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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서비스 확대냐, 사례관리 약화냐

    당진시북부·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사회복지관으로 변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 북부사회복지관의 경우 사회복지법인 고앤두가 위탁을 맡았으며 남부사회복지관은 오는 28일 위탁 심사가 진행된다. 잘했던 ‘사례관리’ 이어지나? 2009년 통합사례관리를 위해 …

    당진시대
  2.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한국자연치유학회 자연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학에 토대한 현대의학은 ‘科學’이라는 글자 그대로 모든 질병을 세세히 나누어 분자화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다보니 인체를 작은 우주로 보는 동양철학이 그동안 설 자리가 없었고, 그에 따라 자연치유에 대한 생각이 상대적으로 조명…

    당진시대
  3.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참여연대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당진시민학당의 마지막 …

  4.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카페를 개업했다. “시내와 집이 거리가 있어 제가 직접 아들을 차로 데려다줬어요. 그럴 때마다 아들을 기다릴 곳이 카페밖에 없는거예요. …

  5.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오미숙 회장은 “실제로 매일 봉사를 하고 있는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현재 장갑, 모자, 호루라기조차도 사비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학교와 관련된 일이니 교육지원청이 해…

  6.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태용 새정치민주연합 상무위원지방자치와 사회복지

    … 문제를 야기했다. 그 후유증이 최근 각종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는 민주성보다는 능률성의 가치를 우위에 둔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도력과 행정력에 의해 모든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빈민·노인·부녀자·장애인·아동을 위한 공공…

    당진시대
  7.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우님들이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자랑 삼아 이야기하고, 그 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는데, 말 그대로 이름 없이 빛도 …

    당진시대
  8.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골목길을 내려다보며 오랫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나던 골목이 사라지고 있다. 아파트와 원룸촌, 상가 등 번듯한 새 건물…

  9.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국단란주점업협회 충남당진시지부서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등 총 11개의 관련 지부가 있다. 당진지역에서 단란주점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단란주점업 충남당진시지부(지부장 조종형, 이하 단란주점업지부)도 여기에 속한다. 단란주점은 말 그대로 ‘단란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점이다. 여럿이 함께하며 즐겁고 화목한 …

  10.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당진시대
  11.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1시간 여 동안 타 오르는 집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12.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 번째 부류는 상황이 어렵게 된 것이 그저 운이 엄청 없어서 이렇게 …

    당진시대
  13.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신기한 닭 손원표 대표

    …과 친근함이 가게운영 원칙”이라며 “현재 <신기한 닭>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공단주유소도 20년 동안 해왔던 서비스 업이라 손님을 응대하는 일이면 자신 있다”고 말했다. “20년 동안 서비스업만 해왔습니다. 저만의 서비스 노하우로 손님들을 맞이할 거예…

  14.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30가지 음식이 단 돈 5000원!

    …가지의 밥과 국, 반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대덕산 입구에 위치해 있는 황금한식뷔페는 족발부터 시작해서 돼지껍데기 볶음, 잡채, 제육볶음, 김밥, 국수, 밴댕이무침 등 30여 가지의 밥과 반찬, 국이 준비돼 있다.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만큼 흰밥부…

  15.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버려지는 동물들

    …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아픈 동물들을 쉽게 치료할 수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의무적으로 당진시유기동물센터에 유기동물들이 보호되는 기간은 10일로 날짜가 지나면 유기동물은 분양 혹은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 품종이 좋은 동…

  16.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을 연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에서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

  17.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바다의 맛과 향기를 그대로 간직한 굴 요리 전문점 굴세상이 문을 열고 맛과 영양이 꽉 찬 굴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굴세상 이미경 대표의 굴 요리 비결은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식재료 관리에 있다. 그는 “통영의 신선한 굴을 사용한다”며 “신선도를…

  18.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맞게 조리해 드립니다.” 명태골의 인기메뉴는 ‘매콤명태조림’이다. 이름 그대로 ‘매운맛’을 제대로 볼 수 있는데,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은 김에 콩나물과 함께 먹으면 매운맛이 중화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신 대표는 “메인메뉴 만큼 밑…

  19.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소통도 더욱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들은 인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살기 힘들어 아미산 밑 면천성의 북쪽인 성북리에서 숨어 살았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2005년 9월 15일 성북리 전 728번지에 복지겸 장군 생가지 복원을 위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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