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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음악 하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2.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율로 꿈을 그리는 서야고 관악부

    …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관악합주부를 창단하고 지금까지 매년 학생들이 음악대학을 진학하기도 하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S.W.O가 창단할 무렵에는 공부를 피하고 싶던 아이들이 모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하나 둘 아이들이 관악기에…

  3. 2013.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애환 푸는 소통 창구 만들 것”

    …이뤄진 당진글로벌센터는 전 세계 흩어져있는 다문화 이민자(디아스포라)를 하나로 연결해 다문화인의 복지와 인권, 교육 등을 위한 민간단체로 전국 24개 지부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당진글로벌센터가 위치한 송악읍 오곡리는 당진 서북부 지역으로 현대제철…

  4. 2013.11.09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문화, 삶과 예술이 하나 되는 것”

    시민들 호응과 큰 사랑 감사 내년 생활예술축제 열고 싶어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회영, 이하 생활음악협회)는 지난 5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 마다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당진시민들을 만나왔다. 지난 8일에는 송년 음악회를 열고 올해 공…

  5.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랑하는 우리사이’라는 순우리말 뜻으로 3년 전부터 활동 중인 예그리나는 음악과 사람, 통기타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7080시대의 추억을 떠올리는 노래들을 연주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개인적인 취…

  6.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피어난다. 가을의 아미미술관은 봄과 여름을 지나 더욱 풍성하다. 자연은 하나의 그림이 되고, 그 안에 시가 있고 노래가 흐른다. 미술관으로 발을 들여 놓으면 삐걱대는 나무 바닥에서 그 옛날 초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

  7.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예술잔치는 크게 사진, 미술·서예·음악·문학부문으로 나뉘어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사진·그림·서예 전시 및 작품 기부 사진의 경우 (사)당진사진협회 회원 10명의 작품을 기부받아 전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사진예술을 …

  8.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나는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2대 독자로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조모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두 번째 사진은…

  9.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다. 호로롱 삐악 토토네 집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호로롱 삐악 토토네 집이다. ‘호로롱’은 잉꼬가 ‘삐악’은 닭과 병아리들이 ‘토토’는 토끼들이 한데 모여서 잠을 자고 모이를 먹는 모습에서 따온 말이다. 얼마전에는 닭이 알…

  10.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파리의 한 공방에서 오래도록 잊고 살았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한 중년 사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인 사드 카하트는 파리에서 회사 생활을 하다 전업작가를 하게 된 남자다. 그의 하루는 언제나 두 …

  11.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제1회 이웃사랑 돕기 생맥주 페스티발 한여름 음악회’가 지난 6일 당진호텔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손종)는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

  12.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도 국적과 인종을 떠나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원패밀리 합창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결혼이주여성과 그들의 자녀는 물론이고 한국인인 순성농협 관계자들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순성농…

    당진시대
  13.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 중학교 때 관악부에서 클라리넷을 시작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음악가로서 인생을 살아왔다. “제가 학교에 다닐 당시에 악기를 배우는 붐이 일었어요. 당진중학교에 관악부가 있었고 저도 함께 참여했지요.” 당시 담당 음악선생님으로부터 “잘 한다”…

  14.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기타와 작곡을 배우는데도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국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해 자신만의 국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다. “국악을 기반으로 하는 더 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서양악기 및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나만의 음악 영역을…

  15.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개청 1주년 음악회 ‘함께 가는 길’

    당진시 개청 1주년을 맞아 충청지역교류 음악회 ‘함께 가는 길’이 오는 18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에는 당진시립합창단과 청주시립합창단이 함께 출연해 민요와 가곡, 팝송과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밴…

    당진시대
  16.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2]공동체 살리니 도심이 활력을 찾다

    …심이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 특히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청주 원도심에 하나 둘 모여 둥지를 틀면서 원도심만의 새로운 분위기와 문화가 창조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성화를 위해 청주 원도심 상인들이 직접 나섰다. ‘도시재생’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고 판단한…

  17.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3] 원도심 살려면 도로확장이 우선

    … 씩 투입해 원도심을 살린다고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도로 하나라도 제대로 마무리 지어야 다른 활성화 대책들도 실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매년 조금씩 공사가 진행되다 보니 ‘원도심은 늘 공사 중’이라는 인식이 주민들에게 퍼져 …

  18.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청소년기관 탐방2]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제공

    … 이용시설로 자리잡았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13년도 중점 사업 중 하나로 주 5일제를 대비해 늘어난 주말 시간을 청소년들이 보다 의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5일 대비 전통문화체험활동, 주5일 대비 토요문화강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가활동이 …

  19.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풍경과 그림이 하나되는 ‘아트송악’

    …곳, 봄이 오면 손수 심은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어나 자연과 미술이 하나 되는 공간이 송악읍에 문을 열었다. 문화의 불모지와도 같은 당진에 새로운 문화공간 ‘아트송악(An’s 갤러리, 관장 정해봉)’이 지난 1일 개관했다. 송악읍 반촌2리에 둥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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