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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5년

14건 · '이제는 바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던 원장님을 하늘나라로 보내는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였음을 죄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가시기 …

    당진시대
  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능력이 키워지겠지요. 그동안 아이를 무조건 책의 숲 속을 걷게 하셨다면 이제는 책의 숲을 한 걸음 벗어나서 숲이 과연 어떻게 생겼나 멀찌감치 떨어져서 바라보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어떤 가치보다도 책 그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가득한 즐거움을 기억…

  3.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명구 한솔종합가구 대표] 주말엔 사찰에라도 들러야겠다

    … 맑고 깨끗한 영혼을 간직했던 열네살 소년이 어느덧 불혹의 나이가 되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때 내가 널 짝사랑했었노라고 말하는 나 자신을 보며 잊고 지낸 세월의 힘을 느낀다. 조용히 담배하나 피워물고, 그동안 잊고 지냈던 세월을 회상해 본다. 흘…

  4.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동호;석문면 보덕포]황금들판에서 농부님 만나거든

    …하기는 쑥스러워서 그간 좋은 글들 많이 읽기만 했습니다. 몇십년을 논을 바라보면서 못느끼던 감정을 느꼈습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자리잡은 이곳은 이전에 보덕포라고 불리던 곳이고 지금은 보덕사라는 절이 그 이름 흔적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에 바다를…

    당진시대
  5.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6.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다. 물고기를 잡지 않으니 동네 사람들의 관심에서도 사라질 뿐만 아니라 이제는 생활에서 절실하지 않은 기원(祈願)들 뿐이라서 빌어 구하던 청원을 주위의 모든 생각에서 정신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뜻합니다. 그냥 그것은 동네 ‘마을의 축제’로 남아 있으면 …

    당진시대
  7. 2005.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난개발 방지대책위가 필요하다

    …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자신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으면 한민족의 통일을 바라지 않고 오히려 통일의 훼방꾼으로 남아 우리 민족을 괴롭힐 것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당진은 중국과 교류를 하던 중요한 지역으로 서해안 시대를 맞아 지역주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

    당진시대
  8.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도 있는 풍광(風光)이 곁에 있어서 좋습니다. 이른 봄이면 달빛 속에서 바라보면 제격인 푸르름을 은은히 간직한 청매(靑梅)가 꽃이 핍니다. 매화의 꽃이 시들어 가는 모습에서 아쉬움을 느낄라치면 목련이 핍니다. 자목련은 자목련대로, 백목련은 백목련대로 …

  9.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구자원 당진군상근인력협의회장] “공직사회의 비정규직 차별 없애야”

    “사기업보다 심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차별,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지난 2월28일 당진군상근인력협의회의 창립을 주도하고 3월30일 첫 임원회의를 가진 구자원 회장은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데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이 오히려 사기업보다 더 차별하는…

  10.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농부들이다. 사시사철 햇볕에 그을리어 신관은 까맣고, 젊어서는 자녀들 뒷바라지하느라 자신들에게는 엄격하게 절제한 탓에 육체는 왜소해졌으며 몸 어느 부위도 성한 곳이 없어 걸음걸이가 꼴불견하게 보여지는 노인들이 오늘의 농부이며 이분들이 바로 우리의 부모…

    당진시대
  11.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새로운 지역현안과 그 해결책

    …교천방조제가 완공된 70년대 말부터 서서히 개발의 붐이 일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가는 개발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에서 굴지에 드는?INI-HYSCO 철강회사를 비롯한 큰 기업들이 당진에 …

    당진시대
  12.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스키장이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아버지가 가자는 곳은 군소리없이 갔지만 이제는 ‘머리가 커서’ 웬만한 곳은 잘 안 가려고 한다고. 그러나 스키장만큼은 오히려 적극적일만큼 좋아한다. 올해 겨울에는 스키장을 가지 않아 아쉬운 정씨 가족이다. 여행을 가족간…

  13.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 사는 우리들이 삶을 너무 각박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내 가족 바라보기 인생에서 이제는 남과 사회라는 울타리를 돌아보는 삶을 살도록 애써보자. 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단언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우리들은 이미 어떻게 살아야 하…

    당진시대
  14.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운(43)씨의 손맛은 10년 동안 영양탕을 만들어 온 베테랑 수준이다. 이제는 “화학조미료는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맛을 낸다”라고 자부한다. 고향에 내려 왔을 때 어렸을 적 싸리로 광주리를 만들던 어머니와 싸리숲이 생각나 이름을 싸리골이라고 지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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