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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4년

49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 최우수 지회로 선정

    …공동체 운동으로 품격 있는 충남 건설 △나눔·봉사·배려 실천으로 행복한 이웃공동체 조성 △3농 혁신과 경제공동체 운동 적극 실천 △새마을운동 후계세대 육성 및 세계화 앞장 등을 다짐했다. >> 우수지도자 표창 △장관상: 박수열 △중앙회장상: 김원기·김…

  2.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3.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보도사진에 현장감 담아내야

    …다. 기사 기획 시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면 안에 담아야 한다.

    당진시대
  4.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을 쉽게 포기해 버린다. 우리 주변 도처에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한 사람들은 무관심과 왕따, 애정결핍 등 무수한 부정적인 단어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보았고 결국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단의 선택 즉, 죽음까지 …

    당진시대
  5.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6. 2014.12.05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산물 판매한 수익금 기부

    …이날 수산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186만40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2일 당진시에 기부했다. 지경석 어촌계장협의회장은 “수산물 판촉행사는 우리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알리기 위한 자리였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7.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과 물질을 들여 빛도 없이 소리도 없이 봉사하는 미담 사례를 기사화시켜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게끔 그 가치를 높여 주길 바랍니다. 현 세대에는 산업의 발달로 도시화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된 이웃과 홀몸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르신…

  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택개조사업 진행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에서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택개조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7일 석문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 회원 20여 명은 석문면 난지도리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송 모씨 집을 찾아 주택개조사업을 실시했다.…

  9.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10.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다함께 평안마을 봉사

    …풍물단이 평안마을에서 공연을 펼쳤다. 대호지면 마중리 노인들과 주민들이 이웃돕기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마중리 노인회 농악단은 구룡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흥겨운 우리 가락을 연주하며 입소 노인들의 마…

  11.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12.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당진시대
  13.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거의 없어진 상태임. 우리고장의 유명한 밤을 복원해서 옛날처럼 동림밤의 주생산지가 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람. 김근중 갈산리 이장 순성면 갈산리 교각 아래는 차량 및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쉼터로 질서 …

  14.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기부

    …행복나눔복지센터 함효정 센터장은 “모두가 함께 동참해 만들어낸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5.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는 지역 생명 지킴이”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합원 가족 및 이웃들이 위험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50여 명의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

  16.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진지역 여성들로만 이뤄진 난초회는 30여 명의 회원…

  1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1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고 고쳐 새 방으로

    …을 배달했는데 앞으로는 불우 가정에 전기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힘들어도 보람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와 함께하며 조손가족에 한해 …

  19. 2014.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임직원 성금 모아 도배 봉사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동진)에서는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호지농협 임직원들은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조금리에 살고 있는 어려운 가정을 위해 도배와 청소 등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20.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레라는 것을 배웠던 순간이 스쳐간다.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좋다’는 말이 상기되는 순간이다. 눈에 보이는 복분자가 탐스럽다고 섣불리 다가서서는 큰 탈이 난다. 좌우 사방으로 뻗어있는 가지에 돋아난 가시에 찔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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