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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1999년

39건 · '자리에'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9.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덕연 의원 폭언파문 관련, 좋은 문예회관 주민대책위 군의회 항의방문 대화내용 "

    …응한다는게 욕설이나 하는 것인가. 사석도 아니고 공식적으로 만나자고 한 자리에서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되는가? ■김천환 의원 : 이덕연 의원이 한 일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태도에 대해서는 이해해달라. 그러나 230석 밖에 안되는 문예회관에 160억…

    당진시대
  2. 1999.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로 우측을 지나던 한모(남, 38세)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나 김씨는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 사고조사에 나선 경찰은 사고현장에 떨어져 있던 조수석 범퍼 및 안개등 부위 파편을 수거해 확인한 결과 군청색 …

    당진시대
  3. 1999.12.13 · 정책·행정 · 이명자

    터미널 원당지구 선정 반대시위

    …정되어야 함에도 군민을 속이고 수년전 이미 결정한 뒤 감추어 두었던 그 자리에 터미널을 이전하려 하고 있다”며 “특정인의 입김에 의해 중요한 정책결정이 좌우되는 현실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날 군민회관 광장에 모여 1차 집회를 가진 주민들은 …

    당진시대
  4.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정론지로 뿌리내리길

    … 역사로 마감하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우리 당진이 서해안 중심의 자리에 굳건히 서는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당진은 이같은 역동의 시대를 맞아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청사진을 마련하고 군민 모두의 동참 속에 열심히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당진시대
  5. 1999.11.15 · 정책·행정 · 유종준

    재경군민회 정기총회 열려

    …2억7천만원 상당의 당진쌀을 판매한 우강면민회에서 동장·부녀회장과 함께 자리에 참석해 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25인치 컬러TV를 도곡동 장애인회관에 기증하는 것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의를 다졌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당진시대
  6. 1999.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김군수, 모든 업무 기초부터 튼튼하게

    …튼해야 김낙성 군수 간부회의 김낙성 군수는 지난 2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51회 도민체전에서 보았듯이 모든 경쟁은 기본 및 기초가 중요한데 순위에만 급급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며 “업무도 마찬가지로 기초가 잘 갖추어져 있으면 성과도…

    당진시대
  7. 1999.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하상주차장 철거 일시 중단

    …거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10월30일 시장조합 대표들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철환 부군수는 임시주차장 확보 요구를 받아들여 하상주차장 철거작업을 일시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시장조합 대표들은 당장의 주차대책도 없이 하상주차장을 철거하는…

    당진시대
  8.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정질문 둘째날 이모저모

    …저녁식사 후에야 시작된 이종순 자치행정과장의 답변시간에 정작 이 의원은 자리에 없었다. 질문내용의 대부분이 자치행정과 소관 이었으나 노환으로 입원중인 부친을 간호하기 위해 저녁식사 후 곧바로 자리를 뜬 것. 부친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노인들을 극진히…

    당진시대
  9. 1999.11.08 · 정책·행정 · 김태숙

    군정질문 첫째날 이모저모

    …. ● 또 “의원 여러분이 원당지구 터미널 입지를 찬성했다가 뒤늦게 이 자리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바람에 어떻게 행정할지 모르겠다”고 따가운 소리를 하기도 했다. 김 과장은 이어 “논쟁은 이것으로 끝내주시고 어떡하면 터미널 이전으로 교통난이 해소될 지 …

    당진시대
  10. 1999.10.04 · 정책·행정 · 유종준

    문예회관 입지 군수 결정만 남아

    …자리가 최적지라고 주민대책위측은 주장했다. 주민대책위는 또한 농촌지도소 자리에 문예회관을 지을 경우 토목공사비가 60~70억원에 이른다는 당진군의 주장에 대해서도 자체적인 연구·검토결과 4억5천만원 정도 밖에 산출되지 않았다며 농촌지도소 자리의 적합성…

    당진시대
  11.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당진항은 꽈리고추...

    …한 참석자들의 발언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당진항 문제는 그 자리에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중요한 것은 당진항이란 문제가 우리 모두에게 현안문제로 대두되었다는 것과 담당부처의 자세가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것이라는 것에 있다. …

    당진시대
  12. 1999.08.30 · 정책·행정 · 유종준

    터미널 이전 추진 어떻게 진행돼 왔나

    …해관계에 “우왕좌왕” 20여년간 교통혼잡으로 민원 야기 터미널이 현재의 자리에 위치하게 된 것은 지난 72년 충남고속에서 대지 6백87평에 건평 52평의 시설로 당진군에 면허를 신청하면서였다. 당진읍내의 맨 끝에 위치했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별 무리없는…

    당진시대
  13. 1999.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문예회관 입지문제 각계 의견

    …없어 차없는 학생·주부가 편하게 이용해야 최현준 음악동우회장 농촌지도소 자리에 문예회관을 건설하면 시내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큰 주차장은 필요하지 않다. 일년에 몇번 있을지도 모르는 행사 때문에 인근 시·군보다 크게 지을 필요는 없다.…

    당진시대
  14. 1999.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문예회관 어디로..

    … 요청했다. 당시 계획서에 따르면 당진읍 읍내리 산51-11 농촌지도소 자리에 부지면적 4천4백88평, 연면적 7천3백70평의 지하3층 지상 3층 철골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예정돼 있다. 그런데 군은 올초부터 문화행정타운 건설을 목적으로 시내외곽으로 다…

    당진시대
  15. 199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소식/트레일러에 여인 치어 숨져

    … 박모(여, 56세, 순성면 양유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경찰은 최씨에 대해 안전운전의무 불이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16. 1999.07.19 · 정책·행정 · 이명자

    면천향교 '교직사' 준공돼

    … 향교 임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중하 전교는 “면천향교 유림들의 숙원이었던 교직사 준공을 계기로 유림이 앞장서 지역사회에 충·효·예의정신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평소에도 교직사의 문호를 개방해 놓겠…

    당진시대
  17. 1999.07.12 · 정책·행정 · 심규상

    심대평 충남도지사 민선 2기 1년 결산

    …대까지 떨어졌다. 심대평 지사는 지난달 24일 지방자치 1년을 회고하는 자리에서 “좌절을 용기로 반전시켜 미래의 희망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시련과 고통을 참고 견디며 눈물겨운 노력을 보여준 도민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2…

    당진시대
  18. 1999.07.12 · 정책·행정 · 유종준

    터미널 이전, 원당택지개발지구 유력 '반발'

    …지구당을 찾아 해명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김낙성 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읍내 구획정리지구가 최적지임을 거듭 주장했다. 읍내 구획정리지구의 입지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성원모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은 “시 승격이 갑자기 이뤄지는 …

    당진시대
  19. 1999.07.05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지시 가스관 민원 진정국면

    …협의차 모임을 갖고 가스관 통과에 따른 주민요구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대책위쪽은 외곽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가스공사쪽의 입장을 수용하되 위험예방차원에서 가스관 매설 깊이를 1.5m에서 2m로 조정하고 시공시 주민감독단을 …

    당진시대
  20. 1999.07.05 · 정책·행정 · 김태숙

    과연 어느 부서장에 누가 갈까

    …정과장을 군정발전기획단으로 잠시 대기발령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축산과장 자리에 현재 군정발전기획단에 가 있는 송석오 전 축산과장이 오는 것은 기정사실. 현재 인사담당부서에서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5급 자리이동에 대한 관측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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