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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1년

15건 · '좋아 하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산지 폐기, 고육지책 앞에 무너지는 농심

    …도 많이 와서 다 갈아엎었죠. 무 갈아엎고 심은 배추인데 또 갈아엎어야 하니...” 조영금 씨는 노랗게 꽉 들어찬 배추 속을 들여다보며 까맣게 타들어가는 심정을 토로했다. 조 씨는 올해 심은 배추 7만포기 중 3만포기가 넘는 양을 모두 산지 폐기했다.…

  2.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 까맣죠. 그렇게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놓으면 뽀송뽀송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이영희 단장은 “빨래는 몸으로 해야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깨끗하게 빤 이불을 덮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떤 봉사보다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

  3.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이므로 그 혜택으로 맞바꾸는 것이고 공무원이 증가하는 것은 행정서비스가 좋아진다고 했다. 결정적으로 시가 되면 인구 1인당 예산소요액을 정부에서 더 높게 잡아줄 것이기 때문에 교부금이 300억 증가한단다. 위장전입 사건 때도 당진군은 교부금이 200억…

    당진시대
  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봉사일 하루 전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봉…

  5.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당진시대
  6.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반촌리 토암골 손칼국수 - 정현자 대표] 직접 뽑은 면발에 시원한 바지락 육수

    … 사용하는 비빔국수도 빠질 수 없는 대표메뉴다. “제가 면 종류 음식을 좋아하는데 칼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만든 음식을 와서 드시곤 다들 맛있다고 하니 저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 이런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죠?”(웃음) ■연락처:…

  7. 2011.05.2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서해도시가스 김형태 상무이사

    … 주어져 더 의미가 있죠. 업무 외에 다양한 사회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함용범(상황팀, 31) : 대학 이후 봉사활동은 처음이에요. 오랜만에 하니까 기분도 새롭고 보람도 느껴요. 지난번에는 시곡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는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8.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어하던 아이들은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이은정 단장이 선창하는 노래를 큰 목소리로 따라 불렀다. 교육이 끝나자 …

  9.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김권회(목화의상실 운영, 59):처음에는 무척 떨렸죠. 이제 7년 정도 하니까 나름 배테랑이 되어서 괜찮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이 함께 봉사를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10.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김건 어린이 한자시험 3급 합격]“3살 때부터 한자 공부”

    …. “매일 1시간씩 엄마랑 익힌 거라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시험을 보면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으니까 7급부터 시험을 봤는데 볼 때마다 합격하더라고요. 3급은 정말 설마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합격소식을 …

  11.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서 좋다고 말했다. “이장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들어줘야 하니까 바쁘기도 하고요. 동네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아요. 반면에 바르게살기 활동은 아주 좋아요. ‘바르게’라는 단어만으로 바쁜 길에도 교통질서를 지키게 되…

  12.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삶에 가까워지기 위해서’이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아가는 과정이 참 좋아요.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 인식의 전환도 되고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당진시대
  13.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14.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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