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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4년

34건 · '주민들이 직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국제 관광·휴식 시설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모든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던 당진의 섬, 행담도가 방치되고 있다. 최근 당진시가 당진의 관문인 행담도 일부 유휴 부지에 꽃을 심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토지 소유주인 한국…

  2.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지역밀착형 미디어’ 찾아 당진방송 방문

    …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견학에서 조합의 장성화 미디어제작부장은 직접 안내를 맡아, 당진시대와 당진방송의 녹음 스튜디오, 녹화 스튜디오, 다양한 제작 장비를 소개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안라미 제작국장이 충남콘텐츠연구소가 추진하는 다양한 미디어…

  3.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강사의 지도 아래 주민들은 도시농부 및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을 받고 직접 텃밭을 가꾼다. 텃밭에서는 화학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건강한 식물을 기르고 있다. 현재 콩, 상추, 쪽파, 대파, 시금치, 갓, 케일, 비트, 순무, 마늘…

  4.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어르신, 커피랑 빵 드셔유”

    …날 커피와 빵을 나눔 받은 어르신은 “농번기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데, 직접 농사짓는 곳까지 찾아와 커피와 빵을 나눠 주는 게 정말 고맙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담당한 한유림 사회복지사는 “농번기에 바쁜 주민…

  5. 2024.11.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을, 예술로 그리다’

    …과 당진1동 주민자치회 성기돈 부회장을 중심으로 마을 활동가와 노인회가 직접 음식을 준비했으며, 서문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서사모’ 회원이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 참여 주민들은 “직접 축제를 준비하고 즐길 수 있으니 뿌듯하다. 이렇게 마을에서 …

  6.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교육지구는 어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만든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작은 배움터이자 마을에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7.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희망의 정원으로 마을 활기 되살려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방치된 폐가지를 정비하고, 주민들이 함께 가꿀 수 있는 정원과 미니 가든을 조성해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의식이…

  8.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을의 힐링 추천 여행지] 홍성바다·산·섬·축제까지…홍성을 두 배로 즐기는 법

    … 타고 달리는 ‘따르릉 홍성유기논길’은 여행사 행복한여행나눔이 주민들과 직접 자전거를 타고 답사하며 엄선한 코스들로 구성되어 있어 홍성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기자전거를 타고 지역의 유기농 논길과 마을, 전통시장을 돌아보며, 도중에 피자 …

  9. 2024.10.0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병원 설립 ‘설문조사’ 등장…본격 추진되나

    … 병원 설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송산에 거주하는 몇몇 주민들이 설문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모병원 이전 무산으로 떠오른 대안, 현대제철 종합병원 한편, 최근 성모병원의 수청동 이전이 무산된 가운데, 부족한 의료 인프라 확충을 …

  10.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자아낸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곳이 벽산 아파트 근처라는 점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길 원했다”며 “주민들 중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 많아 그들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자 했다”고 덧…

  11.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공론장’ 결국 의회 부결…7대7 갈렸다

    … 시민공론장 조례)은 당진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 해결 과정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서 ‘시민공론장’이란,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데 필요한 모든 절차나 조직, 공간을 뜻한다. 여기에는 시민공론장 위원회도…

  12.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왜 막혔나?

    … 것이 맞느냐는 의견이 총무위원회 측에서 덧붙였다. 또한 서명에 참여한 주민들이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명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편향된 성향의 공론화’가 될 수 있기에 반대한다는 입장이 이 자리에서 나오기도 했다. 기존 조례와 중복 …

  13.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 공론장’이번에는 될까?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주민들이 직접 청구해 발의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간담회를 지난달 26일에 개최했다. 박명우 총무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의원과 권중원 당진YM…

  14.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탄소중립 실천 리더 만들기

    …지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지도자 양성과정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이 지역주민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박은경 새마을지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은 “새마을 가족들은 탄소중립의 방법을 배우고,…

  15.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복지관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벌써 네 번째 진행 중이다. 올해는 항곡리 마을을 시작으로 석문면까지 복지 서비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동복지관의 주요 복지…

  16.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은 귀촌한 사람으로, 귀촌 인구도 적지 않단다. 이 이장은 “기존 마을 주민들이 돌아가고 나면 마을 인구가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외부에서 귀촌해 온 분이 약 40명 되는데, 그분들이 마을 일에 협조를 잘 해줘서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잘 융화돼 생활하고…

  17.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오루 (수청동) 오수경 대표“맛있는 향기가 풍기는 일본식 선술집”

    …한다면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는 치킨가라아게와 반건조 오징어를, 소주에는 직접 만든 닭 육수를 사용한 깊고 진한 맛의 '도리나가사키탕'을, 사케에는 시샤모구이와 각종 꼬치류, 오뎅나베를 추천한다고. 오수경 대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술…

  18.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초복 맞아 주민 음식 나눔 잔치

    … 삼계탕 150인분을 준비했다. 부녀회원들은 며칠 전부터 재료를 준비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수박과 귤, 떡과 함께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소은희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준 부녀회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수당리 주민들이…

  19.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주민총회, 팔아산 활성화 사업 등 의제 발굴

    … 말 그대로 틀못광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송악읍 장날을 복원하는 의미에서 주민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장터를 열 계획이다. 팔아산 공원 활성화 사업 및 걷기 대회는 지역주민들이 잘 이용하는 팔아산을 조명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든다. 올해…

  20.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도곡리 · 묵성리 · 회태리 “송장 썩는 냄새…유령동네 됐다"

    …기물처리업체 태건리너텍(주)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돼 온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악취 피해를 입었다면서 집회를 진행했다. 한 주민은 “시체 썩는 듯한 냄새”라고 표현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폐기물처리업장에서 황 계열과 암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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