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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2년

33건 · '중국 한국'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운동 및 당진 발전상 소개

    지난 13일 중국 감숙성에서 20여명의 새마을연수단이 당진시를 방문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민선 사무국장은 당진의 개발과정과 새마을운동 전개 과정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했다. 새마을연수단은 한국과 당진의 발전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2.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의 종결을 기다리며

    …들어 환호하는 유권자들을 보면 마치 다른 나라 사람들같은 느낌이 든다. 한국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지만 일본이나 중국에 가면 구름관중을 몰고 다닌다는 한류연예인들을 보는 듯하다. 대선정국을 맞아 TV뉴스나 토론 프로그램에 빈번히 등장하는 소위 전문가나 …

    당진시대
  3.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 왕진리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국문화 강사 장가경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강은자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은 무엇이 있…

  4.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바야흐로 한류의 전성시대이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동남아 위주이던 한국 대중문화의 시장이 유럽과 미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가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더니, 바로 이어 한국 가수 싸이…

    당진시대
  5.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6] 푸동신구2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인센티브로 외국투자 이끌어

    중국에 대한 낙후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들은 상하이(상해) 푸동신구를 방문해 수많은 빌딩들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을 보면 내심 놀라기 마련이다. 중국의 경제발전을 상징하는 듯한 빌딩숲의 모습처럼 푸동신구는 그동안 깜짝 놀랄만한 급성장을 해왔다. 이곳에…

  6.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북아시아 방위선)선포가 결국 중·러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의 오판을 불러 한국전쟁의 원인이 됬다는 것이 학자들의 중론이다. 기울어가지만 대국인 명나라와 세력이 급속히 커지는 후금(청)사이에서 그들의 거센 압박속에서도 현명한 중립외교력을 통해 전쟁의 화를…

    당진시대
  7. 2012.09.28 · 정책·행정 · 오동연

    이철환 시장, 대선공약 제안

    …제안했다. 제안 내용은 지방교부세율 상향 조정 등 제도개선 2건과 당진~중국(산둥반도)간 해저터널 건설 등 자체사업 18건이다. 또한 ‘서해안 스마트 하이웨이 건설’로 서해안권 신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안한 …

    당진시대
  8.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인도 상닛 나탁 아카데미를 가다 1전통문화 기능보유자 지원 정책이 중요

    인도는 아시아에서 중국, 일본, 한국에 이어 8건이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유산대표목록(이하 무형유산)에 오른 주요 국가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인도의 무형유산은 대게가 춤과 노래, 연극으로 이뤄지는 전통공연이다. 라마야나 전통공연인 람릴라와 산스크리트어…

  9.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한국해운물류학회(회장 구종순)와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의 주최로 ‘2012 당진항 발전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당진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1부 개회식, 2부 …

    당진시대
  10. 2012.09.28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지원청, 역사골든벨 대회

    …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60명과 고등학교 50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사 전반에 대한 지식과 시사영역 문제를 중심으로 출제됐다. 대회 결과 중학교 부문에서는 이유림 학생(호서중 3), 고등학교 부문에서는 최은혜 학생(당진고 3)이 골든벨을 울렸다…

  11. 2012.09.16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3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송도지구, 화려한 위상 뒤엔 그림자도

    …경제자유구역의 전망과 과제에 대해 총 8회에 걸쳐 국내외 경제자유구역과 중국 푸동지구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본 기획취재는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 지역 언론 지원사업으로 취재, 보도됩니다. 글 싣는 순서 1)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현재 2…

  12.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226명이 늘어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한국계중국인이 1,54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703명, 중국인 375명, 인도네시아 250명, 필리핀 185명 순이다. 이중 결혼 이민자는 933명이며, 315명은 귀화했다.…

  13.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필리핀 마닐라에 살고 있는 꾸앙(12)은 코피노다. 한국에서 온 모 기업체 직원이 꾸앙의 아빠다. 아빠는 꾸앙이 3살 무렵에 한국으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다. 어머니 소마(31)씨는 인근 시장에서 노점을 하며 하루 500페소(1만 2000원) 가량의 …

  14.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여성결혼이민자들은 가정문제, 경제적 문제, 체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부딪힌다. 배우자나 시댁 식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출신국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대
  15.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을 그치지 않고 대동아 공영권(大東亞共榮圈)이란 허울 좋은 슬로건 아래 중국과 미국 동남아시아전체를 집어삼키려다 이러한 과정에서 동남아 아시아인들에게 이 역시 씻을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을 안겨주었다. 결국 그들은 미국의 원자폭탄의 세례를 받고 항복하였…

    당진시대
  16. 2012.08.14 · 문화·교육 · 우현선

    중국 초등학생 당진서 홈스테이

    중국 학생들이 당진을 찾아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집에 머물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갔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4박5일 동안 중국 류양시 신문초등학교 학생과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자녀 등 …

  17.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2] 전국 최다 외국인거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많은 외국인을 볼 수 있다. 동네 슈퍼에서도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

  18.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결혼이민여성 당진시청 공무원에 임용

    …하기 위해 결혼이민여성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의 강미화 씨로 8월부터 전임계약직으로 임용돼 당진시청 대외협력부서에 근무하면서 중국과의 교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채용기간은 2년으로 업무추진 실적과 사업의 …

  19.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 이하 상생재단)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출신 대학생을 선발해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상생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지난해 필리핀 빈민가로 공정여행을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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