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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4년

77건 · '주는 생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가 판매하는 보험상품이 좋다는 믿음과 확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이 쉽지만은 않다. 보험업계의 경쟁이 치열한데다, 민간 보험사보다 늦게 시작한 우체국보험에 대해 사람들의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벽에 부딪힐 때도 많았다. 게다가 …

  2.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이 우수상 수상에 놀라 수상 당시 ‘폭풍 눈물’을 흘렸다”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나 천주교에만 찬양이나 찬송곡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찰에도 찬불가가 있다. 이에 관음합창단은 찬불가를 알리는데…

  3. 201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12월

    … 자신감으로 대입 원서를 썼고, 원하던 학교로 진학하는 것에 실패했다. 생각보다는 담담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어쩌면 그 무게를 제대로 알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다시 공부를 하는 건 정말 싫었고 꿈꾸지 않았던 학교와 학과로 진학을 결정했다…

  4.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 성탄절은 하느님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날로 우리사회에서도 의미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분의 움직임을 따라 우리 또한 우리보다 낮은 곳에 위치한 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요즘의 성탄절은 세상의 종말…

    당진시대
  5.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에 신뢰를 느껴…

  6.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제안할 수 있는 사항이 극히 제한돼 있다”며 “대책위나 시민들을 지원해 주는 것을 주된 대응책으로 삼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GS EPS 부지 내에 변환소를 설치하겠다고 한 사안에 대해 대책위에서는 건축 허가를 승인하지 않는 것을 검토해 달라고 한…

    당진시대
  7.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삶의 의욕을 잃은 듯한 표정입니다”라며 “힘 내세요. 같이 사는 이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가지세요”라고 격려하자 행정사무감사 현장 분위기가 다소 부드러워 졌다. 5. “앗! 초선의원이다 보니…” 행감 둘째 날 홍보정보담당관에 대한 감사에서 양기림 의원이…

  8.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의 ‘비정상 회담’처럼 당진에 살고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

  9.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히 전반전의 삶의 양식인 이기적 삶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반전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때이다. 중년의 나이가 위기인 까닭은 이렇게 삶의 양식과 목표가 바뀌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축구경기와 비교하면, 인생은 축…

    당진시대
  10. 2014.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혼합정 정비사업 두고 ‘논란’

    …. 시장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혼합형 정비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실질적으로 중심상권이 살아나는 방안이다. 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 “공공성 침해하는 것 아냐” 혼합형 정비사업은 공설시장의 공공성을 보장하는 한편 민간의 자율적 운영…

    당진시대
  11.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강의 세 가지에 빠져 지내 “요즘엔 월간시집을 즐겨 읽고 있어요. 시가 주는 메타포(은유)는 그 어떤 글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있다. 그는 시가…

  12.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포 천주교 성지순례길 만들어야

    …준비했고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교황 방문이 우리 당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승격됐고 교황이…

    당진시대
  13.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렇게 1기 그림책지도사 과정을 모두 마친 그는 대전에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

  14.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시작됐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각 상마다 동동주 병이 있었다. 이상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잠시 후 이웃교회 목사님이 환한 미소로 따라준 컵에서 밥알이 동동 떠다니는게 아닌가? 상황이 심각해졌다. 게다가 한 식탁에서 식사하시던 우리교회 김 권사님이 “목…

    당진시대
  15.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정치 구현할 것”

    …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해 시민과 소통하며 희망을 주는 의회로 거듭나겠다. 그동안 의회에서 어떤 일을 했는가? 두 차례의 임시회와 한 차례의 정례회를 개최했으며 의장단을 포함한 상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또한 시정업무 전반에 …

  16.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 할머니가 이유를 묻자 은미는 “할머니가 절뚝거리며 쓰레기 줍는 것을 생각하니 못 사먹겠다”라고 말했단다. 그런 은미를 볼 때면 속이 타들어가는 할머니다. 스마트폰 가지고 싶을 나이 주변에서는 은미의 휴대전화를 보고 ‘아무도 안 가져 갈 핸드폰’이라…

  17.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글날에 즈음하여

    …말을 사용하자는 기사의 집필 목적이 불순하면 얼마나 불순했겠는가? 지금 생각해도 그분의 상상력이 대단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2년 전, 우리는 다시 시내 간판과 전단지, 음식점 차림표, 각종 표지판 등에 잘못 표기된 우리말 실태를 조사해 학교에서 …

    당진시대
  18.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당진시대
  19.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라고 하였다. 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죽음을 참으로 알게 된 것이다. 그 생각의 전환은 나로 하여금 그때까지의 삶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당시 어머니를 잃은 나의 슬픔은 그 누구의 말로도 위로되지 않았다. 그래서 울고 또 울었다. 그런데 교회 목사님,…

    당진시대
  20.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학교 운영에 관한 토론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강화 필요”

    …영주체 논란에서 벗어나 프로그램 발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편 현재 문화원은 향토사 중심의 역할로 변모하고 있다. 김영대 세한대 방송영화과 교수 “문화재단 전문 프로그램 운영해야” 타 지자체도 재단이 설립되고 있는 추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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