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이웃 때문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할 정도로 어렵게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칠곡의 이웃들은 사건 가족의 이상한 점을 ‘집안 일’로 여기고 어두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거나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전에도 (기부활동 때문에) 신문사에서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보다 다른 것을 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지구장 강길원 신부는 “세상을 살다 보면 소중한 것들을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나에게 오는 시련들을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서 희망…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 체 할 때 늘 오해가 생긴다. 2. 부임한 지 얼마 안돼서의 일이다. 이웃교회와 우리교회가 함께 천의초등학교에서 연합체육대회를 하게 됐다. 각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운동장 근처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체육대회를 시작하기로 했다. 식당은 소머리국…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렇게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은미네 집이 할아버지 소유로 돼 있기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지 못 했다. 주변 이웃들은 은미네 형편을 알고 조금씩 도움을 주고 있다. 생일상 차려주는 이웃, 은미 소풍 때 용돈 주는 이웃, 추울까봐 이불을 전하…
2014.10.10 · 문화·교육 · 박초롱
… 가죽으로 지갑, 가방 등을 아들에게는 팽이를 넣는 가방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두 부자의 입가에는 미소가 마를 날이 없다고. 그는 “가죽공예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하나밖에 없는 내 가방, 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며 “3개월 정도만 열심히 하면…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다.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를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 친척들과 이웃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살게 된다. 공동사회는 위계질서를 위한 윤리, 도덕적인 이념이나 문화적인 생활 방식이거나 경제적인 문제 등이 복잡하게 발생한다. 생활하는 중에 상대방과의…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있다. 김정희 단장은 “레지오는 신심 단체로 개인 생활기도는 물론이고, 이웃을 위한 기도와 봉사를 자주 한다”며 “가정방문과 청소, 병원방문, 상을 당했을 때는 상가 방문과 장지에 함께 가기, 차량 봉사 등을 하며 레지오 단원들은 묵주기도를 항상 하고…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스런 사람들은 계산하지 아니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살아가려하기 때문에 난 바보가 많아야 세상 살맛이 난다고 외치는 자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2010년부터 정치를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처음으로 기호 4번 무소속으로 유권…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논 근처에서 봉황을 봤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가학리라는 이름도 봉황 때문에 붙은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성창모 노인회장 “이웃간의 끈끈함 약해져” “이전에는 가학리에서 기지시리나 송산면까지 걸어다니곤 했어요. 기지시 …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그는 이후 장학사업, 이웃돕기 봉사, 사랑의 연탄, 지붕개량 사업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양적으로는 1000여 명의 성도와 100속의 속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내적인 성숙을 가져올 수 있는 …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던 정 씨는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키베라는 …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들에게는 알림장이라는 공책이 있습니다. 아직 언어전달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공책으로써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사항, 숙제 혹은 수업에 필요한 교재가 무엇인지 기록해 집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학생…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산면에서 천의로 집결하기 위해 이용된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복원 사업이 필요함. 노인돌봄이 서비스 사업 중 이웃에 있는 친근한 주민이 돌보미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철탑 주변 지역은 컨테이너 설치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므로…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를 대신해 줄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한다. 당진시정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지만 내가 직접 시정을 운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한 균형발전을 동시에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균형 발전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송악·신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으로서 주민의 예산이 주민들이 가장…
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작품을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또한 학생미술실기대회도 함께 개최해 수상한 학생에게 전시기회 제공과 도록을 제작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이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아트페어로 발전시켜 나…

2014.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시에 반환해야 한다”며 “해명서를 통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환원하겠다고 밝힌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부담 원칙에 의해 자부담금이 먼저 사용된 뒤 보조금이 사용돼야 하는데 보조금을 우선순위로 집행한 것은 …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신문을 읽다보니 지역신문의 역할을 어렴풋이 알게 됐다. 항상 바쁜 일상 때문에 신문을 꼬박꼬박 챙겨보진 못하지만 여유가 될 때면 오로지 당진시대만 손에 펼쳐 든다. “지역이 발전하는 것에 지역신문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행정을 꼬집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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