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3년

36건 · '지금 그대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갔었고, 산을 타기도 했다. 지친 삶의 쉼, 여정으로 여행을 택했고, 지금까지 충실히 이어져 왔다. 그렇게 여행이란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던 관념을 확 깨게 하는, 삶이 여행의 일부분이었음을 좥지구별 여행자좦를 읽으면서 깨닫는다. 이제는 사막이 보…

  2. 2003.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디어비평]과격시위와 공정한 언론

    …나 노동자와 농민들의 시위는 더욱 격렬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시위란 말 그대로 하나의 표현 행위이다. 그런데 왜 민중들은 격렬한 시위를 벌일까? 그들은 왜 평화롭게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그들에게 자신들의 처지를 알릴 다른 방법이…

    당진시대
  3.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 되면 나도 모르게 숨이 막혀요.” 흙을 밟고 사는 것이 좋아 인천에서 지금의 공방으로 내려온 것도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전원 속에서 도자기를 빚으며 사는 낭만을 기대했던 김씨. 실망도 하고 적응하는데 적잖이 어려운 일도 겪었던 김씨지만 지금…

  4. 2003.11.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획2]농지조성계획지구도 개발방향 놓고 ‘논란’

    …지 파괴 우려 쌀 재고 등 감안, 자연생태 보전해 관광자원화 의견 제기 지금까지 아무런 이견이 없어보였던 석문간척농지 조성에 대해서도 최근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농지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1987년 외곽공사에 착공해 1991년 최종 물막이 공사…

    당진시대
  5.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 스님들에게서 한 두개씩 얻어다 심다보니 연꽃에 관심이 생겼다는 김씨는 지금은 무려 150여 종의 연꽃을 재배하고 있다. 이 정도의 연꽃을 구하기 위해 김씨는 전국을 누비며 연꽃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다. 한번은 전국에서 단 한명만 가지고 있…

  6.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이용원을 운영하는 이씨는 30여년 전 현재의 이용원을 인수해 옛 모습 그대로 오랜 세월동안 초락도의 따뜻한 사랑방지기로 이웃들을 맞아왔다. 초등학교 졸업 후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40년전 이용사 면허를 취득한 이씨는 대호지면에…

  7.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써 5년이 되었다. 주위의 울창하게 우거진 숲과 정원수가 어우러져 이름 그대로 산장과 같은 느낌을 준다. 이곳은 1층과 2층이 각각 150평으로 최대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꽤 넓은 가든이다. 그럼에도 김 사장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회갑연이나 칠순…

  8. 2003.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대평 충남도지사 인터뷰

    …앙논리에 매달려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방신문이 중앙소식 기사를 그대로 전제하는 등 중앙신문인지 지방신문인지 구분이 안된다. 언론도 중앙과 지방이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게 하는 체제가 갖춰져야 한다. 쭔경기도지사 등 수도권 의원들이 국가…

    당진시대
  9.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문을 열었다. 이 음식점에서는 하루 두 번, 예전에 집에서 만들던 방식 그대로 두부를 만든다. 두부전골, 순두부찌게, 두부보쌈 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콩천지’는 100% 우리 콩과 우리 밀로 만든 건강한 음…

  10. 2003.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성숙한 시민의식 뒷받침 돼야

    … 도로교통은 현재로서는 큰 개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있는 그대로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면으로 시승격을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의 생활수준을 저하시키지 않는 건강한 기업을 …

  11.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치민과 하롱베이의 나라 '베트남'

    … 흔하게 볼 수 있다. 예전에는 가전제품도 대우제품이 다수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그 자리를 LG와 삼성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되돌려 준 칼의 호수 짐을 풀고 나간 곳은 하노이 시내 중심가에 있는 '환검호'(호안키엠호)라는 호수였다. '되돌려 준 칼의…

  12.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김, 당진의 특산품 만들 터 - 당진석문식품(석문김)

    …'석문 김'은 예전에 대천 김, 광천 김과 함께 김을 대표하는 상표으나 지금은 대량 생산 체제와 우편을 통한 판매망 확보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대천과 광천에 비해 잊혀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우선 대호방조제와 석문방조제의 건설로 …

  13.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한 사람이 만져준 머리” - 이종수(정일칼라 대표)

    …파마를 하거나 가발을 쓴 것이 아니다. 도끼빗으로 사르르 빗어내린 자연 그대로의 내 머리다. 이 때만 해도 장발단속이 심했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퇴근했기 때문에 단속을 피할 수 있었다. 한번은 대전역에서 단속에 걸렸는데 경찰이 영어로 외국인…

  14.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 되는 사진이 없는 ‘마술사진관’ - 당진칼라 사진관

    …. 이 대표는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많은 교육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원을 채용해 합성/변형 작업을 맡기고 있다. 또한 이 대표는 지금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고객이 직접 사진관을 찾아올 필요없이 인터…

  15. 200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석문간척지 나머지 땅을 예비농지로 놔두자

    …까지만 해도 우리 주위에서는 산을 개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지금은 그 밭이나 논 중의 상당면적이 휴경지로 남아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변한 것이다. 그런데 당진군이 이런 시대적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고 구태의연한…

    당진시대
  16.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 선생에 의해 당선작으로 뽑혔다. 책에 흑백화보로 클로즈업된 그녀는 말 그대로 신예작가로 다시 태어났던 것이다. 그녀의 당선작이 1969년 1월호부터 10월호에 매달 연재된 건 물론이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올해 나온 「당진문학」 제2호를 참고하기 바람…

  17. 2003.05.26 · 인물·동정 · 유종준

    [쟁점 인터뷰]김천환 당진항 추진위 상임위원장

    … 논의가 진행됐는가? -충남도의 보고자료가 대부분 당진군의 자료를 거의 그대로 옮긴 것으로 원칙을 되풀이한 것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담당과장에게 충남도와 당진군이 해수부와 헌법재판소를 찾아가 정확한 얘기를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항 지정 추진위에…

  18.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후지우동 오명환씨]“늘 국물맛 개발에 노력해요”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보수도 받지 않고 일을 배우게 됐어요”라며 지금의 후지우동을 열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오씨는 일본 유학을 끝내고 작은 무역상을 차리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이명구씨의 제과점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

  19.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 평택·당진항 지정 역시 그 시기가 이미 지나가 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아니면 당진항은 아예 없으며 예산도 지원할수 없다는 것이다. 당진항이 이러한 문제에 봉착하게 되자 가장 좋아하는곳은 평택이다. 이대로 가면 평택은 잃을게 아무것도 없으며 변한…

    당진시대
  20. 2003.05.17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무산 위기

    …대해 당사자인 양 자치단체의 합의가 불가능할 경우 현행 평택항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정부측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당진항 지정문제가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날 전화인터뷰에서 오 서기관은 “당진항 지정문제는 청와대 비서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