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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이제 봉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통약자의 발이 됐다. 불편하다던 시선은 ‘함께’라는 마음으로 바뀌었고, 이제 그는 도움택시뿐만 아니라 활동지원사와 병원동행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천에서 택시 운전을 …

  2.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탐방] 당진시 원시가지상가번영회“구도심의 활력을 시민 품으로”

    … 행정의 실행은 지지부진하다. 김 회장은 “광장은 전국 어디에나 있는데 이제 당진 원도심에도 시민 을 모을 수 있는 광장이 필요하다” 며 “그런데 당초 당진시가 약속했던 광장은 3~4년째 이행이 되지 않고 행정은 약속만 하고 있다”며 답답해 했다. 타…

  3.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고 농악을 치며 대동제를 열던 마을이기도 했으나 이제는 그 전통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는 않다고 말한다. 마을에서 나고 자랐다는 김재진(89) 어르신은 과거 반촌리의 생활상에 대해 자급자족에 가까운 작은 시골마을로 기억하고 있…

  4.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석문면주민자치회‘주민의 손으로 움직이는 마을’

    … 등과의 협업·갈등 과 정에서도 위상이 약화된다는 문제 가 제기됐다. “이제는 공론화가 필요하다” 최근 석문면에는 당진화력·가스 공사 등에서 받은 기업 기부금 120 억 원의 활용 방향을 두고 논의가 뜨겁다. 주민자치회는 이 자금을 공 론화해 마을 수…

  5. 2025.06.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 “서로의 아픔을 알아, 위로됩니다”

    …할을 해왔다. 현재 당진시지회에는 약 5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이제는 월남전 미망인들 많아 조남숙 지회장은 “회원 대부분이 고령”이라며 “한국전쟁 당시 남편을 잃은 회원은 거의 90세 이상이거나 작고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현재는 월남전 참전…

  6.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취약계층 어르신 방충망 교체 봉사

    …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의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구멍이 나 환기와 해충 피해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 4가구를 직접 방문해 새 방충망을 설치했다. 지원 대상이었던 한 어르신은 “오래되고 구멍 난 방…

  7.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일교문구센터 (읍내동)40년 된 추억의 문구점

    …세요. 계산해 보니 올해 40년이 된 거 있죠. 20대 초반의 청 년이 이제는 환갑이 됐네요.” 과거 일교문구센터 자리는 조수용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

  8.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회원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 새마을운동중앙회장상을 수상한 당…

  9.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난 김태숙 씨는 봉사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

  10.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적도 있다고. 어렸을 때만 해도 싫었던 쌍둥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특히 힘든 순간마다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몸소 경험했다. 서로에게 건넨 따뜻한 손길 특히 아팠을 때, 서로를 더…

  11.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현장을 모르는 탁상공론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장아 그게 사는 거여 할 일 없이 이렇게 앉아서 날만 기다리는 건 죽은 거지 사는 게 아니야!” 너무 바빠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90세 넘게 사는…

  12.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옥 회장은 “처음 부엌개량, 식생활 개선 등으로 시작되었던 생활개선회는 이제 한층 더 발전된 식생활, 정보, 학습, 이웃사랑, 봉사활동 등으로 시야를 넓히며 주변을 돌아보는 모범적인 여성 농업단체로 성장했다”며 “생활개선회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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