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우리 우리의'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2016.12.17 · 정책·행정 · 이영민
… “대외적으로 당진포리 주민들이 젖소목장 조성을 찬성한다고 알려져 있어 우리의 입장을 알리고자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포2리 일원에는 당진낙협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우유영농조합법인이 4만 평, 젖소 1000두 규모의 낙농착유…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 김영규, 박순자 미니인터뷰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김은주 회장 “우리의 수고가 기쁨이 됐을 것” “오늘 이 자리는 두 연합회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열린 첫 번째 행사로 여느 때보다 뜻 깊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수고가 …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상영됐다. 또한 함께 4분기 의견 수렴 주제인 ‘5차 북핵실험 이후 우리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해 참석한 17기 위원들이 함께 논의했다. 이외에도 설문지 작성 및 제출과 지역협의회 활동 및 자체 안건 토의를 진행했다. 윤수일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

2016.11.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함께 송전설비 추가 증설을 막아 시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의무”라면서 “대책위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시장을 비롯한 당진시 공직자들은 이번 판결에 굴하지 말고 시민들이 버티고…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재충전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보면서 그 풍요로움이 넉넉한 인심으로 이어지고 최고로 인심이…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총리는 “어떻게 이스라엘의 운명을 UN손에 맡기겠는가? 미국이 못한다면 우리가 한다”고 받아쳤다. 그해 9월 6일 전투기를 동원해 시리아 핵시설을 폭격해 흔적을 지워버렸다. 영토와 국내총생산은 우리의 20%, 국방예산은 50%가 안 되는 1948년 개…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하는 규탄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세종청사에 다녀오기도 했다. 심 이장은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며 “에코파워 문제 뿐 아니라 축사문제나 송전선로 문제 또한 당진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당시부터 …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성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한 생각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연수를 추진하게 되었…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변화할 것이 우려된다. 송전선로, 발전소, 변환소의 추가건설에 대한 우리의 싸움은 현재를 살고 있는 시민들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함은 물론 당진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당진시에 대한 중앙정부의 횡포는 시민의 기본권을 박탈함은 물…
2016.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어가기 전 전차 회의 결과와 그 집행에 대한 보고를 요구했다. 작년에 우리는 예산요구안에 대한 제안은 물론이고 각 실과의 요구에 대해서 평가 시트를 만들어 우리의 시각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당진시에 전달했다. 어떠한 회의든 결과가 정당한 이유 없이 실…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국제연합(UN)에 가입한 1991년에 “아동권리협약”(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UNCRC)을 비준하여 조약당사국이 되었다. 이 협약은 전 세계 아동의 경제, 사회, 문화…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는 향리인 여주로 돌아가 삼간초옥에 묻혔다. 같은 시대에 살았고 우리들에게 오성과 한음(이덕형)으로 유명한 이항복은 선조 때 도승지,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 정유재란 당시 병조판서를 다섯 번이나 맡아 전란극복에 힘썼다.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쓰러져 없어져도, 나만 국회의원이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판치는 곳이 우리 정당정치의 현실이다. 현실이 이럴진대 국민을 대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제대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릴 처지가 못 된다. 공천권을 쥐고 있는 최고 권력자의 눈치나 보기에 급급하지…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수 있다.…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이 행복한 도시,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활력 있는 도시, 우리의 후손에게 전해줄 가치를 지닌 도시. 이런 도시를 계획하고 만들어가야 하는 일이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사명이다.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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