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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연도
2025년

122건 · '주민들 피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는 명목하에 필수 시설이라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슬며시 인허가를 받고 지역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행태에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향후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민간 허가가 아닌 공공주도로 공공이 직접 운영·관리해야 함에는 광역과 지자체는 국민들의 공감을 …

  2. 2025.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개발행위를 대하는 행정관청의 자세

    … 허가를 신청한 사업자와 법적 공방을 벌여 승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이는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주민들의 신뢰와 지…

  3.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www.djti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집중호우 피해, 우여곡절 끝 특별재난지역 선포 7월 16~17일 당진에는 이틀간 451.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시장·주택·학교·농경지 등이 물에 잠겼다. 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는 …

  4.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 새마을 덕분에 빨랐다” 오성환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해 한 해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새마을이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을 해서 당진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응급 복구를 끝냈다”며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들이 고생해 주셔서 당진이 아름답게 변하고 우…

  5.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대규모 고물상(재활용품 수집·보관·처리시설) 입주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가학리 2반에는 현재 7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초고령 주민이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 주택개발과에서 고물상 사업 허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

  6.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 것”이라며 “중간에 한 번이라도 점검했다면 조금이라도 더 일찍 발견해 피해를 줄이고 사전에 나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도 지난 9일 제125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처음부터 신경 썼으면 이 정도까지는 안 됐을 …

  7.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기후위기 대응 의정토론회 개회

    …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하천관리 정책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해선 의원이 좌장을 맡고 신우리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진행했다. 지정토론에는 지…

  8.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성토지 침출수에서 중금속 검출

    신평면 신당리 일대 성토지 불법매립으로 인한 침출수 유출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 토양에서 중금속 오염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확한 쌀에서 카드뮴이 식품위생법 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9월 17일 …

  9.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봉균 의원, 내년 충남도의원 출마 공식화

    … 말했다. 김 의원은 “탈당 후 두 달 동안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지역구 주민들을 만나며 생각을 정리했다”며 “정치에 뛰어들었을 때의 초심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주변 동료와 주민들로부…

  10.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주변 해양, 잔류염소 최대 4.6배 초과

    …향을 줄 수 있는 유의미한 수치임을 시사한다. 2016년부터 제기된 어업피해 주장 당진발전본부 주변 지역 주민들은 2016년 9·10호기 시험가동 시점부터 발전소의 온배수와 다량의 화학물질 사용으로 갯벌생태계가 파괴되고 굴과 바지락 등 패류가 폐사해 …

  11.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다. 검은 연기가 하늘을 치 솟았던 1970년대에 환경운동이 공단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싹트기 시작했다. 공해 문제 계기로 급성장…2000년대 중반부터 ‘위기’ 공단 지역에 사는 시민들이 건강상 극심 한 피해를 입으면서 공해 문제를 해결하자 는 여론이…

  1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화하니 사람들의 경 각심도 한껏 높아졌다. 그는 “아직 스페인 청년들이 사막화 문제 에 큰 …

  13.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이 지속된 여름철에도 에어컨 작동 문제로 논쟁을 벌이며 노약자가 다수인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까지 무시한 비인도적 행위를 반복했다고 비판했다. 수차례 민원이 발생했음에도 개선 노력 없이 지속됐고 공공복지기관장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

  14.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기록물이다. 당진시대는 1990년대 후반부터 30년간 약 300여건의 기사를 통해 행담도의 개발 실태와 주민 피해를 추적해왔다…

  15.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성토지 침출수 유출, 농지 피해 논란

    신평면 신당리 성토지에서 침출수가 유출돼 인근 농지의 벼가 말라 죽는 피해가 발생해 당진시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도 지난달 27일 신평면 신당리 성토지에서 침출수가 유출돼 인근 농지의 벼가 고사한 사건과 …

  16. 2025.10.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 기탁

    재대전당진시민회(회장 한기온)가 지난 18일 폭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재대전당진시민회 회원들이 가을 한마음대회를 맞아 고향 당진을 방문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한 데서 비롯됐다. 회원들은 “7…

  17.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현재의 재난이다. 올여름 당진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기습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 했듯이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참여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보고서에서도 ‘기후위기의 주된 원인…

  18.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에 수해 복구 성금 150만 원 전달

    충청남도 공공노동조합이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50만 원을 지난 25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성환 시장, 충남공공노동조합 당진시 지부 양재훈 지부장, 전혜령 사무장 등이 참석했다. 충남공공노동조합은 충남 서산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060명…

  19.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날 행사는 오전에 대호지면 조금리 소하천 일대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정리를 실시했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의 일원으…

  20. 2025.09.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문 열렸는데 경보도 없었다”

    지난 7월 당진시 우강면 일대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와 관련해 피해 농민들과 지역 단 체가 24일 시의회를 찾았다. 이들은 당시 수 문 운영의 문제와 하천 구조적 취약점으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의회 차원의 특별조사위원회 구성과 실질적인 보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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