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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주민들이 만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한 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년 충청남도 무형 유산으로 지정된 지역 대표 해양 문 화유산으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이어온 풍어제다. 안섬은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 됐지만 과거 섬이었던 지리적 특성과 어촌 문화의 흔적을 간직한 곳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 특성상 농어, …

  2.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허물을 벗어놓기도 했단다. 이은주 씨는 “뱀 허물이나 뱀이 있으면 돌로 만든 우물의 벽을 짚고 내려가 꺼내야 했다”고 말했다. 물론 뱀만이 아니더라도, 두레박이 빠지거나 하면 같은 방식으로 깊은 우물로 들어갔던 일화가 있다. “섬 사람들 물 인심이 야…

  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

  4.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국제 관광·휴식 시설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모든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던 당진의 섬, 행담도가 방치되고 있다. 최근 당진시가 당진의 관문인 행담도 일부 유휴 부지에 꽃을 심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토지 소유주인 한국…

  5.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로 햄버거를 만들어 판매했다. 햄버거 속재료로 직접 키운 상추와 콩으로 만든 콩고기를 사용했으며, 이날 준비한 120인분이 전량 판매됐다. 판매수익금은 당진 농부시장 ‘당장’ 운영진에게 기부됐다. 탄소중립 도시농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성기돈 씨는…

  6.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를 보았다는 이야…

  7.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봉제, 234억 들여 당진 최대 생태공원 만든다

    …개 마을이 참여하는 오봉제 공원 활성화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 매월 주민들이 둘레길을 함께 걷고,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 2021년 11월에는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

    당진시대
  8.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주민과 출향인의 마을 사랑 현재 성원리에는 63가구에 13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마을은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성원리와 멀지 않은 곳에 우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과거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살았고 청년회 활동도 활발했다.…

  9.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 삼봉2리 하수처리 침전물 활용한 고형연료 제조업체 입주 추진

    …를 이용해 하루 50톤에 달하는 고형 연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든 고형 연료는 발전소 등에서 석탄 대체 연료로 사용된다. 업체는 400평 규모의 공장에서 유증건조시설과 착유시설, 분쇄·배합시설, 성형시설 등을 설치해 정제유에 하수처리오니를 …

  10.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11.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을 수집해 원인을 규명할 역학조사가 이뤄져야 했다. 그동안 참고 지내온 주민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가끔 마을 소하천으로 흘러내리는 희뿌연 사업장 배출수는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운 정도로 오염될 때가 있어 생태계 파괴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

    당진시대
  12.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은 공기정화능력이 이파리에 52%, 뿌리에 48%가 있어요. 벌집구조로 만든 종이에 공기정화식물을 심어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요. 식물이 죽는 이유는 뿌리에서 산소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바이오월 허니의 경우 벌집구조 종이에 식물을 심는 거라 뿌리…

  13. 2015.0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육성우 목장 언제 해결되나”

    …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송산면 유곡리 인근 엠코타운 아파트 일대의 주민들이 육성우 목장 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송산면 서정리와 유곡리 일대 30만 평을 주거지로 개발하며 엠코타운을 비롯해 주택 등이 들어선 가운데, 이 지역에 입주한 주민들이 육성…

    당진시대
  14.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만들기는 가능하다(5) - 김후각

    …및 주민의 자기 지역 애착심과 비전 이끌어 내기이다. 당진은 결국 당진 주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 주민들이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야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를 바…

    당진시대
  15. 2009.09.21 · 환경·안전 · 우현선

    골프장 옆 논에서 골프공 발견돼

    …수십개 발견했다”며 “논과 골프장 사이에 도로는 경작지를 오가는 농민과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데 자칫 날아오는 골프공에 맞는다면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골프장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물이 논둑에서 연중 흘러나와 논에 물이 마를 …

  16.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했다. 김응택 이장은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서겠다고 하는 지역은 가곡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상수도 4개가 500m 내에 있다”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김 이장은 “가곡1·2리는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금상을 각각 수상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한 …

    당진시대
  17.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망객산 훼손 위험수위 넘었다

    … 내려오는 유서깊은 산이다. 이 산 정상에는 망객정을 비롯, 약수터 등 주민들이 휴식공간이 일부 조성돼 있어 앞으로 공원으로서 보존·활용가치가 높은 산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나 현재 망객산은 국도 34호선 신설공사로 이미 허리가 잘린데 이어 산주들의…

    당진시대
  18. 1999.04.12 · 환경·안전 · 김태숙

    당진천 수질 97년 그대로

    '당진천 수질 97년 그대로' 라구요? 당진군이 수질검사결과를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여 하천오염을 줄인다는 취지로 만든 알림판이 97년 5월의 수질현황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서 있는 이유가 뭔지모를 이 현황판을 보면 현재의 수질이 ‘2년전 그대로…

    당진시대
  19. 1999.03.29 · 환경·안전 · 이명자

    신설국도 34호선이 '무섭다'

    …악 반촌리까지 거슬러 올라가 다시 되돌아 와야 하는 실정이어서 해당지역 주민들이 “도대체 누굴 위해 만든 도로인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신평주민들은 “준고속화도로라는 명목하에 조상대대로 살아온 마을을 가로질러 도로를 냈으나 정작 지역민들…

    당진시대
  20.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인 목 환 상임의장

    …인목환씨.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는 공해공단의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주민들이 지난 21일 모여 만든 위원회로 당진군 투쟁위보다 약간 뒤늦은 감은 있지만 살고 있는 고장을 지키고자 주민들의 의견이 한데 모아진 것이다. “석문공단 설치는 오래전부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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