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살아온 살기 좋은 마을입니다. 고령화가 심각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게 가장 안타깝지요. 특히 이번 겨울은 많이 춥다는데 겨울 난방비 걱정도 크고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라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광식 노인회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인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살아온 살기 좋은 마을입니다. 고령화가 심각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게 가장 안타깝지요. 특히 이번 겨울은 많이 춥다는데 겨울 난방비 걱정도 크고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라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광식 노인회장…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면 용두리가 내년 초 용두1·2리로 나뉠 예정이다. 면소재지인 용두리는 인구가 약 800여 명에 달하며 11개 반으로 이뤄진 규모가 꽤 큰 마을이다. 그동안 도시형 지역과 농촌형 지역이 혼재돼 있어 일부에서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요구가 계속해서 건의돼…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결 속에서도 아직까지 청정지역으로 마을을 가꿔 올 수 있었다. 귀농귀촌 인구 늘어나 개발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이 없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도 자랑거리 중 하나다. 면천면민 체육대회에 참가하면 젊은 선수가 없어 경기에서 우승하기란 쉽지 …
2013.11.08 · 지역사회 · 임아연
…난 1년 동안 복지재단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짚어봤다. 지역의 인구가 증가하고 여러 형태의 복지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현재 당진…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00여 가구 뿐이다. 마을에 원룸단지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20~30대 인구 비율도 높지만 도시화 지역이 그러하듯 인심은 예전만 못하다. 김상진 청년회장은 “이제 보릿고개도 없고, 농촌이 절대적 가난에서 벗어나 먹고 살기는 좋아졌지만 옛날 같은 훈훈함…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또한 그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넓은 땅을 가진 풍부한 자원부국이며, 인구는 우리의 1/10 수준인 500만 명 정도다. 우리는 복지선진국였던 남유럽의 몰락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무분별한 복지는 정리하고 국민들이 기꺼이 세금을 부담하는 투명한 …
2013.10.22 · 지역사회 · 한수미
…2011년 집계로 당진종합병원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그래도 타 시군 인구에 비해서 의료 공급 부분에서 부족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흡연율이 높은 것에 대해 “다른 농촌 지역은 노인인구율이 25~26%인데 비해 당진은 17%로 낮고 젊은층이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2011년 집계로 당진종합병원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그래도 타 시군 인구에 비해서 의료 공급 부분에서 부족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흡연율이 높은 것에 대해 “다른 농촌 지역은 노인인구율이 25~26%인데 비해 당진은 17%로 낮고 젊은층이 …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척 늦은 거지요. 제가 가입을 하고 보니 당진시에서도 규모와 발전성, 인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신평면인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모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제가 나서야 할 시기라고 느껴 올…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이주민 비율이 80%를 웃돈다.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산 원주민의 비율은 고작 15~20% 내외다. 세종그랑시아 …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중심권 변두리에 위치한 금천동은 아파트가 재개발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급격하게 이뤄진 지역이다. 금천동주민자치위원장 박현순 위원장은 “현재 3만4000명의 인구가 거주 중인 금천동은 앞으로도 인구 유입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위치한 지역은 아파트와 원룸 등 주거 밀집지역으로, 도시가 개발되면서 인구가 증가하자 사료공장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소음 등에 대해 민원이 발생해 왔다.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이 지연되면서 지역상권도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사료공장을 …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요. 합덕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터미널을 이용하거나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이면 주…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만 해도 꽤 많은 인구가 살았다. 서울을 가도 합덕을 경유해 가야했기 때문에 합덕읍이 전체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다. 마을 주민들은 “군청 소재지를 합덕으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가 있을 정도였다”면서 “…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통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제목달기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당진시 인구증가와 더불어 어떻게 분포돼 살고 있는지 보도가 필요하다. -오탈자가 나오지 않도록 교정과정에서 세심하게 주의한다. -1면 머릿기사는 신문의 얼굴이다. 아이템과 기사방향에 대해…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없고….” 쓰레기 투기로 주민들 골머리 전형적인 농촌지역이지만 덕마리의 인구는 줄지 않았다. 1995년 신성대가 개교하면서 학생들과 상인들의 유입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주민등록상 세대 수는 500세대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지역의 원주민들은 63세대에 …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세번 가량 방문합니다. 과거 인천이 항만을 바탕으로 도시가 성장하고 인구가 모이곤 했는데 이제 당진이 그 과정에 있지요. 때로는 고향에서 느낄 수 있는 포근함과 편안함을 느낄수없어 아쉽지만 그럼에도 고향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 앞섭니…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보존되고 있어요.”(구자애 이장) 모내기를 끝내고 다른 마을은 농한기에 접…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잘 맞추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1년 농사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젊은 인구가 농촌에서 빠져나가다 보니 농민 수는 물론 젊은 인구가 감소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당진이 시가 된 만큼 각 지역별 균형발전이 이뤄져 젊은 인구들이 어느 곳에서도 마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