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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1년

60건 · '이제 이라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철환 초대 시장 “발전 더디더라도 편안한 도시 만들 것”

    …시장으로 취임하게 돼 가슴이 벅차고 감동이 앞섭니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공직자로서의 행정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해 정의가 살아있는 위대한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5만 시민들이…

  2. 2011.12.26 · 정책·행정 · 우현선

    고대면발전협의회장 신태운 씨

    … 마련해 고대면 발전을 위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고대 시장 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정치적 꿈은 이제 접고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지막…

    당진시대
  3.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 3대 무역항이자 동북아 국제 무역의 거점항으로 세계가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발전 전기사업 허가 반려 동부발전 전기사업 허가가 지난 9월2일 전기위원회로부터 반려됐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동부발전 측이 지난 8월 지식경제부에 전기…

  4.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단체의 통폐합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며 “도지사로서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안 지사는 “통합 문제는 주민들이 합의해야 할 문제”라며 “지역 간 분쟁이 아니라 지역 주민 간 합의로 이뤄지길 바라고 이를 위해 충남도가 지원하겠다”고…

  5.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2 - 양돈] “값싼 수입 돼지고기 감당할 수 있겠나”

    … 농장의 경우 가격 경쟁력에서 수입산 돼지고기를 감당해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에서 돼지를 키우고 있는 신인철 씨도 “한미 FTA 체결로 국내 양돈농가들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건 불 보듯 뻔한 이야기”라며 “양돈 농가는 가격경쟁력에서 가장 …

  6.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로서 도민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23일 치안감으로 승진과 함께 제22대 …

  7. 2011.12.09 · 산업·경제 · 우현선

    [한미 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 한우] 조사료값 폭등에 한미FTA까지, 두 번 죽는 한우농가

    …른데 비해 소 값은 반값으로 떨어진 한우 농가의 한숨은 더욱 깊었다. “이제 축산 농가는 다 끝났다고 봐야 하는 거 아니여? 사료값이 비싸서 가뜩이나 어려운 데다가 수입산 쇠고기에 관세까지 없어진다니... 당장 내년 들어서면 도산하는 축산농가가 줄을 …

  8.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이다. 우리 당진군에 가장 필요한 발전 방향이 바로 이 ‘내발적 발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지금부터 당진군정의 가치를 이 ‘내발적 발전’에 두어야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본다.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

    당진시대
  9.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필경사 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큰 집이 있어요. 우리는 거기에 살았죠. 큰 집에서 <영원의 미소>, <직녀성>이 쓰였어요. 필경사에는 김태룡 씨라고 동네분…

    당진시대
  10.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동완 전 충남부지사, 출판기념회 개최

    …동완 위원장은 애향심이 깊은 인물로 충청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책 소개 영상에 이어 단상에 오른 김동완 위원장은 “어렵고 힘든 시절 인생의 원동력이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려는 마음이었다면 이제는 제2의 인생을 당진군민과 대한…

    당진시대
  11.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 100년을 준비하는 신청사 개청

    …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행복을 일궈낼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며 “이제 당진은 대중국 교역의 교두보이자 환황해 경제권을 잇는 요충지로써 전국민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희망 1번지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개군 117년만에 당진시 승격의 …

  12. 2011.09.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민참여예산제 수정 의결, 반발

    …수를 15명에서 5명 늘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며 단지 생색내기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난 5일 시장오거리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조례안 관련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그동안 …

    당진시대
  13.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빅터스포츠 당진대리점 - 유선자 대표] “배드민턴 가족들의 배드민턴 사랑법”

    …을 휩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빅터스포츠 당진대리점을 오픈한 유선자씨는 “이제 당진에도 국내 업체의 배드민턴 용품을 직접 공급하고 싶어서 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과거에 국가대표선수들이 사용했던 '요넥스'는 일본 회사죠. 반면에 빅터스포츠는 국내 …

  14.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영순 취엄상담원이 추천하는가을의 문턱에 읽고픈 소설

    …들의 도시>는 본래 타인을 통해 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15.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 것을 알고 김영한 씨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로 나선 것이 3년 전인데 이제는 신평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 합덕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까지 6개 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

  16. 2011.08.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의원 개인사무실 논란

    …였다”며 “현재 의원 개인사무실 설치를 위한 칸막이 작업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존의 다른 용도로 설계돼 있던 방에 추가 예산이 소요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칸막이로 나누어 놓았다”며 “향후 집기와 가구 등은 의회 예산에서 처리될 것…

  17. 2011.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생고기전문점‘한우만’ - 곽병수 대표] “합덕 편가네 갈비 대표, 당진읍 진출”

    “합덕에서 냉면으로 유명했었는데 이제 당진으로 진출합니다.(웃음)” 합덕에서 편가네 갈비를 운영하던 곽병수 씨가 당진읍 먹자골목 내에서 생고기전문점 ‘한우만’을 열었다. “손님들이 소고기를 드실 때 이게 어느 부위인지, 어느 등급인지 사실 잘 모르시는…

  18.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⑥ - 장철석 작가] “문화는 공장 짓듯이 한순간 만들어지지 않아”

    …하지만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 나중에 작가로 등단할 수 있다”며 “이제까지 가르쳤던 제자들이 모여 ‘터치 바이 터치’라는 동호회를 결성하고 전시회를 열었을 때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장 작가는 ‘다이어리’라는 주제로 과거의 편지나 생활 도구…

  19. 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황금오리전문점 - 장민식·채현순 부부] “어려움 딛고 새롭게 오리전문점 시작”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업이라고 생각해 결단을 내렸습니다. 오리전문점을 하던 이종사촌을 아내와 찾아가 두 달여 동안 오리요리를 배웠습니다. 당진수협 본점 앞에서 노래방사업을 했었는데 자리가 좋지 않았었는지 손해만 보고 접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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