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3년

35건 · '자리에'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한 번 축사가 들어오면 점차 확대돼 농지가 잠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축사 건축으로 인한 폐수·악취·분진 등 환경적 피해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항공방제에 지장이 있을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당진시에 탄원서를 제출한 …

  2.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목장 추진 무산

    …다. 이철환 시장은 이날 300여 명의 주민들과 시청 공무원 등이 모인 자리에서 “일본의 도요타현처럼 송산면이 ‘현대면’이 될 정도로 공장지대와 더불어 주거지로서 개발해야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송산면은 정주권 개발로 방향을 잡고 시책을 추진하…

  3. 2013.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송전탑 결사반대” 시청서 대규모 집회1300여 명 시민 운집

    …도 송전철탑 지중화를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으로 시청 앞이 꽉 메워졌다. 자리에 모인 당진시민 1300여 명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전 구간을 지중화하라! 그렇지 않으면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에서는 전국 송전탑 반대네트워…

  4. 2013.12.02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장 내 자리싸움 그치지 않아

    …했다. 개인 사유물을 함부로 치워버릴 줄은 몰랐다던 손 씨는 노점상들의 자리에 차량을 주차시켰고 노점상들은 이에 분개해 차량이 이동할 수 없도록 이중주차를 하는 사태로 번졌다. 노점상인 이모 씨는 “수 많은 노점상이 좁은 공간을 활용해가며 장사를 하는…

    당진시대
  5. 2013.11.29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장 내 자리싸움 그치지 않아

    …했다. 개인 사유물을 함부로 치워버릴 줄은 몰랐다던 손 씨는 노점상들의 자리에 차량을 주차시켰고 노점상들은 이에 분개해 차량이 이동할 수 없도록 이중주차를 하는 사태로 번졌다. 노점상인 이모 씨는 “수 많은 노점상이 좁은 공간을 활용해가며 장사를 하는…

    당진시대
  6.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철환 시장 “송전철탑 더 이상 안 된다”

    …나눠 환황해 글로벌 항만도시를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이철환 시장은 이날 자리에서 토지이용계획을 비롯한 교통계획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이 시장은 송전철탑 건설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지를 보이며 “지중화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정부와 …

    당진시대
  7.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복(轉禍爲福)이라 했던가. 각고의 노력 끝에 장애를 딛고 일어나 지금의 자리에 당당히 섰다. “학창시절에 친구들의 놀림도 있었고 어려움이 많았죠. 핸디캡이었던 장애가 오히려 공부에 매진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몸이 조금 불편하니 공부밖에 할 수…

  8. 2013.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축사 건축 “절대 반대”

    …있기 때문이다. 이철환 시장은 지난달 25일 있었던 당진2동 주민간담회 자리에서 “행정소송에 지더라도 농경지 축사건립에 대해서는 절대 허가를 내지 않겠다”며 “근본적 해결을 위해 법적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대호지면 사성리 농경…

  9.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람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다. 허름하고 초라한 모습지만 수십 년 째 한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전통시장 뒷골목에 국밥이며 분식과 같은,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서민들의 식당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시장 한 구석에 …

  10. 2013.08.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간 쫓겨 미래기획위원들 입 ‘꽁꽁’

    … 교수 및 기관·단체 전문가 27명과 당진시 해당 분야 공무원 15명이 자리에 참석했다. 회의는 부서별로 당진시 공무원들이 시책구상(안)을 설명하고 자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날 당진시에서는 신규시책 76건, 중점 개선시책 90건, 시…

  11.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미산 정자지붕 보수 필요

    … 15일 아미산에 오른 한 시민은 지난해 태풍으로 정자의 기와가 날아간 자리에 서까래가 썩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정자 지붕 훼손이 더 진행되기 전에 조속한 보수가 이뤄지면 예산이 절감될 것”이라며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

  12.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주주의 흔드는 국정원 규탄”

    … 14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해 촛불을 들었다. 더운 날씨임에도 자리에 참가한 시민들은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국가정보기관이 헌정질서를 흩트리고 국기문란을 불러 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문화연대는 앞…

  13.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비도 현장방문해 간담회 진행

    …은 수립한 후에 토지매입이 가능하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관계 공무원들은 간담회 이후 도비도 일대 현장을 둘러봤다. <참석자 한마디> 김원각 번영회장 “난지도로 들어가는 관문인 도비도가 난지도 개발 계획에 진작에 포함됐어야…

  14.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 다녔는데 그때마다 함께하며 봉사를 다녔다. 한중한의원은 지금의 계성초 자리에 있었다. 네 번째 사진은 손자의 돌잔치 때 사진이다. 둘째 아들인 봉주가 나와 남편에게 첫 손자를 안겨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의 기쁨과 …

  15. 2013.07.26 · 정책·행정 · 이규일

    송산2-2공구 보상관련개발로 갈 곳 잃은 사람들

    …상금 1170만 원과 주거이전비 1008만 원을 책정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김홍장 도의원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지역민들이 처한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며 “송산산업단지와 위원회 측의 의견을 들어보고 향후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

    당진시대
  16. 2013.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한길 민주당 대표 “당차원 최대한 노력”

    …주간지선정사협의회(회장 이웅, 이하 주간지협의회) 임원진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지역신문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당 차원에서 더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지역신문발전기금 예산 확보 문제와 관련, 교육문화체육관…

    당진시대
  17. 2013.07.12 · 정책·행정 · 김창연

    농어촌휴양단지 당진시에 수용 요구

    …계자들이 참석해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가 처한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농어촌공사가 도비도 일대에 블루팜, 놀이시설, 대규모 숙박시설 등을 만들어 ‘제2의 마카오’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상가 일대를 개발 지역으로 묶어 놓기만…

    당진시대
  18. 2013.07.12 · 정책·행정 · 임아연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위한 예산 필요”

    …성범 지사장 등 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은 지난 8일 김동완 국회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2014년도 예산확보를 요청했다. 홍 지사장은 김 의원에게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사업의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으며, 사업 지연 시 나타날 수 있는 …

  19.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형성된다. 북풍이 불 때면 머리가 아파서 들에서 일을 못할 정도다. 이 자리에 있어도 머리가 아프다. 옷은 아무리 빨아도 누리끼리해진다. 비닐하우스 위에도 까만 분진이 쌓인다. 행정기관에 신고는 해봤나? “아무 소용없다. 행정기관에서는 기준치 이하라 …

  20. 2013.05.03 · 정책·행정 · 이선정

    “전화위복 삼아 의정활동 충실 계획”

    … 입법 발의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서 지역주민, 당진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뜻을 나눌 수 있는 정책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염려와 걱정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 내년 6월에는 지방선거가 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