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나래광고 대상
… 막걸리 한 잔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받아 기쁘다. 항상 머릿속으로 무엇인가를 구상하지만 막상 작품으로 만들어 보면 표현하고자 했던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일을 하다 보면 시간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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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건 · '지난해 했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막걸리 한 잔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받아 기쁘다. 항상 머릿속으로 무엇인가를 구상하지만 막상 작품으로 만들어 보면 표현하고자 했던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일을 하다 보면 시간적…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안 스스로 몸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춤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던 그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도 되찾았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춤이었지만 점차 깊은 흥미를 느끼게 된 그는 관련 …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엄마도 아닌 온전히 글을 쓰는 사람으로 보내는 시간이었다. 박 교장은 지난해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근무한 작은 학교에서의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했다. 책을 쓴 초등학교 교장 박 교장은 어린 시…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며 일하고 있는 청년이 많다. 탑동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7월부터 당진신협 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이다영 씨(23)를 만나봤다. 일찍 어른이 되기로 마음먹은 둘째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이다영 씨는 중학생 시절부터 가…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인 이익주 행담도 향우회장과 한정만 씨 등 주민 대표들은 섬을 떠나야 했던 당시의 고통을 증언하며 도로공사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도로공사 측이 전시관 건립과 관련 ʻ2038년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와의 계약 종료 시점에 검토하겠다ʼ라는 반…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작품은 가뭄과 홍수, 풍년과 흉년이 교차하며 공동체의 생명줄 역할을 했던 합덕제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음력 2월 초하루 머슴날과 합덕제 수문을 여는 개통 날의 흥겨운 마을 잔치로 농경의 시작을 알리며, 해마다 되풀이되는 모경(제내답)과 물꼬 싸움 …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그는 공부가 될지, 어린학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았지만, 지난해 중학교 1학년으로 입학해 올해 2학년이 됐다. 같은 반 학생들은 그를 “이모님”이라 부르고, 그는 아이들을 “친구”라 부른다. 박명심 학생은 “모두 토끼띠 동갑내기지만, 무…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만 아니라 해미읍성에는 매년 수십억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다. 면천읍성은 지난해까지도 예산을 지원받아 축제를 해 온 것이 전부다. 그동안 규제받고 억눌렸던 것을 이번 축제를 통해 당진시는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지난 겨울 많이 힘들었던 상인들이 이번 축…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차장 조성 관련 안건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원안대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당진시의회에서 관련 안건이 상정됐으나, 찬성이 과반을 넘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이후 11월에 다시 한 번 상정됐으나 상임위원회인 총무위에서 부결됐다. 당시 부결된 …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위해 싸웠다. 결국 현재는 휴게소로 변했지만 쓸쓸히 고향을 뒤로 했어야 했던 이들이 최근 모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행담향우회’가 창립하고 당진시가 행담도의 모든 것을 담은 <그-곳에 사람이 살았네>를 발간될 예정이다. 잊혀질 뻔했던 행담도의 사람들의…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경계선 지능인들을 위한 포럼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함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 문을 닫았다. 그 후 돌솥밥 정식인 좋은날에를 운영해 왔다고. 한편 지난해 초, 당진지역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없어진 청기와설렁탕을 찾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그때의 그 감자탕 맛을 잊을 수 없다”며 “이전 주인분이 어디로 가신지, 혹시 다른 …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하고도 힘든 시간이었다. 물론 직영을 이끌어내기까지 중추적인 역할들을 했던 시간은 결코 아깝지 않았고 ‘행정 직영’이라는 열매로 보답받았다. 때문에 또다시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당진시 학교급식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학교급식…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단풍 사이로 가늘게 비치는 태양 빛도 일품입니다. 자연 속에서 지내던 지난해 만난 청설모는 간밤에 무슨 꿈을 꾸며 가을손님을 맞을지도 자못 궁금하고요. 연못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와 뒤틀린 원목을 그대로 살린 심검당(尋劍堂) 등이 유명한 개심사. 조…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지 해제를 요구하면서 발생한 논란이 수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해 혜성초등학교 설립을 승인하면서 “저출생에 따른 당진시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된다”며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를 조건부로 내걸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반발했다.…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아’는 지난 2018년 8월에 창단됐다. 그 해부터 정기연주회를 시작해 지난해 제4회를 맞았다. 지난해는 특별하게 클라리넷을 좀 더 관객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간 공연을 선보였다. 카페를 빌려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 동안 연습한 곡…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살 사망 현황 당진지역에는 20대와 40대의 자살이 예년보다 늘었다. 지난해 △10대(2명) △20대(10명) △30대(8명) △40대(14명) △50대(6명) △60대(6명) △70대(9명) △80세 이상(10명)으로 집계됐다. 예년보다 자살로 인…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은 “11년 동안 아이들과 생태교육으로 1박2일 간 자연교육을 해왔는데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당일치기로 진행해 안타까웠다”며 “이 책을 읽고 다시 용기를 얻어 지난 5월말 예산군 봉수사 휴양림으로 1박2일 생태체험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책의 저자 수…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생활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살고 싶었다”면서 “교회 수련회로 당진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당진으로 귀농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민가도 없던 아주 조용한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무엇을 하면 지역 농민들에게도, 부부에게도 유익한 삶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 특히 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친구들과 함께 했던 청소년 나라사랑 국토순례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단다. 세현 씨는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충청도 일부 지역을 4박 5일간 약 105km 걸었던 게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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