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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0년

48건 · '우리 이렇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당진시대
  2. 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 거짓말하는 새

    …, 믿음이 없는 사회를 생각하면 정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 수 있다. 이렇게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거짓말을 못하도록 하는데도 거짓말이 없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거짓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거나 거짓말의 매력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거짓말은 …

    당진시대
  3.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손에는 ‘주물단지 결사반대’, ‘주물단지 유치는 곧 죽음’, ‘도지사님 우리를 그냥 고향에서 살게 해 주세요’라고 쓰인 피켓과 현수막이 들려 있었다. 이와 관련 충남도와 예산군은 경인주물공단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를 2013년까지 충남 예산군 고…

  4.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그럴 때에 청소년들은 자신의 성장을 이루어가는 동기를 갖게 된다. 지금 우리나라의 중. 고등학교는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있다. 입시제도에 매여서 전인교육을 포기한 상태이다. 입시학원으로 전락하게 만드는 교육정책을 비판하면서도 내 자식만큼은 어떻게 해서라…

    당진시대
  5. 2010.10.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을, 학생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전시회를 통해 28일 군민들에게 공개한다. 봉우리가 크게 피는 대국부터 국화 줄기를 보기 좋게 심어 여러 형상을 한 분재국 등 다양한 국화 종류가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20일 국화 출하를 앞둔 국향회 비닐하우스에는 지난 곤…

  6.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

  7.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챙겨주지 않으면 지방자치 자체가 어렵게 된다. 현실적 여건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행사와 축제경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통합 운영하는 한편, 선심·전시성 예산을 최대한…

  8.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9. 2010.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266]절대평가 내신

    …주지 않는다. 내년부터 성적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지방학교의 열악한 환경에서 배운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무거운 짐을 진 것과 다를 바 없다. 물론 서울지역의 학생들과 지방의 학생들의 석차가 같다하여도 많은 성적 차이가 …

    당진시대
  10.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당진시대
  11. 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추석을 준비하는 사람들

    … 다니면 다가오는 추석의 분위기를 흠씬 느낄 수 있지만 전 정보통신원은 이렇게 늘어나는 우편물을 보고 있노라면 대 명절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정보통신원들은 명절에도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물품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하는 …

  1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13.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영철강 업무정지, 난간설치 등 조치

    …을 설치한 것을 보면 고인의 잘못이 아니라는게 입증되는 것 아니냐”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고인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이후에도 일하시는 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뿐이었는데 오히려 고인이 잘못한 것으로 돼버려 마음이 너무 아프…

    당진시대
  14.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것이 인생의 성공법칙 이겠지만 너무 많은 고생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많은 시련이 와야 좋은 날이 생기는 것인지... 저자는 어린 시절 우연히 본 손금을 보며 손금이 좋으니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것이란 소리를 듣고 힘들 때 마다 난 큰 사람이…

  15. 2010.09.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평파출소- 지대근 경사, 황지현, 김편종 경장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발굴 필요

    …간으로 인식되는 것 같아 와서 쉬다도 가시라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이렇게 꾸며봤는데 나쁘지 않아요. 환경이 좋으니까 새도 알을 낳고 고추도 잘 자라고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신평파출소에 앉아있노라면 여러 사람들이 다녀간다. 궁금한 점을 묻는 민…

    당진시대
  16.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1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집 지키는 일로 시간을 때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

  18.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당진시대
  19.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당진시대
  20.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부족한 것이 많은 데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님이 추천을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30년째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이씨 부부는 꽈리고추 재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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