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기자는 “취재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변화한 것은 도어락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문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좋은 세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기자는 “취재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변화한 것은 도어락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문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정치는 민심을 헤아려 공익을 우선에 두고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다 같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이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모두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힘내길 소원한다. [인터뷰]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 “사회…
2024.12.0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지난달 20일, 장애인 세상탐방 프로그램 ‘여행을 떠나요'를 통해 서울 롯데월드를 방문하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김평호)가 지난달 20일, 장애인 세상탐방 프로그램 ‘여행을 떠나요'를 통해 서울 롯데월…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결혼 후 세 아이를 가졌지만, 가난 때문인지 오래 살지 못하고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딸 한 명과 7살 터울을 둔 아들을 송 열사의 나이 41세에 늦게 얻었다고 한다. “인두로 지진 상처, 바닷물로 삭혀” 막내 손녀인 송태연 씨는 “어려서부터…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렬 애국지사는 이후 대호지로 돌아와 이곳에서 조용히 지내다 1971년에 세상을 떠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故 남영렬 애국지사에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고, 그의 유해는 2011년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됐다. “아버지·시아버지 생각하…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좋은 저널리즘이 무엇인지 정의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언론학자들이 나름대로 이를 정의하고, 언론사가 이러한 기능을 얼마나 수행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저널리즘을 구분하는 것은 저널리즘에 대한 요구와 기대를 총체적으로 확인하는 작업…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를 맡아, 시 쓰는 방법과 시적 공간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 시 창작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회원을 비롯해 당진시민들에게 전했다. 이처럼 나루문학회는 문예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시민, 문학인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문학…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독서문화축제’가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책 속 세상, 소리와 글로 연결되다!’라는 부제로 열리며, △「나는 진정한 열 살」저자와 현직 교사가 함께하는 ‘초등학생 우리아이 마음 들여다보기’ 북토크 △연극을 보는 듯한 입체낭독공연…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조금 넘었지만, 출근길이 즐겁다고 했다. 새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직장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그는 “집에서 10분 거리라 아이들 챙기기도 좋고, 회사에서도 잘 배려해 줘 일하는 게 즐겁다”며 “정년까지 채우고 싶은 마음도 …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없이 미움을 받고, 학대를 당한다. 그러한…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칸탈로프 멜론에 대해 알게 됐는데, 혈관 청소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좋은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됐다”고 전했다. 첫 농사 통해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 느껴 김준회 씨는 멜론 모종을 파는 종묘사에 먼저 연락해서 멜론 농사를 짓고 …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작가협회 우수동화집으로 선정되면서 동화집 <코 짧은 코끼리>를 처음으로 세상에 꺼냈다. 그 이후 계속된 활동으로 2022 당진 신진 문학인으로 선정되면서 동화집 <나비 먹는 코뿔소 뿌야>와 시집인 <작은 자의 초상>을 발간했다. 첫 시집이었던 <작은 …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감을 강화하고, 상호 간의 신뢰를 쌓는 데 이바지한다. 칭찬은 단순히 좋은 말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이다. 우리는 칭찬을 통해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가치를 재확인하게 된다. 이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
2024.06.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 활성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성과 공유 등 3개 의제를 발표했다. 이 의제들은 전자투표를 통해 주민들의 찬반을 물었고, 모두 과반수 이상 표를 얻어 올해 내에 사업으로 추…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면서 현재 맨발 걷기에 더없이 좋은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다. 그 시작에는 시민 우동기 씨가 있다. 가장 먼저 쓰레기부터 주워 도심 속 계림공원은 주변 아파트와 인접해 있어 많은 주민의 휴식처이자 운동 공간이다.…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적으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라며 “내가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나, 내 아이, 이웃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버스킹 활동 등 공유경제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말…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서 유기견 두 마리를 직접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 마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백당’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만 보살피고 있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김초연 대표는 지인 덕분에 당진에 터를 잡게 됐다. 아직 당진에 온지 1년 정도이지만 창업을…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말했다. “동료·동지이자 인생의 동반자” 이효주 소장의 재능을 발견하고 세상 밖으로 이끌어준 건 백운자 소장의 역할이 크다. 같은 학교 출신도 아니고 같은 학교에서 근무한 적도 없지만, 1983년 부임한 지 얼만 안 된 새내기 교사였던 이들은 학교로 …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학교를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초월해 공통점과 서로 다름을 배우고 이해하면서 테루와 아키는 물론 당산초 친구들에게도 다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면서 “처음 걱정했던 것…
2024.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옮겨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모레퍼시 픽 그룹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설화수 △헤라 △마몽드 △한율 △에스쁘아 등 10여 가지의 화장품, 향수, 헤어‧바 디케어, 메디컬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 를 선보이고 있는 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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