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손주의 노는 모습 등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것을 직접 촬영해 소개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각자 스마트폰에 ‘캡컷’ 을 설치한 뒤 숙제로 촬영한 영상을 직접 편집했다. 편집할 영상을 프로그램에 불러 오고 컷을 분할하는 법, 전환 효과 삽입 방법, 자막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저녁 이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손주의 노는 모습 등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것을 직접 촬영해 소개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각자 스마트폰에 ‘캡컷’ 을 설치한 뒤 숙제로 촬영한 영상을 직접 편집했다. 편집할 영상을 프로그램에 불러 오고 컷을 분할하는 법, 전환 효과 삽입 방법, 자막과 …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면 돌려주겠다고 답했다. 박수를 치고 헤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이후 없던 일로 하겠다는 뜻이 전해졌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통장이 기억하는 그날의 분위기는 다르다. 그는 “그 자리에 우리 쪽은 둘뿐이었고 상대는 열대여섯 명이었다. 말 한마디…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프라임어린이집에서 2년간 같이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대동다숲 앞에 옷가게를 열어 10여 년간 함께 운영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2호점, 서산에 3호점까지 확장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꿈꿔온 새…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쉬지 않고 일했다”고 말했다. 이선군 위원장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저녁 반찬이 없어도 걱정하지 않았다. 바다에 나가면 굴도 있고 낙지도 있고 고기도 있었다”며 “바다가 곧 냉장고이자 시장이었다”고 말했다. 다툼보다 정이 많았던 마을 동곡리 주민들…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도 했단다. 김종찬 씨는 “안산에 있을 때는 밤늦게까지 환했지만 이곳은 저녁 7시만 되면 동네가 조용해졌다”며 “식당도 일찍 문을 닫아 답답함을 느꼈다. 아내가 답답해 죽겠다며 안산으로 도로 가자고도 했다”고 말했다. 미싱 재능 살려 지역과 나눠 그러…
2025.09.19 · 지역사회 · 김유현
…세요~! 주민들의 소풍터이자, 바다를 가로지르는 배를 구경할 수 있고, 저녁 깊은 어느 날에는 저녁놀을 두 눈 가득 담아갈 수 있는 영화관이 돼주었던 행담도 당산. 이 당산에는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당제를 올리던 서낭당 터가 있었습니다. 행담…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 있었다. “지금 합덕 목욕탕 자리가 그 소학교 분교 자리였다. 해방 이후 장가든 사람들, 문맹인들을 가르쳤는데, 우리 반에 아기 아버지도 있고 장가든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 회장은 “협신사 앞에서는 장날이면 책을 팔았다. 가마떼기를 뜯으면…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인 벼농사 중심 마을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소작농이 주를 이뤘지만, 해방 이후 자작농이 늘었고 최근에는 귀농·귀촌 인구가 더해지며 다층적인 농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황토감자, 송악무, 배추 등 지역 특산물도 많아 농업 기반이 탄탄하다. 마을 주민들은…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사랑의 몰래산타’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저녁 6시, 미리 신청한 12명의 방문 산타가 여성회 사무실로 모였다. 팀별로 방문지와 선물을 확인한 다음 산타 복장을 갖추고 ‘루돌프 사슴코’ 캐롤을 연습했다. 방문산타 중에는 …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두의 염원이 대호지를 넘어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 이후 모진 핍박은 피할 수 없었다. 송재만 열사는 체포돼 보안법, 출판법 위반과 소요, 공문서 위조 행사, 강도, 상해, 가택 침입이라는 7개 죄목을 받았다. 그리고 징역 5년 형…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동 등을 통합해 ‘원당리’가 되고 당진군 이배면에 편입됐다. 이배면은 이후 당진면으로 개칭됐으며 1963년 당진읍으로 승격됐다. 2012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될 때 ‘원당동’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당진3동에 속하게 됐다. 현재 원당동은 점점 당진…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2022.12.30 · 지역사회 · 임아연
…20년 전 가정폭력으로 어머니와 이혼한 뒤 연락이 끊긴 A씨의 아버지는 저녁을 사겠다면서 갑자기 A씨에게 연락해왔다. 만나기로 약속한 날 아버지는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 뒤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속옷까지 벗은 아버지를 보고 겁이 난 A씨는 …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온 박 전 대통령 동상 건립은 여러분의 성원으로 잘 진행되다 2017년 이후 정치적 변동으로 진전을 보지 못했다”면서 “여러분의 성금으로 박 전 대통령의 동상은 제작했지만, 건립까지 이뤄내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는 꼭 동상 …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나무와 황귀, 오가피 정도로 맛과 향이 강하지 않은 한약재만 첨가한다. 이후 1시간 이상 푹 삶아내면 백숙이 완성되며, 백숙과 누룽지는 넓은 뚝배기 그릇에 따로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오리백숙에는 오리껍질이 모두 제거된다. 아내 이 대표는 “오리껍질에…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를 차린다.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심과 저녁에 먹을 식사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 놓는다. 어르신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린단다.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골 동네라 사람의 왕래가 적다. 아는…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권 대표는 “미용은 배우는 과정도 힘들었고 임금도 적었다”…
2022.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초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입찰 전날인 9일 저녁 현대엔지니어링 담당자는 “테스트 도중 전산시스템이 불안정해 불가피하게 입찰사무국으로 투찰 방법을 변경했다”는 문자메시지를 입찰 참가 업체에 발송했다. 이후 입찰 시작 30분 …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시곡동 현대아파트 상가에서 돌봄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6년부터는 동일교회가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교회 내에서 비전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비전스쿨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현재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 학생 2…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가면 당진의 가장 큰 섬인 ‘대난지섬’에 닿는다. 길게 뻗은 해수욕장과 저녁 무렵 붉게 물드는 석양은 주민들이 인정하는 대난지섬의 자랑이다. ‘대난지’, ‘큰난지도’라 불려 대난지섬은 석문면 난지1리를 말한다. 주민들은 난지1리라는 이름보다 ‘대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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