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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0년

31건 · '지금 그대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회 소관별 축조심사 주요내용

    … 경우 지난해에 비해 1천440만원 증액된 4천8백만원이 계상됐다”며 “지금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판공비를 올려서야 되겠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대해 이종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책정된 3천360만원은 30% 절감 방침에 따라 편성한 …

    당진시대
  2.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정작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에는 이와 대치되는 것.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그대로 선택하는 모순을 저지른다. 이렇게 일상이 지속됨으로써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마치 이뤄질 수 없는 신기루처럼 느껴지고 삶의 공허함까지 커진다. 이 책…

    당진시대
  3.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료하는 데에만 전념할 뿐 그 병의 간접적인 원인인 환경과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두기 때문에 병의 치유에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요즘에 와서는 이런 심리적인 요인을 중요하게 여겨 음악치료 요법이나 미술치료, 무용치료를 물리적인 치료와 병행하는 …

  4. 2000.11.27 · 환경·안전 · 유종준

    겨울 입맛 ‘대호지 달래’ 출하

    …도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호지 달래는 무공해·무농약의 자연 그대로의 식품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사계절이 뚜렷한 중부지방만의 기후여건을 갖춘 충청 이북지방이나 이남지방에서 생산돼 맛과 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겨울철 입맛을 돋구는 최고의 …

    당진시대
  5.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기획(2) 설문조사/지역의 미래와 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한국사회가 가진 특수한 ‘세대차’라는 것이다. 지금의 30~40대는 20대의 혈기왕성한 시기를 1980년대라는 한국사의 격변기속에서 보낸 세대이기 때문에 정치·사회에 대해 비판적인 의식을 지니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6.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이 1천평이 채 안되었다. 심지어 50평 정도의 작은 논도 합치지 않고 그대로 둔 것이 꽤 많아 어리둥절했다. 또 한가지 특이한 건 어떤 논은 벼를 벤지 한달 정도 됐을 것으로 보이는가 하면 그 옆의 논은 아직도 볏짚이 새파랗게 서있기도 하고 어떤 곳…

  7. 2000.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공사중단 아파트 당진군이 가장 많아

    …치를 보이다가 98년 6건을 고비로 99년에는 4건으로 줄었고 올해에는 지금까지 2건에 불과한 형편이다. 당진군 도시과 담당 공무원은 “몇년전까지는 시공업체가 부도나면 다른 사업자가 인수해서 공사를 계속했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공…

    당진시대
  8.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분서주 뛰어다녔다. 뒤늦게 맘먹고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옛날 그 이유 그대로 ‘생활하기 바빠서’ 중도에 다시 포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마음먹은 일이었다. 공연히 때가 늦어 레포트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시험때를 놓쳐 주저앉는 일이 없도록 일일이 학생기록부…

  9.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수주의자, 음악동우회의 ‘거친’ 무대에 서다 - 김이화

    …고 너무나 평범하죠. 어린시절에는 더 평범했는 걸요.” 그렇다면 어째서 지금 그녀는 거칠디 거친 ‘락’음악의 무대에서 저음의 베이스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것일까? “고교시절부터 노래가 좋아져서 음악동우회의 학생회원으로 있으면서 가끔 합창같은 걸 한 적이…

  10. 2000.10.23 · 정책·행정 · 이명자

    [취재수첩]이명자/행정의 난맥상 드러낸 하상주차장 재시공

    … 그러나 하상주차장을 놓고 벌어졌던 일련의 과정에서 군 행정의 난맥상이 그대로 드러나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이미 철거된 과거의 하상주차장이 시공된 건 지금으로부터 불과 6년전의 일이었다. 군은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93~94년 2년간…

    당진시대
  11.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령의 그 시절 문맹퇴치운동의 일환으로 문교부장관의 빛바랜 누런 감사장은 지금도 어머니 장롱 속에 들어있을 것이다. 아버지의 군제대 후 태어난 나와 세동생. 맏이인 난 공부도 행동도 모범생이어야 하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서 힘겨웠었다. 집안행사는 좀 많…

    당진시대
  12. 2000.09.11 · 산업·경제 · 이명자

    과수농가 낙과피해 심각

    …로 배 60톤을 배정받아 서산, 충북 등의 쥬스공장으로 납품하려 했으나 지금까지 28톤만이 수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매가능한 배는 당도가 11도 이상이어야 하나 이번에 낙과된 배는 대부분 만생종인 신고·감천 등으로 당도가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13. 2000.09.11 · 환경·안전 · 유종준

    동화 속의 섬 "안섬휴양공원"

    …상에 지쳤다면 잠시나마 모든 것을 잊고 낯선 시간속에 빠져보면 어떨까. 지금까지와는 전혀 낯선 공간에서 아주 잠깐이라면 현실의 문제를 털어버리는 것도 괜찮으리라. 굽이진 해안선과 넓은 수평선, 짙푸른 녹음의 안섬 휴양공원은 현대인들의 탈주욕구를 충족시…

  14.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꽃 파는 분식점 -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방 designtimesp=6613> 풍파가 없냐구요? 천만에요. 나는 지금 나를 돕고 있답니다.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지 너무나 심각하게 대함으로써 삶의 여유를 잃는다. 이렇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생의 어떤 부분은 기대와 다…

  15.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보면 합덕읍에서 우강면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인천집이 있다. 간판 이름 그대로 부르자면 인천식당. 인천과 무슨 관계가 있을 성 싶지만 사연은 그게 아니다. 그저 이곳에 오래전부터 인천옥이라는 이름난 요정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틈나는 대로 …

  16.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덕연/ 부두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하는 이유

    … 4~5억원의 고정적인 신규 순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은 물론, 이후 말 그대로 당진항 지정과 더불어 서해안지역의 중추물류도시로서 도약이 가능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경우 한보철강 역시 동등한 자격으로 이 부두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자…

    당진시대
  17.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해요! 야구 - 야구동호인 모임 '백구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 야구 동호인 모임 ‘백구회’ “사랑해요! 야구” 지금이야 장난감과 전자오락이 넘쳐나 아이들이 놀이감이 흔해 빠졌지만 예전에는 사정이 그렇지 못했다. 기껏해야 소꼽장난과 딱지치기가 전부였고, 학년이 조금 올라간 아이들은 야구를 즐겨했…

  18. 2000.07.31 · 정책·행정 · 이명자

    “논둑길 포장이 그렇게 급합니까?

    …반대편 비포장 길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드나들고 차량도 진·출입하는 말 그대로 생활도로였다. 어느쪽 길이 우선 포장되어야 하는지는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다. 게다가 포장된 논둑길은 사업량이 부족해 중간에서 끊겼다. 연차적으로 포장될 것이라…

    당진시대
  19.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나 이익이 되는 프로젝트란 말인가? 갯벌은 공유수면이다. 공유수면은 말 그대로 지역주민이 같이 소유하는 소중한 우리의 재산이다. 그런데 그 갯벌을 막아 주인인 지역주민에게는 아무런 이득도 안주고 행담도 개발주식회사 같은 사기업의 이익만 챙겨주고 수도권…

    당진시대
  20. 2000.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박충식씨

    …였다. “한 남자 직원이 합덕읍의 모든 상가를 돌며 신문을 돌리더군요.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날이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문을 한 아름씩 들고 ‘당진시댑니다’ 외치며 다니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죠. 그래서 신문구독을 신청하게 됐구요.” 당진읍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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