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 침수 피해 반복되고 있고, 이는 곧 농가 소득저하로 연결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시설(우강아우림터 등)은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해결방안: 2026년까지 소반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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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건 · '주민들이 걱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침수 피해 반복되고 있고, 이는 곧 농가 소득저하로 연결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시설(우강아우림터 등)은 노후화되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황이다. 해결방안: 2026년까지 소반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짐을 생각하며 참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다. 나의 진심이 어떻게 전달될지 걱정도 앞섰지만 그럼에도 내가 용기를 낸 이유는 오직 하나, ‘더 나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당시 당이 큰 어려움에 직면했는데도 개혁과 혁신보다는 기득권 유지와 자리보전에 …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지역 내 불균형을 심화할 것이다. 광역 교통망이 깔리면 충남 소도시 주민들이 오히려 대전의 대형 병원이나 상권으로 흡수되어, 충남 외곽 지역은 더 빨리 소멸할 수 있다. 소외 지역도 발생할 것이다. 천안, 아산, 대전 등 이미 발전한 거점 도시 위…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봇대 8개가 쓰러지는 등 심각한 피해를 봤지만 당진시의 늑장 대응으로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수당리의 한 주민은 지난 19일 당진시대와의 통화에서 “길도 끊어지고 다리도 무너지고 전봇대가 쓰러져 난리인 상황인데도 행정에서 이에 대한 대응이 없다”…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매일 혼자서 하는 시위는 외롭지만, 당진시민과 송악읍 한진리, 고대리 주민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 혼자서 피켓을 들고 100일 넘게 버티자 내 옆에 당진초와 계성초, 탑동초, 상록초 학부모님들이 연대 시위를 함께 해줬다. 연대의 줄이 길…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주여건과 관련해서 주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것은 학교, 병원, 공원 등 휴식공간,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등이다. 학교와 관련해서는 기지초등학교의 과밀 개선과 중학교 신설, 시가 추진 중인 엠코타…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선 주민들이 아무리 문화·복지·정주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도 대거 이주할 수밖에 없고, 결국 텅 빈 공간만 남게 된다. 어떤 이는 출산율 저하가 상대적 행복감 저하로 인한 합리적인 결…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예산심사일인 22일에 도청에서 집회를 결정하였다. 당일 300여명의 주민들이 농번기를 맞이했음에도 바쁜 일손을 제쳐두고 집회에 참석하였다. 결국 도의회 예결위에서는 본 사업의 주민수용성 및 타당성 부족을 들어 시범모델 용역비 12억을 삭감했으며 당…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구 군청사를 중심으로 여러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주민들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하헌완 통장은 “광장과 주차장 조성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일대 상권이 되살아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는지 반신반의 한다”며 “당진의 역사를 간직한 원도심이 …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전달해야 한다. 또한 그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주민들이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선된다면 농민들의 걱정거리인 쌀값 안정화에도 노력하고 싶다. 농촌에서 살고 있고 소농업인이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을…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A씨는 “차 한 대만 통행할 수 있는 비좁은 길이라서 차가 지나갈 때는 주민들이 걸어 다닐 길이 없어 둑에 올라 피한다”며 “고령의 주민들이 넘어지거나 다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대형트럭이 많이 다니면서 포장이 안된 길이 더욱 엉망이 …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 시내 및 시장은 우강을 비롯해 예산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많이 방문했는데, 최근에는 합덕을 방문하는 사람들…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현재 18개 마을에 2785세대가 살고 있으며 총 57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고대면에는 백제시대 때 당나라와 왕래하던 나루터 ‘당진포’가 있었던 당진포리, 당나라 사신들을 위한 ‘징검’과 ‘숙소’가 있어 붙여진 진관리 등 당진…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10대 통 큰 공약을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 김홍장: △자녀교육 걱정 없는 교육특구 당진 △대접받는 시민, 복지도시 당진 △시민이 주인, 차지분권 선진도시 당진 △활력 넘치는 경제, 풍요로운 당진 △미세먼지 없는 청정도시 당진 등 5대 비전에 …

2018.03.09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당산리(이장 유상진) 주민들이 대형축사 추가 건축을 놓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주민들은 당진시청 환경정책과를 방문해, 한광현 과장과 대형축사 추가 건축과 관련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허가과에 주민 반대의견서를 제출했…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의원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일이기에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와 지역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그동안 살아온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내년 시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출마키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의 경우…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말했다. 지중화·해저터널로 연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포장 광역상수도 사업 등 필요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장으로 일하면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들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이제 통정1리를 넘어 석문면과 당진시 발전을 위해서 더욱 힘쓰겠습니다.” 석문산단 활성화 방안 필요 석문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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