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방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2년

40건 · '있는 방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청 새청사 기자실은 '독점-폐쇄형'

    …원사와 비회원사로 이원화돼 운영돼 왔다. 지방기자실은 지역에서 발행되는 방송 또는 신문사 기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중앙기자실은 서울에서 발행되는 신문사 소속 기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중 '브리핑룸'을 겸하고 있는 지방기자실은 현재 60여 개 …

  2.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 의원은 “충남대가 당진과 MOU체결을 파기한 것을 모르고 근무를 하고 있는가”라고 일침을 놓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남대의 공개사과와 추가 질의를 통한 이철환 시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인효식 의원 “차선을 오히려 줄이면 되나?” 남부대로 중앙…

  3.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SBS 프로볼링 해나루 당진투어

    …더 방식으로 10위부터 5위까지의 경기가 진행 됐으며 SBS ESPN에 방송되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본선 1~4위 선수와 결선 1명 등 총 5명이 경기를 치러 챔피언을 가렸다. 박재흥 회장은 “해나루 당진투어는 해를 거듭할…

  4. 2012.10.26 · 산업·경제 · 우현선

    “재판부 기각 판결 실망, 항소할 것”

    …혔다. 면천면 주민대표로 예산주물단지 반대 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권배 씨는 “지역민들은 이번 재판이 졸속으로 이뤄진 것 아닌가 싶다”며 “조만간 주민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뒤 항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재판을 1년 넘게 끌고 오다…

    당진시대
  5. 2012.10.12 · 정책·행정 · 오동연

    석문관광휴양단지 타당성 용역 곧 착수

    …연구를 위한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일부 방송에서 민자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는 잘못된 것으로 타당성 용역도 하지 않은 상태이며 민자유치가 거론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단지 내 해바라기 시험재배의 실패 지적에 대…

    당진시대
  6.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 향토음식이 한상 가득”

    …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송악읍 오곡리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에서는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손님들에게 식사와 음식조리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하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7.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박건상 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당진시대, 지역신문의 모델”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낯이 익은 헬로비전 충남방송 박건상 기자가 언론계에 몸 담은지도 올해로 11년째다. 방송기자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터넷신문, 종교계 신문사 등을 거친 만큼 신문 기자로서의 경험과 관심도 많다. 박건상 기자는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

  8. 2012.10.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신문,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대처해야

    …시점에서 지역신문들이 무엇을 혁신해야하는가? - 미디어 시장에서 신문과 방송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이제 수용자, 독자와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구분이 애매모호해졌다. 궁극적으로 어떻게 독자들이 요구하는 기사와 사진, 정보를 제공하느냐인데, 그것…

    당진시대
  9. 2012.09.28 · 문화·교육 · 김창연

    경찰, 배드민턴 대회 예산집행의혹 수사

    …이 아니라고 본다”며 “배드민턴 대회 예산은 4억여원이었지만 전국협회와 방송사에 지불하는 금액 등을 빼면 시에서 집행할 수 있었던 예산은 6천여만원뿐”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담당자도 부정하게 예산을 집행할 사람은 아니며 담당자와 사이가 안 좋은 사람…

    당진시대
  10.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우연히 아이의 집에 마실 가서 그 사실을 알게 됐고, 염증에 대한 알고 있는 치료법을 가르쳐 주었고, 아이는 피부 안쪽의 염증이 치료됐고 체온도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물론 다양한 해결방법이 심도 있게 연구되고 적용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사건들의 보다…

    당진시대
  11. 2012.09.15 · 환경·안전 · 김창연

    [추억사진] 채운동 권찬호 씨“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이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현재가 있는 거라 생각한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나는 고향집의 화재 이후 현재 채운동에서 거주 중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향집에 살았던 당시 큰아들(권병서)와 함께 석문방조제에서 찍…

  12.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헤매고 있다.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무엇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의 삶이 버거울 때가 있다. 지칠 때도 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고 싶을 때, 한가한 시간 잠깐동안 머…

    당진시대
  13.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1세기이다. 독자의 관심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의 뉴스를 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언론은 소외감마저 느끼게 된다. 특히나 온라인, 모바일 등의 다양한 뉴미디어는 콘텐츠, 인력 등의 문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는 지역언론을 더욱 작아지게 하고 있다…

  14.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게 되면 연후에 장수를 누릴 수 있다”하셨습니다. 가령 어떤 환자분께서 방송에서 커피가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심장병에 좋다는 내용을 보시고 조금씩 마시기 시작했는데 한잔만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못 주무신다고 호소하는 경우를 봅니다. 또…

    당진시대
  15.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2통, 청구아파트 분구 요구

    …아파트로도 쓰이고 있다. 때문에 노동자가 야간 근무를 하고 돌아와 쉬고 있는 오후에 이뤄지는 마을 방송으로 인해 “잠을 잘 수 없다”는 민원이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분구를 통해 농촌형 마을과 도시형 마을을 구분해 각각의 특성에 따라 운영돼야…

    당진시대
  16.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이라 할 수 있다. 토론은 ’discussion'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discussion은 ‘자유토론’에 가까운 토론이고, Debate는 ‘fomal discussion'으로 일정한 형식을 갖추고 있는 토론방식이다. 그러한 디베이트는 리서치…

    당진시대
  17.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된 제도 지난해부터 추진돼 오고 있는 경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경남신발위)의 다양한 지원사업은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됐다. 지역신문이 지역여론을 다양화하고 지역신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건전한 발전이 될…

    당진시대
  18. 2012.07.27 · 문화·교육 · 최종길

    광역 지역신문의 대표주자 독일 MDS 언론그룹을 가다(하)미텔도이체 차이퉁(Mitteldeutsche Zeitung) “기사형식도 독자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센-안할트주의 총인구는 230만이고 MZ는 그 가운데 100만이 살고 있는 남부지역을 커버하고 있다. 발행부수는 22만부를 발행하고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 작센-안할트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주민들도 독자로 참여하고 있다. 미텔도이체 차이퉁신문의 …

  19.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다. 자신이 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져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는 풋풋한 청년 조동인 씨. 그…

  20.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생활을 20년을 했다. 큰아들은 지금 고등학교 교감으로 있고 막내아들은 방송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조성자 할머니는 “자식들, 동기간에 욕하는 것을 들은 적이 없어. 며느리는 말이 없고, 고등학교 교사로 있어서인지 착하기만 하고 시아버지 병시중도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