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몸과 마음을 녹였다. 이어 봉화대 점화식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봉화대 주변에 모여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렸다. 맑은 날씨 속에 일출을 기대했으나 봉화산 정상에서는 해가 떠오르는 방향의 산 위로 구름이 길게 깔려 동그란 해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 [석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중학교 주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몸과 마음을 녹였다. 이어 봉화대 점화식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봉화대 주변에 모여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렸다. 맑은 날씨 속에 일출을 기대했으나 봉화산 정상에서는 해가 떠오르는 방향의 산 위로 구름이 길게 깔려 동그란 해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 [석문…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안개꽃’을 던져줬다. 장미꽃이나 다른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한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교에 들어선 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신 씨는 “새벽에 일하러 가면 저녁 늦게 들어오기 일쑤였다”며 “그 와중에 아들하고 40년 차이가…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봉사자를 참가하게 되었다. 첫째 날, 개강식에 만난 아이들 대부분이 중학교 친구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뤄졌다. 이날 행사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 및 석문지역 내 총 4개의 초·중학교 각 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인치광 회장은 “이웃돕기 일일호프 행사를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봉사시간이 늘었다. 어머니 박수규 씨는 아이들과 체험활동을 하지 못하는 대신 온 가족이 함…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버지 친구까지 지영이에게 손을 댔다. 10년 만에 이뤄진 수사 지영이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11년, 학교에서도 어느 정도 지영이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상담 과정에서 지영이는 아버지에 대한 거센 증오감을 보였고, 가출과 외박을 일삼았다. 집으로…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했기에 주변 이웃들의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홀로 남겨진 삼…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람들처럼 사업에 성공해 떵떵거리며 살고 싶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 들었다. 학업을 더 이어갈 수 없었던 형편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머니의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50여명은 고대면사무소 소재지와 초등학교 및 중학교 주변까지 2.5km구간을 대상으로 도로변 쓰레기는 물론 겨우내 뿌려진 제설용 모래를 제거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고대면협의회는 3월 월례회의를 열고 신입회원에 대해 인준서를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주민들은 후백제 무렵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긴 세월이 흘러 토성 주변에 나무 덤불이 무성해 “이게 성이었다”는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을 정도다. 용연암 아래쪽으로는 큰 미륵불이 있었단다. “사람 키로 한 개 반이 넘었어. 그런데 목하고 팔 …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어려웠지만 아빠와 함께 살 수 있었던 그때가 남매는 그립다. 해인이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방학, 잠시 한국에 들어온 후로 지금까지 남매는 아빠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아빠가 데리러 오시겠다고 하셨어요. 중국에 다시 가게 될 거라고 하셨어요.” 남…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지원금을 전달하는 것이다. 매년 입학철을 맞아 중학교에 들어가는 초등학생에게 입학금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고대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회원들이 작은 회비와 정성을 모아 매월…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 잡고 학교에 데리고 다녔다. 아이들이 수업을 마칠 동안 엄마들은 학교 주변에서 아이들을 기다렸다. 박상미씨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자연에서 사는 것이 훗날 좋은 추억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중학교에 들어가게 될 때를 생각하면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학교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한 단위가 생각난다. 인간은 태어나 유아기와 아동기,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된후 청년기와 장년기, 노년기에 접어들어 인생은 황혼기에 접어든다. 글자 몇 자로 인생을 논하기는 너…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춥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70)씨가 사는 집인데, 이씨는 오래전에 시부모와 남편을 잃고 혼자서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길 20여년. 보다 못한 이씨의 시동생 이성수(69)씨가 건축비를 내고 이웃에 살던 이갑수(69)씨가 땅을 가지고 있던 이범석씨를 설득해 땅…
2002.12.01 · 지역사회 · 이희철
학업신장과 함께 노인공경,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열심인 중학교 봉사단이 있어 화제다. 환경을 보전하고 효를 실천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조직한 당진중학교(교장 안병옥) 환경봉사단(단장 김건하, 2학년)은 학교주변의 정화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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