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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2012년

150건 · '우리 없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스마트시대에 맞이하는 겨울방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그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방학은 장기간의 학습으로 인한 휴식 및 다…

    당진시대
  2.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3.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 것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그녀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 말은 비젼이 없는 사람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 갑니다. 그것은 우…

    당진시대
  4. 2012.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정희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대변인”

    …이 국민소통과 민생 살리기보다 경마장식 여론조사게임에 매몰돼 있다”며 “우리 이정희 대선후보는 당장의 지지율에 얽매이지 않고 노동자와 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정희 후보 측 당진시 선거대책위 구성 △위원장 : …

  5.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고마운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아직 부족한 면이 많은 나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게 인간이라고 했던가? 조금 더 나은 내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시 마음을 잡고 초심의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고마운 이들에 대한 애뜻한 감정도 다시 느낄 수 있…

  6.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하여”

    …해 소득증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사회통합이 선결과제이며 잠시도 늦출수 없는 시급히 풀어야 할 절박한 국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 선진국 진입이라는 대한민국의 엄청난 변화는 결국 우리사회의 양극화(빈부)현상의 심화로 심한 갈등, 반목, 불화로 첨예한 대…

    당진시대
  7. 2012.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해나루 사과, 이젠 주스로 마셔요”

    …의 명성을 가공식품인 주스로 이어나가게 됐다”며 “FTA 등으로 어려운 우리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상익 당진사과연구회장은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인증을 갖춘 최첨단 주스 가공시설에서 최고품질로 …

    당진시대
  8.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캠페인은 내복이 아니면 이 겨울을 견딜 수 없는 시골장날 저자를 보는 중년 어머니와 초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장날 장보러 나온 시민 중 내복을 안 입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들은 더 이상 아낄 …

    당진시대
  9. 2012.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자연재해도 끄떡없는 식물공장 ‘세이프푸드’

    … ‘식물공장’으로 탄생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우리나라 농가의 총 수익이 1ha 당 260~400만원 씩 감소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로 인해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에 차질이 생기거나 외국 농산물 수입이 확대되면서…

  10.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의원 ‘우사’ 발언 진위 공방

    …는가 하면 미흡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으로 집을 구하지 못한 공무원에게 ‘우리 집 우사라도 개조해 줘야하나’라고 말했다”며 “이주 문제로 고심하는 공무원들을 조롱하는 막말로 비분강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무원들의 이주가 현실적으로 어…

  1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12.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 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졸업앨범 제작비 지원과 개인학습 준비물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제공하고 있다. 총동문회는 졸업생 전원에게도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범석 교장은 “동문회에서 헌신적인 협조를 보내주고 있다”며 “학생들의…

  13.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가 있으면서도, 다른 국가나 지역에서는 발견될 수 없는 고유한 문화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강남스타일은 각 지역 고유의 문화를 대중화시키고 세계화시키고 상품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화적 측면에서 지역은 그 국가를 상징하…

    당진시대
  14.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올 12월 19일 대선은 정말로 중요…

    당진시대
  15.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 따르면 과거 1년 이상 농사를 짓지 않았고 향후 수년간 경작할 전만이 없는 경작방폐지가 2010년 40만 헥타르를 넘어서 5년 사이 1만 헥타르 증가했다. 희망이 사라진 농촌에 주인 잃은 경작지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농업의 위기가 한국만의 문제…

  16.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처가 클까봐 걱정했다. “좋은 세상, 끝까지 살아 봐야지” 할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들어온 게 제일 기쁘다”며 “없는 살림에 시집와 줘서 참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손주 얘길 꺼내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솔직히 자식 낳을 때보다 손주 낳을 때가…

    당진시대
  17. 2012.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7 당진재래시장을 가다경기불황으로 삼중고 겪는 재래시장

    …고 있었다. 이날 만난 상인 10명 중 9명은 ‘경기가 좋지 않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닌 것 같다’,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날이 갈수록 시설 좋은 대형마트를 찾는 손님이 늘어나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시장 도매상을 고정적으로 이용…

  18.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연예인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타고 있고, 대회에서 1등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정상에 올라선 사람이다. 그러나 지금이 인생 최고의 전성기라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삶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산다. 장 씨는 “회원들의 몸매를 관리해 주는 트레이너 일을 …

  19.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6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전체 국민의 68.3%, 65세 이상 국민은 83.7%가 “70세 이상을 노인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옛부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얘기가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평균 수명이 여자…

    당진시대
  20.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 내 업종을 화학제품 공장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우리 당진에 LNG 생산기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떠한 문제들을 가져올 것인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이터도 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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