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2년

25건 · '지금 나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는 함성이 들려온다

    …원들은 열심히 가는데 나는 사진을 찍다가 부지런히 뒤쫓아 갔다. 하나의 나무에 단풍의 색깔이 여러 가지 이다. 햇빛의 양에 따라서 색상이 달라진다. 자연은 참으로 아름답다. 사람도 단풍처럼 아름다운 존재이다. 고창은 전봉준의 고향이다. 그의 생가를 가…

    당진시대
  2.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서울시민들이 집에 있는 부서진 목재물건을 가져와서 만든 커다란 ‘쓰레기 나무’였다. 나무 쓰레기가 다시 나무가 된다는 생각과 시민들이 모아준 폐품으로 만든다는 발상은 신선했다. 당진에 돌아온 나는 이번 심훈상록문화제가 심훈선생의 상록수정신(함께 시대와…

    당진시대
  3.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을 하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당시에는 당연한 일로 여겨질 일이지만 지금 세대들에게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약6~8km 떨어진 학교를 걸어서 통학했다며 그는 당시를 회상했다. 통학길 고향의 추억 통학길이 힘들 때면 때 맞춰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4.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5.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다.(사진 우측) 의자도 방석도 없이 산 중턱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지금은 도시락이 플라스틱 또는 종이박스로 제작되고 있지만 당시에는 얇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야외에서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지금은 찾을 수 없는 나무 재질로 …

  6.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주일 남겨두고 한 해 농사를 다 망쳤다”며 “사과가 150개 씩 달렸던 나무에 적게는 4~5개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배의 경우 수분이 많고 무거워 낙과율이 크고, 떨어지지 않은 배도 포장에 쌓여 있어 매달린 채로 손상을 입었는지 알 길이 없다…

  7.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찬장, 수백 명이 수천 번은 앉았다 갔을 어느 제약회사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

  8.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

  9.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10.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지에 들꽃을 피워내는 마진식 작가

    … 많아 전국 유명 사찰에서 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올해 초에는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마진식 작가는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면서 접한 한지의 매력에 빠져 뒤늦게 대학원에서 한지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한지의 고장 전주…

  11.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등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 목적으로 쓰여야 제 구실을 할 수 있다”며 “지금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자전거는 5km 이내에서 가장 효율이 높은데 도심에서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사용함으로써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환경 악화를 막고 에너지 사용도 줄이는 한편 …

    당진시대
  12.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13.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들은 후백제 무렵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긴 세월이 흘러 토성 주변에 나무 덤불이 무성해 “이게 성이었다”는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을 정도다. 용연암 아래쪽으로는 큰 미륵불이 있었단다. “사람 키로 한 개 반이 넘었어. 그런데 목하고 팔 한쪽 이…

  14. 2012.05.18 · 환경·안전 · 박기욱

    가원예식장 건너편 나무 훼손, 고의성 의혹

    읍내동 가원예식장 건너편 공사현장 앞 도로변에 세워진 나무 4그루가 죽어가고 있다. 산림축산과 관계자의 조사 결과 나무 뿌리를 감싼 흙에서 농약 성분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돼 누군가 고의로 나무를 훼손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당진시 산…

    당진시대
  15. 2012.05.02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촌 풍경]꽈리고추 본격적인 수확 시작

    … 비롯해 문봉리, 자개리 등 면천 전 지역으로 확장되어 생산량이 늘었고 지금은 면천을 대표하는 작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진주와 밀양 등 남부지역에서 겨울 꽈리고추 생산량이 늘면서 전체 공급량이 늘어 시장 상황이 나빠졌다. 지난 10여 년간 농산…

  16.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이 취재는 …

  17.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건립 후원금을 기부받기 위해서였다. 심훈 씨의 형의 아들인 심재영 씨는 지금의 서울농대인 수원농대를 나오셨고 심훈의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에 살고 있었다. 필경사는 우리집까지 걸어서 한 시간 정도의 거리였다. 한의사이신 우리 아버지의 ‘인제한약방’…

    당진시대
  18.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오영환 순성면개발위원회 위원장“고된 농사일 끝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 처가에서 혼례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본가로 돌아와 예식잔치를 벌였다. 지금의 예식문화와 비교한다면 조촐하게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우리는 주변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큰아들(오세정)이 4살 때 집 근처에서 찍은…

  19.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람 - 36년 교직생활 마감한 이동호 전 서야고 교장]서야중·고 교사로 살아 온 36년

    …를 채우는 모습이 학교에서는 매년 반복되죠. 그래서 정든 학교를 떠나는 지금 크게 안타까운 마음은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는 매듭짓지 못한 여러 일들로 아쉬움이 남네요.” 이동호 교장은 36년 전 과학교사로 서야중학교에 부임했다. 교통편이 좋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