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대뉴스]‘당진항 유치’ 현안 부상
…도 자체적인 항만시스템이 전무한 가운데 평택항·대산항으로 나뉘어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인근 보령항이 선좌 2개, 태안항이 1개뿐임을 감안할 때 당진군내의 부두시설은 앞으로 고대·부곡공단이 마무리되고 석문공단이 본격화 될 경우 18선좌에 이르는 대형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있는 그대로'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9.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자체적인 항만시스템이 전무한 가운데 평택항·대산항으로 나뉘어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인근 보령항이 선좌 2개, 태안항이 1개뿐임을 감안할 때 당진군내의 부두시설은 앞으로 고대·부곡공단이 마무리되고 석문공단이 본격화 될 경우 18선좌에 이르는 대형항…
1999.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얼마나 엄격해야 하는지, 그렇지 못했을 때 얼마나 많은 유혹에 노출돼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천년을 앞두고 당진시대가 창간 6주년을 맞고 있는 현시점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언론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새삼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 …
1999.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하상주차장을 낮춘다고 해도 하천법상의 규정을 맞추기 어렵고 하상주차장을 그대로 놓아둔 상태에서는 하천 양쪽에 ‘피라피트’공법으로 1m씩 둑을 쌓는다고 해도 교량의 경우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 결국 폐쇄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군 관계자는 밝…
1999.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 하여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군비 3천만원을 들여 추진되고 있는 군 개성화 사업(CIP)의 최종안 선정을 위한 제4차 추진위원회에서 미협·학동인 등 미술관련 단체 회원들과 일부 추진위원들의 이의제기로 최종안을 확정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로 …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백지화를 요구하는 시장상인들의 연일 계속된 시위로 곤혹스런 입장에 처해 있는 김낙성 군수는 용역의뢰와 각계각층의 종합적인 여론수렴 등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결정된 사안인 만큼 변동은 있을 수 없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후보지로 거론됐던 지역에…
1999.08.30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당진군은 군내 유일의 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는 난지도를 관광지로 조성하겠다며 올초 2천9백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광지 조성 기본계획과 국토이용계획변경 용역을 의뢰했다. 당진군이 1차 보고를 통해 밝힌 난지도 관광지 조성 …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치 병창(Woolwich Arsenal)으로 불린다. 국제적인 천문대가 있는 그리니치(Greenwich)구에 속해있는 작은 도시(Town)이다. 도시인 이곳은 속칭 ‘워커타운(Worker Town)’으로 불리며 명칭 그대로 근로자층이 주로 거주하는, …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협상 지연으로 정비공사가 이뤄지지 않아 지난해 수해 때 응급복구한 상태 그대로 방치돼 있던 상황이어서 시장주민들은 “지난해 악몽이 또 재현되는 것 아니냐”며 늑장정비공사에 대한 원성이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그도 그럴것이 이 구간은 제방상태가 허술하기 …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세우고 초긴장 속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느라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말 그대로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다. 쏟아지는 비도 비였지만 허술한 당진천이 불안의 최대요인이었다. “당진천이 제대로 정비됐다면 왜 그 맘고생을 했겠습니까.” 병목현상이 있는데는 넓히고…
1999.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 대해 명확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대면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이기흥 군의회의장도 “고대면을 배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용역을 의뢰했다”며 약속이행을 촉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지난 92년 당시 유병학 관선군수가 조지제 저수지를 매립하는 조건…
1999.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형소비마켓도 외부로 손님을 빼앗기고 있다. 원인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대로지만 정말로 상권이 이 지역에 존재하게 될런지 아무도 장담 못할 어려운 지경이다. 특히나 재래시장은 누가 봐도 걱정이 안될 수 없다. 서해안 고슥도로 개통이 코앞에 닥쳐…
1999.06.28 · 정책·행정 · 심규상
…또는 인력감축이 예견된다. ■유사·중복조직 통폐합방향 - 논산시는 현행 그대로 유지 기구축소가 기능조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만큼 유사·중복기구의 일원화, 축소·폐지는 이번 구조조정의 핵심분야중 하나다. 충남도는 3개과를, 천안시·보령시·공주시·아산…
1999.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를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예전에만 해도 중앙의 정책을 그대로 지역에 적용시키는 일이 많아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가 곳곳에서 눈에 띠었지만 지금은 이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는 평가도 있다. 특히 충남의 대발견이라고 하는 왜목의 발견과 함…
1999.06.21 · 정책·행정 · 이명자
… 면천 주유소앞 사거리가 신호등이 없어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 사고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 이곳은 20일전 새로 개설된 면천 외곽도로가 개통되면서 사거리가 되었고 대형차량의 과속질주가 잇따르고 있으나 점멸등만 달랑 설치돼 있어 주민들이 대형사고 초읽…
1999.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 통보했다. 그러나 의회사무과는 결제권자의 지시를 즉시 시행하도록 되어 있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시간을 끌었다. 본사에서의 계속된 자료요청에 의회사무과에서는 관리자인 군의회의장과 과장의 결제가 필요하다며 계속 미루기만 했다. 담당직원은 “의회와 행정…
1999.06.07 · 정책·행정 · 유종준
… 결과 다수의 부실시공이 발견되었다. 대표적인 부실시공 현장으로 꼽히고 있는 신평면 금천1리 미루천. 하천과 연결된 개거(도로 등을 통하기 위해 만든 위를 덮지 않은 작은 도랑)의 폭을 입구보다 너무 넓게 설치하는 바람에 홍수시 병목현상으로 인해 피해…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의 전통적인 관례를 깼다. 대개 20년쯤 근무해야 이 만큼 승진할 수 있는 게 관례였다. 그 비결은 ‘전문성’. 기획력과 분석력과 논리력 말고도 그는 보기드문 공정성을 미덕으로 연마하고 있다. 우연이었는지, 필연이었는지 이즈음 부인 박씨는 우체국 구…
1999.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 이유 때문” 일부 비자민련계 군의원 반발 지방양여금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99년 농어촌 도로 확포장 사업이 공교롭게도 자민련계 군의원들의 지역구인 읍·면에만 배정돼 몇몇 비자민련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올해 지방양여금 사…
199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개인의 고집으로 이루어지면 안될 것이다. 이제 이전이나 건립이 당면해 있는 사업 몇가지를 주변도시와 비교·평가해 보겠다. 첫째로 문예회관을 생각해보자. 문예회관의 대표적인 실패작이 천안시와 공주시라고 할 수 있다. 천안시의 경우 지역에 배려한다고 멀…
1999.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더니···” 당진천 수해복구공사 재검토 여론 불구 군, 일부 병목구간 그대로 둔채 강행 방침 주민들 “예산만 축내는 것 아닌가” 반발 지난 여름 홍수피해로 당진천 수해복구사업이 항구적인 수방대책 차원에서 완벽히 실시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은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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