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10년

56건 · '직접 만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밭을 가꾸고 마을 꽃동산을 정돈하는 것 뿐만아니라 올해는 늘푸른 공원을 만든다는 당진군의 슬로건에 걸맞게 마을회관 앞에 사시사철 푸른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고 가꿨다”고 말했다. 마을 영농회에서는 벼농사를 짓고, 노인회에서는 콩, 부녀회에서는 참깨, 들…

  2.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만든 음식 함께 나눠

    … 환경보호활동, 복지원 김장봉사 등을 실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곡식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송악읍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직원 등을 초대해 함께 나누는 음식솜씨자랑 행사도 가졌다. 농협 관계자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 38가지로…

    당진시대
  3.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밥 식사를 해오면서 많은 차도를 보였다고. “보리밥은 건강식이죠. 제가 직접 느끼다 보니 보리밥집 운영에 자신감과 만족감이 생ㄱ기더군요. 건강한 웰빙 식사로서 보리밥만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보리밥은 알맹이 하나하나가 들여다보인다. 이마에 빗금 자…

  4.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이용하고 있다. 베니스의 곤돌라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플래트나는 나무로 만든 배를 사공이 직접 노를 저어 이동한다. 플래트나는 환경보전의 효과와 함께 블레드만이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2009년부터 블레드는 그린 투어리즘에 박차…

  5.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각장애우 친교의 날’ 마련

    …사에는 새마을 가족들과 당진시각장애인협회(협회장 이병환) 회원이 참여해 직접 만든 점심을 함께 나누고 노래자랑 등 장기자랑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시각장애우들로 결성된 신바람 풍물단이 풍물놀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1급 시각장애우들의 편의를 위해 행…

  6. 2010.11.25 · 산업·경제 · 김창연

    [해신탕]“뜨끈한 영양만점 해신탕으로 겨울나세요”

    …영 중인 허융회씨는 매실나무와 옻나무를 기르는 농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직접 사육한 토종닭을 해신탕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횟집들이 대다수인 삽교천 내에서 해신탕을 선보이고 있어 주말이면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인근 지역인 아산, 평택 등에서 찾아…

  7.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으면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그 풍성한 결실을 나누기 위해 햇곡식으로 만든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

    당진시대
  8.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재밌는 급훈들로 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가운데 학급 헌법을 정해놓고 실천해 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

  9.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칼국수, 떡국]“김치, 깍두기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이에요. 가족들 또는 내가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고 정성들여 음식을 만든다면 어떤 음식이라도 맛있을 겁니다.” 다라 손 면옥은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와 함께 구수한 사골칼국수와 사골떡국이 주메뉴다. 칼국수의 경우 면발도 직접 반죽해 뽑아내기 때문에 …

  10.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정원이 한류관광지의 중심이 돼 버렸다. 남들이 안 하거나 못하는 것, 그게 ‘남이섬의 방식’이다. ‘청개구리 경영’, ‘꼴찌 경영’, ‘상상경영’이 그것들이다. ‘고객은 나를…

  11.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 아내 심은애씨가 홀을 담당하고 있어 친절과 정직을 바탕으로 손님들에게 직접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참치 애’에는 참치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몇가지 재료를 첨가해 직접 만든 간장 소스를 사용한다. “참치는 기름장과 소금을 함께 먹는 것으로 오해하…

  12.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프라 불리는 저마약성 대마는 외국에서 오래전부터 친환…

  13.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달서다문화 축제는 2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달서구가 주도적으로 민과 함께 만든 다문화 대표 행사로 진행 중이다. 시책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은 시민단체와 지원센터, 노동 지원센터에 전달되고 담당을 나눠 업무를 세분화해 진행한다. 실질적으로 달서구청이 주도…

  14.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찾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고. 강령의 밑반찬은 아내 이남옥씨가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 내는 것으로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던 반찬 맛 그대로를 재현해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면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기하고 싶어요. 깔끔하고 아름다운 분위…

  15.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 450여집이었는데 현재는 약70여집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전 과정을 직접 손으로 해야 하는 삼베길쌈의 번거로움과 부녀자들의 노령화, 장례문화변화, 다양한 부업기회등의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도 믿을 만한 삼베를 원하시는 분들이 의지하고 찾아오시는 곳…

    당진시대
  16.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됐다고 했다. 퇴근길마다 들려 돌을 보면서 수석 수집을 마음 먹게 됐고 직접 수석들을 탐사하기 위해 전국 방방곳곳을 다니기 시작했다. “전국에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하면 맞을 거에요. 강가, 폭포 등 물가라면 어디든 갔죠. 돌이 물을 머금고 있고 다양…

  17. 2010.10.06 · 지역사회 · 우현선

    직접 담은 고추장으로 정 나눠

    …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추석에 읍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은 지난달 16일 당진읍사무소 뒷편 새마을 휴게실에서 직접 찹쌀고추장을 담가 5kg짜리 40통과 함께 생활필수품과 농산물을 마련해 …

  18. 2010.09.2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서 키운 한우 농민이 직접 판매” (주)자연소리 당진한우 이창석 대표이사

    …위주로 한 한우농가에서 양질의 사료와 철저한 사육시스템에서 키운 한우를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때문에 저렴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질 좋은 고기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연소리 당진한우는 당진의 한우농가를 중심으로 35개 한우농가와 사료…

  19. 2010.09.20 · 산업·경제 · 김창연

    [박속낙지]“박이 낙지를 품은 담백한 맛”

    …섬횟집을 운영해온 박성훈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박 속에 산낙지를 넣어 만든 박속낙지로 유명하다. 박속낙지는 서산, 태안 등에서 향토음식으로 유명하지만 박을 잘게 썰어 끓여낸 연포탕에 가깝다. 하지만 박속낙지에서는 미니 박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내기…

  20.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민이 만든 학교, 교육청 맘대로 쓴다고?”

    …부족한 것을 안타깝게 여겨 땅을 희사하고 다들 삽을 들고 돌을 나르면서 직접 지은 학교들”이라며 “주민들에게 환원할 생각을 해야지 팔 생각만 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주민 의견을 미리 전달하고 활용방안까지 제시했다”고 말했다. “매각 하려거든 학교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