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게 하는 경제, 사회 그리고 정치적 위협 요소들로 소박한 꿈들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사는 사람들의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안타까움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자연 하루'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하는 경제, 사회 그리고 정치적 위협 요소들로 소박한 꿈들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사는 사람들의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안타까움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기…
2012.11.02 · 인물·동정 · 임아연
…으로 더딘 곳”이라며 “특히 백암지구의 경우 도시계획을 통해 균형발전을 하루빨리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원도심인 당진1동과 새롭게 도시계획이 이뤄진 당진3동을 봐오며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큰 편이다. 그에 비해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2012.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안전용품을 취급했다고 한다. 일반인이라면 생소한 산업용품을 유년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보고 자란 셈이다. 하지만 아버지 사업이 IMF로 인해 부도가 났고 하루아침에 가세가 기울었다. 그는 절대 자영업은 안하겠다고 결심했었다. “자기 시간도 없고 일도 힘들…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준후가 하루에 한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된 건 오롯이 부모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인치연 씨 댁의 사과(홍옥)는 출하를 일주일 남겨두고 있었다. 눈 뜨면 하루 종일 사과나무에 물 주고 거름 주면서 보살피다보니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어떻게 생겼는지 욀 정도였다. 그렇게 애착을 갖고 기르던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가 하루가 다르게 발그…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찜통 무더위, 쏟아지는 폭우. 이런 자연 현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반가운 올림픽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또 묻지마 범죄 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또 웬 일인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말 경에 열리는데 2009년 문화관광부로부터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자연과 생태관광의 메카로 주변에 엑스포공원,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나비하면 함평이 연상될 정도의 브랜드화에 성공한 케이스이다.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이기도 하지만 담양읍 향교리 일원에…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동보성의 추천메뉴 중 하나인 보선짬뽕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전복, 자연송이, 닭고기, 새우, 쭈꾸미 등으로 맛을 낸 짬뽕이다. 특히 짬뽕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재료인 닭고기와 영양만점의 전복이 첨가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동보성에서는 각 메뉴별 차…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구룡삼거리 검문소를 기억하십니까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다는 오후 2시, 구룡삼거리 정류소 앞 나무그늘 아래 어르신들이 모여 막걸리 한 사발에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경로당보다 나무그늘 아래가 시원해 여름이면 휴…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국수로 사용하는 면은 하루에 만들어 지는 식재료가 아니다. 최소한 이틀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2012.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전시로 발령을 받아 거주지를 옮기게 되자 아내 이현숙 씨도 남편을 따라 자연스럽게 대전에 정착하게 됐다. 자기개발과 끊임없는 노력이 열쇠 “고생의 시작이었죠. 고향을 떠나 낯선 타지에서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없이 지내야 했으니까요. 특히 지역 현안…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하다가 다리를 크게 다쳐서 제대 후에도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그러다가 자연스레 침을 배우게 됐죠. 침을 배워서 처음에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공짜로 침을 놔주고는 했어요. 그러다 보니 침 맞고 나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하루에 80명씩 침을 놓는 ‘침…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 및 신설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은? - 하루빨리 증설 및 신규 허가를 억제하기 위하여 관련법을 정비하거나 입법 발의하여 법 테두리 안에서 제한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즉 대기오염총량제를 법에 명시하여 일정 수준의 대기…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물, 샘과 관련된 지명 많아 운정리는 총 8개 반으로 이뤄져 있는데 자연마을의 지명도 우물, 샘과 관련된 것이 많다. 1반은 오리물이라 하였는데 논가운데 있는 우물로 예전에 오리가 많이 앉아서 놀 정도로 물이 많았다 한다. 2반과 3반도 물과 관련…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조성하기 위해 굴양식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인천을 오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는 대부분이 올…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0여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세 번째 사진은 1998년도 소난지도에서 자연보호 헌장탑 제막식 때 찍은 사진이다. 저 비석은 내가 사비를 들여 직접 제작한 작품이다. 무거운 비석을 난지도까지 배를 타고 옮기는 작업이 쉽지 않아 기억에 남는다. 네 번째…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열었다. 보통 팔순잔치라 하면 가까운 친척과 지인, 이웃들을 초대해 하루 잔치를 여는 것이다. 하지만 우 전 부군수는 “태어나 한평생을 살며 느낀 생각과 더불어 공직생활을 하면서 보고 겪은 바를 기록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써왔던 일기글을 모아 책으…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리한 구양도 부근은 삽교천의 심한 자유곡로로 S자형으로 꾸불꾸불해 섬이 자연적으로 생겼는데 마치 구절양장에 의해 생긴 섬이라 구양도라 이름 붙었다 한다. 항간에는 조선시대 귀양 보냈던 옥이 있어 붙은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지금은 논으로 메워져 있고 …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업이야 말로 자연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직업이죠.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요. 농업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드시 영위되어야 하는 국가의 근본이죠. 농사 농(農)자는 노래부를 곡자와 별 진자가 합해져 별을 보며 노래를 부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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