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3년

65건 · '지금 너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눈물 글썽 “아유, 추운데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 여기 앉을 수 있나. 너무 지저분해서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해.”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운 이 할머니지만 그만큼 마음이 무겁다. 그는 “냄새나고 차가운 곳에 앉게 해서 미안하다”며 미안함과 고마움…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0권을 읽기를 위해 틈틈히 독서한다는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

  3.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쌀 최소 생산비 ‘23만원’

    …적 절충안이라며 19만 5091원을 제출했다. 정기국회 막바지에 와있는 지금까지 소모적 논란이 있을뿐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가 지난 5일 예결위에 출석한 정홍원 국무총리가 17만9600원으로 추가 인상을 시사 했다. 기존 정부안에 5600원 인상된 …

    당진시대
  4.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이 이재숙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왔다. 말썽피던 아이들은 지금 어엿한 한 아이의 부모로, 사회인으로 성장해 이 대표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배고파 하던 아이들한테 양껏 밥을 퍼주기도 하고 음료수도 그냥 내주기도 했죠. 잔소리도 많이 했는…

  5.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반드시 가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 탁상행정과 축제 및 행사가 너무 많아 예산이 낭비되는 부분은 왜 지적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행정에 대한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시의원의 존재가 필요한가 때때로 회의감이 든다.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은 몇…

  6.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석문초2) “학습도움반 부끄럽지 않아”“처음에 학습도움반에 들어갈 때 너무 싫었습니다. 학습도움반에 가면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학습도움반에서 배우는 수화가 너무 재밌습니다. 2학년 친구들도 놀리지 않고 우유도 매일 가져다 줘서 고맙습…

  7. 2013.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탄생과 쇠락

    …을 부린 것이 하나의 실패 원인이 된 것이다. 둘째로는 황해경제자유청을 너무 빨리 개점한 것이다. 처음에는 최소한 소규모의 필요인원 파견 등의 방식으로 처리하고 공사의 진척도에 따라서 차근차근 일을 처리해도 가능한 것을 한 번에 막대한 예산과 인원을 …

    당진시대
  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9.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료공장 이전 관련 토론회 “이전 필요성 공감… 협의회 만들어야”

    … 축협에서는 400억의 이전내용이 든다고 하는데 추산 근거가 부족하다. 지금까지 축협 부지 이전 문제에 대해 양측이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해왔다. 이성우 축산농가 “공장 이전 재정적 지원이 필요” 사료 공장이 이전하는데 있어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합…

  10.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당진이 시(市)로써 발전하고 산업화가 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고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모두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직까지도 당진은 농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과반을 훨씬 넘습니다…

    당진시대
  1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나라에서 내가 잘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1998년 12월, 과탕향 씨가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

  12.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지역의 철강산업이 위태롭다는 우려가 있다. 지금이라도 철강산업 위주에서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것 아닌가? 철강산업이 어려워진 것은 중국의 과잉투자에 기인하고 있다. 그래도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동부제철은 칼라강판으로 경쟁…

  13.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가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걸 부정하고 싶을 만큼 머리에 인 하늘이 너무나 무거웠다. 목발 없인 걷지 못했고, 말 한마디를 꺼내기 위해선 모든 근육을 힘겹게 움직여야 했다.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딛고 일어나 교통안내, 행정도우미, 그리고 구두닦기…

  14.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어전문 ‘김포집’

    … 당시에는 인근 삽교천에서 자연산 장어가 많이 잡혔다고 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 대표는 질 좋은 장어만을 고집하게 됐단다. 지 대표의 장어요리 비법은 간단하면서도 특별하다. 신선한 장어만을 선정해 손님상에 오르기 전 초벌구이에 신경을 많이 쓴다. …

  15.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 좋겠어요.” 당진칼라 이성제(41) 씨 7~8년 전부터 봉사를 시작해 지금은 몇 시간을 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이성제 씨.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노인의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은 남겨지는 것이잖아요. 사진을 보며 수십 명, 수…

  16.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금을 받으며 졸업해 신성대학교로부터 모범 표창을 받기도 했다. “남편이 너무 자랑스럽죠. 이 나이에 공부하는 게 얼마나 대단해요. 근데 이젠 자격증 좀 그만 땄으면 좋겠어요(웃음)” (김기택 씨) 하지만 최창인 씨는 또 다른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는 중…

  17.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고 있겠죠.”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장 김창희)는 이같은 …

  18.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져 있다. 소란말에는 성곽을 쌓아 그 안에서 말을 길렀다고 전해내려 와 지금까지도 성제라고 불린다. 용연평이라는 넓은 들판에 100m 정도의 성곽 안에서 말을 먹였다고 한다. 주민들은 “소란말에는 작은 말, 큰마섬에는 큰 말을 길러서 그렇게 이름 지은…

  19.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4-H과제발표회 ‘공연한마당’ 대상 수상

    …음계조차 몰랐지만 선배들의 지도하에 하나의 곡을 완성해 나간다. 이것이 지금까지 리드합주부가 이어올 수 있는 이유가 됐다. 이선종 담당 교사 역시 처음 리드합주부를 맡았을 당시만 해도 부족한 것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6학년 학생들이 도움을 주며 아…

  20.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관련 핫이슈

    …성격이 다르다고 했다가. 현재 축협부지 개발을 시가 추진하면 예산소요가 너무 많을 것이라고 했다가, 민간사업자는 유치가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가…. 이번 연구결과는 지금껏 사료공장 이전문제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난항을 겪어 온 것에 한 발자국도 앞서 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