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1997년

74건 · '우리 우리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자에게 필요한 건 지식보다 정성이죠" - 동의보감 한의원장 임윤경씨

    “빨리빨리, 빨리빨리” 한여름 모회사 광고의 한부분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돼버렸다. 신호를 기다릴 시간도 없이 급하게 길을 건너고, 건물이고 다리고 눈깜짝하면 짓고, 성장만을 외치며 달려온 경제가 그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교통사고 선진…

    당진시대
  2.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과 춤에 불태운 한성준의 예술혼, 이 시대 최고의 춤꾼 이애주가 열연”

    …태어나 일제의 강점기를 살아온 한성준(1875~1942) 선생은 일제가 우리민족의 문화를 말살시키는 와중에 전국에 산재돼 있는 우리의 전통춤을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하여 근대 예능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다. 한편 정부는 내년도 9월 문화인물로 한성준…

    당진시대
  3.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재입은 장애인등 불우이웃에 120만원

    …제21회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향토음식보급을 위해 마련한 향토음식장터에서 우리의 전통음식을 만들어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한편 회원들은 지난 7일과 13일 당진읍 구룡리.정미면 신시리 마을회관에서 무료로 노인분들의 머리를 깎아 드리는등 훈훈한 이웃사랑의…

    당진시대
  4.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미국에 의한 겁탈’이라는 소재는 지금까지도 민족문학.실천문학의 맥속에서 우리민족의 비극적인 운명을 결정지은 가장 중대한 요소로 떠오른다. 국가권력의 정통성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작품은 결국 재판정의 피고석에 세워졌으며 남선생은 구속되었다. 7년 징역,…

    당진시대
  5.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다양한 목소리로 주민 알권리 충족

    …시골의 뿌듯한 정감이 넘치는 지역이었습니다. 농경사회의 문화에 젖어있는 우리지역에도 산업화에 따른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타지역의 많은 산업역군들이 유입되어 왔고 황혼이 물드는 저녁나절이면 집집마다 굴뚝에서 피워내는 제각기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

    당진시대
  6.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노력한 점이 매우 돋보였으며, 다른건 몰라도 석유화학공장만은 안된다는데 우리의 여론을 일치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 서해대교 건설공사중 행담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애환을 끈기있게 보도한 점입니다. 서해대교가 하루빨리 완공되어 당진의 발전을 앞당겨주…

    당진시대
  7.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힘으로 해결하려는 대기업의 오만방자함과 우리의 행정.공권력이 얼마나 대기업에 무력한지 다시금 절감한다. 그동안 군과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회만 되면 행담도 개발의 공을 앞다투어 홍보하였다. 우리가 개발에 기대를 갖고 환영…

    당진시대
  8.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정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호소

    최근 우리 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전반에 걸쳐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민·정부·기업 모두가 많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머지 않아 치르게 될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어지러운 정치현실…

    당진시대
  9.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선경찰의 과로 찬사

    우리는 조상대대로 술을 빚는 비밀을 숨기면서까지 고유의 술을 민간속에서 지켜왔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 신비스러운 술의 의미는 간곳없고 음주운전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 술에 붙어다닌다. 우리의 선친들께서는 술을 식사할 때 반주로 먹을 정도로 건강과 멋…

    당진시대
  10.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 문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

    당진시대
  11.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맙습니다”라고 내뱉는 목소리가 -뜻밖에도 여자의 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우리는 슬금슬금 그쪽으로 다가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채 앉아서 바다를 구경하는 척 사내를 살폈다. 사내는 이쪽 저쪽 바다를 향하여 연신 절을 올리고 무슨 주문인가를 외우기도 했다…

    당진시대
  12.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용하다고 버린 소중한 신앙적인 진리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인생길이 넓어지고 여유로와지며 넉넉해지고 활력이 넘치게 될 것이다. 당진지역의 도로확장공사가 한창이다. 우리네 인생길도 넓히자. 왜냐하면 아무리 훌륭한 평균대 운동선수라 해…

    당진시대
  13.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독자투고] 김 희 봉 / 석문면 삼봉리

    … 있으며 도덕적으로는 국민을 섬길 수 있는 자인가 판단해야 한다. 특히 우리 농어민과 어려운 서민들의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통치철학이 있느냐를 우리 농어민과 서민들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며칠전 TV에서는 미국의 …

    당진시대
  14.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끝날 때까지 서로 맨살을 맞대고 겨루는 씨름은 끈끈한 정을 제일로 치는 우리의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군내 체육단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군 씨름협회(회장 한창준)는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을 잇는다는 자부심…

    당진시대
  15.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마저 잃는 불행을 겪게 되었다. 우리지역에 또 다른 어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그들은 바로 행담도 섬주민이다. 행담도는 삽교천 건너편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서해대교가 지나가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의 생계수단…

    당진시대
  16.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박 용 완(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 다시 거리를 활보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다시 실종된 가해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우리주변에서는 어떤 고통의 원인을 회피하거나 제삼자들에게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일이든지 할 수만 있으면 자기가 책임지지 않으려는 의도에서다. …

    당진시대
  17.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치는 말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이웃을 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와 사회는 '잘 모으는 윤리보다 잘 사용하는 윤리'를 가르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앞세워야 합니다. 물질(재물)을 모으기도 힘들지만 잘 사용하기란 더 힘든 일 입니다. 미…

    당진시대
  18.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이 죽어가고 있다” 강력한 공유수면매립법과 소극적인 환경영향평가 앞에서 우리나라 주변해역은 여러형태의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육상으로 배출되는 다양한 폐수와 오염물질이 연안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해안의 매립과 준설, 간척사업등 각종 연안개발사업…

    당진시대
  19.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복입기에 자신있는 분, 모두 오세요”

    …기대회는 물론 호화스런 미인대회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우아하고 기품있는 우리의 전통의상 한복을 제대로 입을 줄 아는 여성, 몸짓 하나하나에 예의가 자연스럽게 배어있는 그런 여성을 뽑는 자리다. 때문에 행사는 전통의 멋을 잊고 사는 주민들에게나 우리의 …

    당진시대
  20.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보편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덜 성숙된 그들에게 판단력의 혼돈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흑백으로 규정된 사회의 법률과 나쁜 것과 좋은 것,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