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동네서점으로 가을 소풍 떠나볼까?
…름답게 만드는 일이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좀 더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독서, 음악, 식물 키우기, 예술작품창작….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림책꽃밭 김미자 대표 <비(雨)> “대만 작가 리우쉬궁 그림책 <비 雨>는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일은 건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름답게 만드는 일이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좀 더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독서, 음악, 식물 키우기, 예술작품창작….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림책꽃밭 김미자 대표 <비(雨)> “대만 작가 리우쉬궁 그림책 <비 雨>는 동…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업하나를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사람은 일자리만 보고 정착하지 않는다. 교육과 문화, 공동체와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다. 문화가 풍요로운 도시는 사람을 끌어들이고, 사람은 다시 지역의 활력을 …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들의 배움과 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교사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일은 교사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학생과 교육의 미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교육은 교사와 보호자가 서로를 불신하는 순간 흔들리기 시작한다.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갈등이 아니라 더 …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맹목적인 경쟁의 압박 속에서 저지른 일탈을 두고, 이들이 훗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진출할 기회마저 꺾어버리는 거대한 걸림돌을 놓는 것이 과연 온당한 '교육적 처사'인가. 징계의 궁극적 목적은 기계적인 ‘단죄’와 ‘배제’가 아니라, 자신의 행위가…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의 권리가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법으로 확인한 것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보장하는 일은 급식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존엄한 노동을 보장하는 일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껏 준비해야 한다는 책임은 오랫동안 개인의 …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운동을 함께 이어가는 게 쉽지 않은데, 두 분이 탁구로 인생의 말년을 건강하게 보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제보했다”고 말했다. 운동을 좋아한 남편, 약방을 지킨 아내 면천면 율사리가…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했다. 역사적 조국, 그러나 낯선 시작 엘마르 씨는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201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 “한국은 나의 역사적 조국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그는 …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상으로 줄제작 체험이 이벤트 행사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3월 12~13일은 큰줄꼬기 행사가 특별한 행사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줄다리기는 줄을 만드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고 값진 것 입니다. 줄을 만드는데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야 했기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궂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식당 일은 물론 유원지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기도 했다. 낮에는 작은 포장마차를 열어 라면을 팔고, 밤에는 남의 식당에서 일하는 삶을 살아왔다. 잠깐의 운이었는지, 라면 팔던 자리에 도로가…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선수들이 꿈나무선수로 선발되기는 쉽지 않다”며 “당진에서도 이 같은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오종민 당진초 코치는 “세 학생 모두 상위권에 기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꿈나무선수로 선발되면 국제대회에도 출전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양…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때문이다. 사실 천안함 사건은 우리나라의 군사력이 북한보다 약해서 생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교전에 의한 것이 아닌 북한 잠수정의 기습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해군이 미처 손쓸 틈도 없이 당했기 때문이다. 초강대국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이 일본의 …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은 생존과 생명의 근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할 수 없었던 그 날들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죠. 이보다 더 힘들 일은 없다고 생각하니 어떤 어려운 일도 다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해요” 아들의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에 박 씨는 잠시 잊고 있던 자아를…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지만 사람인만큼 이겨야하는 승부에서 승리를 탐하지 않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면 결과에 치우쳐 과정을 소홀히 하기 쉬운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어려운 득도(得道)의 경지라 할 수 있다. 2017년 12월10일 서산…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보낼 생각이에요.” 김희화(65·석문면 삼화리) “올해 가장 칭찬받을 일은 만학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왔다는 거예요. 현재 세한대학교 졸업반으로 졸업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학교에 다니며 매우 분주한 한 해였…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상상할 수 없는 빚더미 속에서 허덕이는 삶을 살아야만 했고 그로인해 건강마저 쇠약해져 1737년 그가 52세 때, 뇌졸중으로 반신 마비상태가 되었다. 핸델은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고별음악회를 준비할 무렵 그에게 생의 전환점이 되는 2가지…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의 우편함에 차고 넘칠 시집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들어가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란다. TV에도 나오고 SNS에서 인기를 누리는 몇몇 시인들은 팬클럽 같은 독자군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생산자는 많고 소비자가 적은 시장원리가 안타까울 뿐이다. …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나인데, 왼쪽…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미세먼지 오염 농도가 국내 최악인 당진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신설하는 일은 단순히 지역현안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헌법 35조에서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건강권과 쾌적한 환경권’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국민적인 토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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