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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6년

18건 · '직접 만들어'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 봉평메밀막국수는 주문 즉시 반죽해 면을 뽑아 사용한다. 메밀면의 경우 만들어 놓으면 시간 경과 후 면이 퍼지는 특성이 있어 주문과 함께 만들어진다. 주방에 따로 반죽기계와 면 뽑는 기계를 마련해 놔 빠르면서도 갓 만들어진 면을 이곳에서 맛 볼 수 있…

  2.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에는 동의할 수 없다. 10년 넘게 유럽에 살면서 선진국의 사회시스템을 직접 겪었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면서 연구하고 공부했다. 전세계 학생들과 토론하면서 세계적인 시각을 키웠다. 내가 하는 주장들은 여·야 혹은 진보·보수에 따른 진영논리가 아니다. …

  3.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한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부터 변화해야 한다. 도로는 보행자 중심의 길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일부 쌍방통행길의 경우 한 쪽에 불법주차된 차들로 쌍방통행이 무의미하므로 길가 주차공간과 인도를 마련하고, 차량은 일방통행 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보행자들을…

  4.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 가지게 됐단다. 가 대표는 좋은 품질의 고기를 위해 천안과 수원 등을 직접 오가며 1등급 이상의 고기만을 가져 오고 있다. 또 주방에 숙성고를 마련해 구남매캠핑바베큐만의 건식과 습식 숙성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기가 좋은 식감을 유지하면서 고소한 …

  5.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한우사골육수 + 칼국수면 = 안동국시!v

    …는 한우로만 육수를 우려 사용한다. 또 면은 칼국수면으로 매일 아침마다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하며 콩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한우를 우려 만든 안동국시는 전형적인 슬로푸드”라며 “손님들이 안동국시를 맛보고 건강…

  6.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4 구합덕성당삶과 신앙이 어우러진 공소

    … 신리공소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합덕에 위치한 공소들은 마을 단위로 만들어졌기에 공소와 공소의 거리가 멀지 않았다는 것이 합덕에 있는 공소의 특징이다. 합덕의 경우에는, 본당이 타 지역의 본당보다 먼저 생겼다. 합덕본당은 충청도 최초의 성당이다 보…

    당진시대
  7.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덕분에 재료의 신선함은 자신 있게 담보할 수 있다고. 한편 돼지이야기의 장점은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어느…

  8.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 통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귀한 전기를 귀하게 쓰는 소비체계를 만들어야 지구 환경을 위한 합리적 소비가 만들어진다”며 “국가 지도자와 국무총리에게 전력요금 에너지 소비체계 개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서는…

  9.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을 학교에 보내고 태워오는 경우 학생이 자괴감을 갖지 않도록 재활센터로 직접 오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동네에서 태워다 주는 등 수요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새로웠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

    당진시대
  10.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대권행보 시동 거나

    …이 자리에는 야권 대선 잠룡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 지사가 호남 민심과 직접 대면에 나선다는 점에서 안 지사의 5.18 행보는 대권을 염두에 둔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되고 있다. 안 지사는 최근 대권 도전과 관련한 발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지난 1…

    당진시대
  11.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달보드레 분식 권영미 대표“엄마 손맛이 생각나는 김밥”

    …보드레에서 선보이고 있는 메뉴들이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준 집밥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보드레 분식에서는 원조김밥, 우엉김밥, 멸치김밥과 라면, 국수, 떡볶이, 수제 돈가스 등 분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우엉김밥의…

  12.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적으로는 이를 마무리하고, 국가적으로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해 통일국가를 만들어 가는데 초석을 놓겠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군수, 부지사 등 행정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행정자치부,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인적 네트…

  13.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바라보며

    …, 리회를 두어 공공사무를 의결하고 면, 리의 집행기관인 집강은 주민이 직접 선출하도록 했다. 일제 강점기 때 법령으로 극도로 제한하여 식민통치를 위한 관치도구로 이용하였다고 한다. 독자들도 잘 알듯이 광복 이후,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의미의 보통선거 …

    당진시대
  1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난 투표하러 간다 전해라

    …월 13일이 지나면 다시 4년 동안 한탄만 하며 지낼지,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갈지 결정된다. 유권자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자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이야기다. 정치개혁은 결국 유권자의 힘으로부터 나온다. 선거는 선택받지 말…

    당진시대
  15.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에는 도서반납기와 도서대출기가 있다. 도서대출자가 직접 반납기와 도서대출기를 조작해 대출과 반납을 한다. 소비자인 대출자가 직접 노동을 하고도서를 소개하고 설명해주는 기능은 인터넷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가 대신하고 있다. 그만…

    당진시대
  1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한 학문적 배경이 있다. 대통령 직속 노사정위원회 등 수년간 국정현안에 직접참여 국정운영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정관계의 두터운 인맥을 가지고 있다. 2. 경쟁력 : 이 시대가 요수하는 경제, 일자리, 여성, 복지 전문가로서 당진 구석구석 발로 뛰며 현…

    당진시대
  17.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노동개악 중단하라!”

    …리는 노동개악은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책적 요구를 넘어 직접 시민들과 만나 서명을 받는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민주주의 선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충남총선공동투쟁본부는 서산, 천안, 보령, 서천 등 충…

  18.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좀 다르다. 농장체험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한라봉을 직접 따고, 실컷 먹고, 넉넉히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화분이 쓰러져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아이가 놀다 보면 그럴 수 있지…”라는 주인장의 여유롭고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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