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2년

31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2. 2012.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정희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대변인”

    …이 국민소통과 민생 살리기보다 경마장식 여론조사게임에 매몰돼 있다”며 “우리 이정희 대선후보는 당장의 지지율에 얽매이지 않고 노동자와 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정희 후보 측 당진시 선거대책위 구성 △위원장 : …

  3.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캠페인은 내복이 아니면 이 겨울을 견딜 수 없는 시골장날 저자를 보는 중년 어머니와 초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장날 장보러 나온 시민 중 내복을 안 입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들은 더 이상 아낄 …

    당진시대
  4.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의원 ‘우사’ 발언 진위 공방

    …는가 하면 미흡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으로 집을 구하지 못한 공무원에게 ‘우리 집 우사라도 개조해 줘야하나’라고 말했다”며 “이주 문제로 고심하는 공무원들을 조롱하는 막말로 비분강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무원들의 이주가 현실적으로 어…

  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올 12월 19일 대선은 정말로 중요…

    당진시대
  6.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당진시대
  7.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당진할인마트 한상덕 대표“지역 대표 마트로 거듭날 것”

    …시장은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다. 더욱이 설과 추석 같은 명절 때면 우리의 명절 풍습을 체험할 수 있어 좋다. 당진할인마트는 당진재래시장 내에서 8년째 운영 중인 지역마트다. 한상덕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각종 생필품을 비롯한 먹거리 등을 저렴하…

  8. 2012.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형마트 의무휴업 다시 지정돼야

    …겨운 흥정과 만남으로 귀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 흘러 우리네 재래시장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세상의 화두가 되는 세월을 맞이한 듯 합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2006년 1,610개 재래시장에서 연간 매출은 약 30조원이었지만 2012년…

    당진시대
  9. 2012.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두관 후보, 지역신문발전기금 실종 우려

    …”고 밝혔다. 지난 13일 배포한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필요성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여·야 합의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기금을 조성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6년 동안 평균 150억 내외가 지원돼…

    당진시대
  10.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 전 당진군의원 김성권 씨"시 행정, 독자에게 알리길"

    …3대에 걸쳐 한평생을 살아온 김성권씨. 그는 기자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우리 지역 참 아름답죠?”라며 송산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소나무와 동산 등을 의미하고 있는 松園(송원)이 자신의 아호라고 밝힌 김성권씨는 그야말로 자연과 벗 삼고 있었다. 현재 부…

  11.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작했어요.” 생전 바늘 한번 잡아 본 적 없던 정 씨가 수선의 달인이 되기까지 아내 강봉윤 씨는 그의 …

  12. 2012.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소식] ‘감투’ 놓고 푸닥거리… 상처투성이 충남도의회

    …만나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논의해 농수산경제위원장과 운영위원장 2석을 우리에게 주기로 약속했는데 선진당 측이 원구성 과정에서 이를 뒤집었다”고 실토한 것이다.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의원들이 서로 뒤엉켜 욕설을 주고받고 투표용지를 빼앗아 도주하는가…

    당진시대
  13. 2012.07.27 · 정책·행정 · 최운연

    김동완 국회의원 대정부 질의

    …정책의 틀을 서둘러 다시 계획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지금 우리의 농어촌은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과 취락구조의 열악함으로 인해 높은 복지 비용과 높은 에너지 비용을 초래하여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베이비부머의 귀농 증가로 국토 훼손 등의 …

  14.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칭찬? 딱히 해줄 게 없는데… 안 보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보는 거여.” <당진시대>에 대한 그의 평가는 참으로 냉정했다. 갓 수확한 꽈리고추를 추려 상자에 담으면서 그는 말했다. “신문이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 내용이 그냥 뻔 하드라고.” 신문에 무…

  15.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_김홍장 충청남도의회 부의장우리 당진시가 충남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우리 당진시가 출범한 지도 벌써 반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출범도 7월1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충남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도 내년 1월 힘찬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충남은 세종시를…

    당진시대
  16. 2012.05.23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시장 대집행 일촉즉발

    …로 내몰면 장사하지 말고 죽으라는 소리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장사하는 것이 불법이라면 당진시장 내 건물을 증축하고 매매를 하는 것 또한 모두 불법 아니냐”며 “상대적으로 힘 없고 약한 노점상만 몰아내려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17. 2012.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회-4.11총선 후보자 공약 점검후보자 모두 “동부발전 건설 반대”

    …있지만 사업의 완성단계에서 관리적 부분이 제도적으로 마련되지 못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이에 대한 제도적 보완과 평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많은 후보자들이 수혜자 중심의 복지정책을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전달자에 대한 제도나 공약은 없…

    당진시대
  18.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19.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가족들이 꽤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