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을 당기면 북한 친구들이 환하게 웃으며 달려올 것만 같습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약속을 꼭 지키는 훌륭한 어린이가 되어 통일에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덕초등학교 3학년 신하준 학생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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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준비 것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을 당기면 북한 친구들이 환하게 웃으며 달려올 것만 같습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약속을 꼭 지키는 훌륭한 어린이가 되어 통일에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덕초등학교 3학년 신하준 학생이 대통령…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급강좌”는 생활문화예술 영역에서 중장년·노년 여성들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도록 설계되어, 2024년 1학기에는 25명 정원에 27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고령층이 단순히 수혜자가 아니라 학습 참여자로서 자신의 삶을 설계하도…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보계를 확인해보니 15,000보 가까이 걸은 하루였다. 사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걱정도 있었다. 우리 반에는 80세 이상 어르신 네 분이 계셨는데, 선생님들 중에는 함께 가는 것을 만류하는 의견이 많았지만 교장선생님께서는 “어쩌면 이번여행이 …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근·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어 만들었는데, 그 방식 그대로 ‘잔치국수’로 준비되고 있다. 다만 부모님이 즐기던 합덕국수는 면이 두꺼워 호불호가 갈리고 조리 시간이 오래 걸려, 가게에서는 중면을 사용한단다. 국수 전문점답게 다양한 국수 메뉴도 선보이고 있…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수로 인해 보관 중인 물건들을 모두 버려야만 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준비해 놓은 꽃게, 조기, 갈치 등 고단가 품목이 주류라 더더욱 피해가 막대하다. 손 대표는 “물건 500여 짝을 버렸는데, 이 규모만 1억9000만 원에서 2억 원가량”이라며 “…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잘 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는 역발상을 통해 나타난 새로운 흐름으로 한자어로 ʻ존엄사ʼ라고도 불린다. 즉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일이란 뜻으로 쓰…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서 일했는데, 우리 지역의 문화 유산에 대해 배우면서 눈이 번쩍 트이는 것만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떡 안 좋아해도 합떡은 먹어요” “합덕제를 옆에 둔 합덕 주민들은 연…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지금도 남아 있는 면천 은행나무, 두견주가 그때와 지금을 연결해 주는 것만 같다. 천천히 레트로 거리 걷기 앞서 100년 된 우체국을 살린 미인상회를 시작으로 옛것을 살려 만든 상점가를 따라 가보는 것도 좋다. 서양화 화가인 윤미경 대표가 운영하는 …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쉽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국악경연대회가 당진에서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젊은 국악인과 원로 국악인이 함께 당진국악협회의 장점은 가능성이다. 국악은 전공자가 많지 않고, 당진에서는 배울 곳이 마땅치 않다. 당진문화원에서의 수…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하는 일들을 해 왔다. -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는? 지난해 총선 준비를 하면서 송악읍 본당리 마을회관을 간 것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97세셨던 6.25참전 유공자 어르신을 만났다. 전쟁의 경험을 가지신 분들은 진보 정당을 어렵고 불편하게 느끼…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찼던 ‘치어리더’ 수빈 양이 이제는 ‘모델’로서 새로운 무대에 설 준비에 나선다. 한림예고 모델과에 합격해 또 다른 꿈을 꾸게 될 수빈 양을 만났다. “네 마음대로 해” 수빈 양이 치어리딩을 시작했던 6살, 그때 연습 현장을 본 기억은 아직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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