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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4년

18건 · '저녁 이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띵동! 사랑의 몰래산타가 찾아왔어요”

    …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사랑의 몰래산타’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저녁 6시, 미리 신청한 12명의 방문 산타가 여성회 사무실로 모였다. 팀별로 방문지와 선물을 확인한 다음 산타 복장을 갖추고 ‘루돌프 사슴코’ 캐롤을 연습했다. 방문산타 중에는 …

  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 평온한 평일 저녁 시간에 윤 대통령이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바로 영화 ‘서울의 봄’ 배경인 1979…

  3. 2024.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한성환 사무국장, 발빠른 기지로 보이스피싱 예방

    …에 신고할 것을 권유했다. A씨는 사무국장의 조언을 따라 경찰서에 갔고 이후 저녁에 한 사무국장에게 고맙다는 연락을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성환 사무국장은 “가짜 앱이 실제 사이트처럼 정교하게 꾸며졌다는 점에서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크게 느꼈다”…

  4.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이영식 회장 이임 및 성명순 회장 취임

    …감사패를 전달했다. 끝으로 1회 류제성 동문이 대표해 건배 제창했으며, 이후 동문들은 저녁 만찬을 즐겼다. 2부 행사에서는 인치완·허나래 씨를 초대해 초청가수 공연이 이뤄졌고 동문 노래자랑을 열어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미니인터뷰 성명순 취임회장 “동…

  5.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두의 염원이 대호지를 넘어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 이후 모진 핍박은 피할 수 없었다. 송재만 열사는 체포돼 보안법, 출판법 위반과 소요, 공문서 위조 행사, 강도, 상해, 가택 침입이라는 7개 죄목을 받았다. 그리고 징역 5년 형…

  6.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경옥 시인의 대상 수상

    …기 시작했다. 그는 “아침에 도서관으로 출근해 점심 식사 간단히 떼우고 저녁까지 책을 읽고 나서 귀가했다”며 “평생 만 권의 책은 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도 써 왔다고. 처음에는 수필을 쓰기 시작하다가 시로…

  7.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섬 개발, 이번엔 다를까?

    인근인 서산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

  8.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을 배웠다. 그는 “‘공공기관 취업’이라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았고 퇴근 이후 저녁 시간 및 주말을 이용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며 “졸업 후 약 3년의 세월 동안 포기 하지 않고 노력했고 결국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공단에서의 새로운 시작 두…

  9. 2024.07.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사건사고] 도비도항 실종자 사망한 채 발견

    …신고 접수 후 경비정 1척과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신속히 이동시켰다. 이후 변사체를 발견한 저녁 18시 23시경 연안구조정에서 변사체 인양 후 18시 54분경 삼길포항에 입항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최초 신고한 어민에 따르면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10. 2024.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벽우 (시곡동)40년의 역사를 지닌 지역향토기업

    …갖고 학 원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낮에는 대학 에서 공부하고, 저녁에는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회상했다. 이후 그는 1992년 ㈜벽우를 설립해 당진시 (전 당진군)를 대상으로 전산프로그램을 설 치, 유지, 보수 등 관리를 맡아왔다. 등…

  11.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곡리에 있는 당진구장과 신평면 삽교천에 있는 삽교천구장 두 곳에서 매일 저녁이 되면 동호인들의 열띤 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당진시야구협회 동호인의 열정이 이어지면서, 리그 활성화는 물론 충남체전 등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야구협회…

  12.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사동 등을 통합해 ‘원당리’가 되고 당진군 이배면에 편입됐다. 이배면은 이후 당진면으로 개칭됐으며 1963년 당진읍으로 승격됐다. 2012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될 때 ‘원당동’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당진3동에 속하게 됐다. 현재 원당동은 점점 당진…

  13.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문무펜션 (송악읍 반촌리) 이승호 대표 “황토 독채펜션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

    …면서 보완할 점을 찾았고, 3~4개월간 공사를 거쳐 시설을 보완해왔다. 이후 본격적으로 문무펜션을 열고 일반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펜션은 한 가족, 한 팀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민가와도 떨어져 있어서 오로지 펜션을 방문한 사람들끼리 아늑한 시…

  14.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의미의 ‘정담’이다. 채 대표는 중학교 1학년 때 교로리로 이사 왔다. 이후 석문중학교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왜목마을에서 횟집과 어촌계장을 엮임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도 잠시 근무했다. 채 대표는 잠시 개인적인 이유로 일을 쉬다가 창업을…

  15.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도 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점심시간이면 손님들로 꽤 북적일뿐더러, 저녁에도 흑돼지 삼겹살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숙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 때문이다. “당진 참 좋은 곳” 전라도 보성 출신의 김영숙 …

  16.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45) 씨의 하루는 바쁘다. 부모님을 이어 소를 키우고 있는 그는 아침·저녁으로 소 밥을 챙겨주고,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를 지으며, 얼마간의 논과 밭에는 가족들이 먹을 농작물도 키운다. 더불어 2년 전부터는 벌도 키우기 시작해 벌통도 관리해야 한다…

  17.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18.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진 바람을 / 하나 가득 보듬고 있었네 / 참새떼 제 둥지인양 숨어드는 저녁엔 / 초저녁 하늘에 손톱달이 걸리면 / 갈대는 시린 몸을 뒤척이며 / 서걱서걱 서걱서걱 달빛을 먹는다” - 나동수 시인의 시 <갈대> 허기진 바람을 품은 갈대처럼 나동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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