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대표단 반발
…이라며 “개발구역 고시 이후 아쉬운 것이 없어진 기업이 배짱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원상복구도 안했는데 재지정 승인, 당진군은 기업 편인가” 박모 사장이 회의장을 나가자 주민들은 최선규 과장과의 면담을 요구해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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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라며 “개발구역 고시 이후 아쉬운 것이 없어진 기업이 배짱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원상복구도 안했는데 재지정 승인, 당진군은 기업 편인가” 박모 사장이 회의장을 나가자 주민들은 최선규 과장과의 면담을 요구해 주…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운 맛과 신선함이 눈에 그대로 보인다. 특히 알이 꽉 찬 꽃게로 만드는 간장게장은 밥 한두 공기쯤은 뚝딱이다. 송현의 한정식을 맛본 손님들은 간장게장의 맛에 엄지손가락을 절로 치켜드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독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발언과 합의를 이룬 사안을 제외하고 주민총회에서 발언된 내용을 최대한 그대로 정리해 지상중계한다. 정리 / 우현선 기자 #안건 1호 - 마을복지회관 건립 추진 - 이장 : 마…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에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
2010.07.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유출됐다. 공사 현장에는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채 파헤쳐진 토사가 그대로 방치돼 있었으며 호우 등을 대비하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인근 건물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모씨는 "토사 유출로 도로도 붕괴된 상태라 콘크리트 사이로 물이 흘러내려와…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서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성당 입구에 내걸었다. 현수막을 통해 신평성당은 에제키엘 47.9 "이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는 문구와…
2010.07.16 · 지역사회 · 우현선
… 왼쪽 사진 속 등나무 벤치에는 의자마다 주민들이 앉아서 더위를 피하고 있는 것과 달리 오른쪽 사진속 새롭게 설치된 벤치에는 한 명도 앉아 있지 않았다. 군이 새로 설치한 벤치는 지붕이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어 의자에 햇볕이 그대로 내리쬐기 때문에 주…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우두리에 위치한 옛맛식당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옛맛식당의 박재천(55) 사장은 “옛 맛 그대로를 선보이기 위해 상호역시 옛맛식당으로 정했다”며 “고향에서 먹던 맛을 찾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고…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 육수가 시원하면서 깔끔해 이곳을 찾는다”며 “이어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와 김치, 깍두기의 맛도 최고”라고 말했다. 단골손님인 지씨가 칭찬한 일품칼국수의 소스는 고추장과 간장소스다. 어느 음식점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소스지만 그 맛과 향이 …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정체성을 세우기까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역시 주변상황은 변화하고 있는데 내 자신만 계속 그대로이기를 바랜던 것 처럼 갈등이 많았던 한 해 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변화는 나 자신만 처해 있는 상황은 아니였다. 당진군도 자체 특수시책으로 운영될 …
2010.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의해에 이어 2010년을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의 해로 정했습니다. 말 그대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와 녹색성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사실 당진군은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이 열악한 상태입니다.”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김남철 사…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를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푸짐한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들깨의 진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들깨 육수의 진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밀목 김현자 대표는 “단순하면서도 토속적인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맛과 양은 물론 영양까지 …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 황태수제비 등 메뉴도 다양하다. 사골육수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팥칼국수는 달콤한 팥의 맛과 향이 코와 입을 즐겁게 한다. 팥죽으로 육수를 만들다 보니 칼국수의 면발이 쉽게 불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메…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정이란 어떻게 나타내는 것일까? 남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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