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린이 안전 위협에 혈세 낭비까지…당진 어기구 의원, 환경·에너지 정책 맹탕 질타
… 원 가까운 예산을 들이고도 조류 정전 사고가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정부 환경·에너지 정책 전반에 걸쳐 관리 부실과 실효성 결여가 심각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당진시)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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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정부 한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원 가까운 예산을 들이고도 조류 정전 사고가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정부 환경·에너지 정책 전반에 걸쳐 관리 부실과 실효성 결여가 심각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당진시)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

2026.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부가 당진화력 5·6호기를 폐쇄하고 호남권에 LNG 발전소로 짓는 방안을 내놨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제7차 …

2026.09.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1년 이상, 그중 2건은 2년 이상 대기 중이다. 전력 공급방안 검토는 한전이 사업장 주변 변전소와 송·배전선로 등의 여건을 살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절차다. 공급 가능 여부와 조건이 정해지지 않으면 사업자는 설계와 자금 조달…

2026.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격검침 확대로 주력업무가 줄어든 한전MCS가 여전히 매출의 99.7%를 한전 사업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회사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영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한전과 한전MC…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으로 발전 5사는 1999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침에 따라 2001년 한전에서 분할돼 경쟁 체제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분할의 전제였던 ‘원가 경쟁’의 명분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한전의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전이 구매한 전력 가운데 …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안섬에서 충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소개하며 “정부 재정 사업과 민자 사업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합덕역과 관련해서는 “전 구간 개통 시 수도권과 1시간대 연결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역세권 내 계획관리지…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원을 확정하거나 공식 검토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한전 250억 원은 현재 소송 중이어서 실제 지급 여부가 불확실하다고도 했다. 사업비가 841억 원에서 1121억 원으로 불어났는데도 국비·도비가 전혀 없는 구조라는 비판도 제기된…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 이에 당진시대는 이번 기획을 통해 당진을 둘러싼 송전선로 계획의 실체와 지역사…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장단점과 본인의 장단점을 차례로 말해달라”고 물었다. 이어 “당진은 중앙정부·충남도·시의회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정당이 다른 기관과 충돌이 생길 경우 시민 이익을 위해 어떻게 협치하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오성환 후보는 4년 전 ‘확실한 경제…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 이에 당진시대는 이번 기획을 통해 당진을 둘러싼 송전선로 계획의 실체와 지역사…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구간으로 추진되던 중 경제성 부족으로 중단된 상태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지역별 국정과제에 포함된 만큼 재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당진~아산(인주) 광역교통망 완결은 당진~천안 고속도로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을 잇는 사업이다. 수…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의 철탑을 세우려 한다"며 "이…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전략산업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충남 4개 시군, 경기 2개 시, 세종 등 10개 시군을 경과하는 ‘청양2개폐소~고덕3변전소’ 구간 34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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