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약쑥으로 목욕하고 찜질하고”
석문면 초락도리. 평지가 대부분의 지역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인 이곳은 마을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건 · '있는 그대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면 초락도리. 평지가 대부분의 지역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인 이곳은 마을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혹자는 제 주제 파악도 못한다고 핀잔을 줘도 어쩔 수 없지만 반면에 그러한 실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글이라 한다면 더욱 값진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라며 “개발구역 고시 이후 아쉬운 것이 없어진 기업이 배짱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원상복구도 안했는데 재지정 승인, 당진군은 기업 편인가” 박모 사장이 회의장을 나가자 주민들은 최선규 과장과의 면담을 요구해 주…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감사에서 의원들은 현장 사진 및 관련자료를 들고나와 감사를 진행하는 열의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나친 기대 탓이었는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다소 맥이 빠진 느낌이었다. 일부 초선의원들을 비롯해 몇몇 의원들의 돋보이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지만 전반…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010.12.14 · 정책·행정 · 김기연
… 비판에 일자 소외계층과 출향인들에게만 발송하자며 축소방침을 세운 것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이철환 군수는 취임 이후 3차례의 지역신문 편집국장단과의 간담회에서 폐지를 재확인하며 출향인과 소외계층의 정보이용창구로 지역주간지 신문을 활용하자는 …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에도 등대빵집과 등대식당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어 ‘등대’라는 상호를 그대로 살려 등대식당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정감 있는 이름이라 다시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다. 다소 외…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옥(60)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본래 또와또와에서 운영되던 메뉴들을 그대로 살리고 춘천닭갈비와 안동찜닭을 주메뉴로 선보이게 된 것.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해 못미쳐 이처럼 흉작임에도 쌀값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비축미 때문이라는 시각이 크다. 현재 정부의 공공비축미 보유량은 2006년산부터 2009년산까지 약 140만톤으로 적정 재고량 70만톤의 두배 가까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0.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 고로로 이미 1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제1고로와 동일한 사양을 가지고 있는 설비이며 룩셈부르크의 고로 엔지니어링업체 폴워스사가 엔지니어링을 담당했다. 이날 정몽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지난 29개월간 현대제철과 관련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열정…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람들의 반응은? -악취 때문에 메스껍고 얼굴이 따갑다고 여러분이 말한 그대로다. 부산을 오가는 차량들이 주물공단 부근에 들어서면 모두 창문을 닫아 버린다. 현장에 가 봐서 알겠지만 숨을 못 쉴 정도다. ■공해가 심하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2010.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역시 서구 경서동 일대)는 인천지역 내에서도 환경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007년 인천발전연구원이 펴낸 ‘인천서부산업단지의 환경관리실태조사 및 환경관리방안’ 결과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다. 이 보고서는 주물공…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km이다. 산과 물, 영월의 자연환경을 이용해 군민들이 풍족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영월군의 방침 중 하나다. 폐광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영월. 이곳에서는 영월 주민들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인구 약4만…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역사 뒤에는 지역의 상권과 문화, 건축 등을 살리기위한 노력들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본래 세계 1차 대전 발발 이후 독일군의 점령을 받았던 고리차는 독일군의 패전으로 이탈리아군대가 들어와 지역을 점령했다.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할 당시에는 유고슬라비…
2010.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는 30명도 안 남은 가운데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자유시간으로 쓸 수 있는 2시간을 모두 쓰고 학교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과연 혈세 4300만원을 들인 이 행사가 당초의 목적대로 평생학습 기관 단체와 주민, 학생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즐길 수 …
2010.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지독하게 환경을 지키는 시민 의식이 발달 되어 있는 곳이다. 독일 최초로 만들어진 자전거 길은 시의 교통 분담률을 자전거가 30%(대중교통 30%, 자가용30%)에 이르도록 했다. 중세풍 건축물이 아름다운 독일 남서부의 프라이…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환중씨. 예산군 고덕면 사리에 살고 있는 그는 올해 채 익지도 않은 벼를 일찌감치 수확했다. 현재 운영중인 인천서부산업단지내 수십여개의 주물업체들이 그가 살고 있는 충남 예산으로 이전하려하자 이를 막기 위해 서둘러 농사일을 마무리한 것이다. 그가 농…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재밌게 펼쳐지고 있어서 백화점의 붕괴를 둘러싸고 그 주변부 인물들이 어떻게 시대에 적응하고 빌붙어서 살면서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축적해 나가는가 등은…
2010.10.22 · 산업·경제 · 우현선
… 배추들이 시들시들해져 뽑아 보니 뿌리에 혹이 달려 활착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 윤 씨는 뿌리혹병이 발병한 배추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끝내 시들어 수확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배추를 일찌감치 뽑아내기로 결정했다. 윤미숙 씨는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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