인삼, 배, 딸기, 화훼, 복숭아 등 농산물…

  3.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원시의 멋, 태고의 생명력을 분양합니다

    우리나라 야산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 바로 고사리다. 고사리는 조금이라도 그늘이 있는 곳이라면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든 자라고 있다. 그것도 아주 낮은 자세를 하고, 꽃도 없이 세대를 이어간다. 너무 흔하고 평범할 뿐 아니라 관심을 …

  4. 2006.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61 - 공동 주택에서의 생활

    지난주 언론을 장식했던 강아지가 너무나 시끄럽다고 아파트 이웃과 시비 중 나타난 성추행 사건이나 며칠간에 걸쳐 카메라로 촬영된 애완견 구타, 심지어는 화공약품 도포로 심한 화상을 입은 애완견을 보노라면 아직도 애완견에 대한 편견에서 애완견을 키우고 있…

    당진시대
  5. 200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9 - 이정도의 에티켓은

    …고 뒤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들이 주로 놀러가는 곳에서의 기본적인 법률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립·도립공원 및 군립공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공원법 시행령 제 26조 제4호에서는 공원 관리청이 공원 구역…

    당진시대
  6.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오늘은 경찰서까지 진입(?) 했으니...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고층 아파트도 눈 아래로 보이고 나름대로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

  7.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주부들, 복분자 속으로 뛰어들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우리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아파트단지 부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복분자 수확 현장체험활동’에 원당마을부녀회(회장 안추자)와 벽산아파트 부녀회(회장 이선복)가 참여했다. 이 행사는 지난…

  8.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자녀에 대한 과잉보호로 이어져 늦은 시각까지도 별 제재 없이 쿵쿵 뛰는 아파트의 아이들과 목욕탕 내에서 수영을 한다거나 주위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수건으로 물장난을 하는 버릇없는 아이들로 키워왔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아끼는 자식 매 한 번 …

    당진시대
  9. 200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최경일 당진군청 환경관리과장 "환경피해분쟁 이렇게 해결할 수 있다!"

    …으며, 이에 따라 환경관련 민원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우리 생활주변의 소음, 악취 또는 일조권 방해 등 환경오염피해로 인한 갈등과 관련하여 건강상 또는 재산상 적지않은 피해를 유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재판까지 …

    당진시대
  10.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11.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군수후보 지상토론Ⅱ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지정을 승인하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당진지역은 급격한 생태계의 변형과 함께 지역환경 용량을 초과하는 대규모 개발로 예측할 수 없는 환경문제가 노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경제발전이라는 큰 틀 앞에 환경피…

  12.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무 감사하다. 결혼 후 사글세로 시작한 보금자리가 이제는 제법 그럴듯한 아파트로 옮겨오면서 나는 더없이 행복감을 느끼면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떠올린다. 자녀들에게도 꼭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가 너희들에게 물려줄 것은 없다. 다만 …

    당진시대
  13. 2006.05.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5·31 지방선거 ]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3 | 지역개발 "개발광풍에 혈세 낭비·자연환경 파괴"

    …은 국가차원의 간척지 조성, 주택공사·토지공사의 택지개발, 민간사업자의 아파트단지 조성 등과 합쳐지면서 이른바 난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킨다. 리아스식 해안에 나지막한 구릉지, 넓은 평야로 이뤄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던 당진의…

  14.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9 - 난감하기 그지 없는!

    … 소화기 질환을 발생시킬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게 됩니다. 최근 들어서는 아파트 생활 문화가 정착되면서 애완견들이 혼자 지내는 시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심리적 욕구 불만을 일으켜 이식증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아파트 거주 애…

    당진시대
  15.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 지자체가 본격 도입된 후 10년.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서서히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

  16.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혜(34)씨는 구불구불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야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17. 2006.02.27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한성아파트 경비실 신영일씨 - “한우물 파는 사람들 이야기 알고 싶어”

    “당진시대요? 일요일에 철야근무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요. 우리 아파트에 사시는 선생님께서 이번에 교장되신 것도 당진시대보고 알았죠.” 한성아파트 경비실에서 일하는 신영일(58)독자는 익명의 후원회원이 보내주는 당진시대를 ‘악착같이 본다’고 말했…

  18.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게 해. 차 버린다고. 어떨땐 손들어도 그냥지나가는 버스도 있고..” ‘우리 사는 게 5등 인생’이라며 혀끝을 차는 할머니들. 밤새워 깐 굴을 시장에 내다 팔러 나가면 텃새 때문에 굴통을 든 채로 너 댓번씩 쫓겨나고 노상에 앉아 찬 도시락을 먹어야 할…

  19.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아무리 인생길이 험하다고 저만큼 고초를 겪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우리 아들처럼 불쌍한 애가 또 있을까요? 나이 일곱 살에 트럭에 치었는데 운전수가 아주 죽여버릴 심산으로 깔고 지나가는 바람에 창자를 다 쏟아냈던 아이예요. 쟤를 업고 돌아다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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