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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3년

13건 · '책임 없는'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목장 추진 무산

    …생산작물을 바꿀 때에도 주민들의 상처가 컸는데, 아예 농지로 환원할 수 없는 대형축사를 이곳에 건축한다는 것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김봉균 송산면번영회장도 “지역 몇몇 사람을 설득해 마치 대다수의 여론이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에…

  2.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 의사소통에 문제 있다”

    …문목장 조성에 대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 어쩔 수 없다’며 책임을 떠넘겨 왔다”며 “그렇다면 농식품부에서 사업추진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농축산식품부 김종구 축산경영과장은 “정부의 정책사업이지만 해당 지역주…

    당진시대
  3.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지난호에 이어)

    …있는데 어떻게 상환할 계획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일순 소장은 “실적이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 지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인 의원은 “당진시 각 부서가 종합개발계획 세워 문제해결 방안 모색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말했…

    당진시대
  4.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일

    …·딸) 며느리·사위를 부양의무자로 정하고 있다. 부양의무자가 부양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소명자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자녀들이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많이 퇴색되고 있는 현실이다. 자신들의 삶을…

    당진시대
  5.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재사망, 경영진과 관료를 처벌하라

    …4명, 12년 15명 이였다. 이러한 상황에도 언론지상에 한마디 언급이 없는 것은 우리사회가 일하다가 죽는 사건의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고 있거나, 계속되는 사건으로 무감각해졌음을 뜻한다. 지난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

    당진시대
  6.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국민 참정권 위협하는 독재정권

    …원이 조직적으로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고 밝혀낼 것과 관련자 처벌 그리고 국정원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국정원이 지난 대선직전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댓글과 게시글을 통해 영향…

    당진시대
  7. 2013.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칼럼]시의회의 역할과 지역민의 인식 변화

    …을 하고 있는지,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의정비를 받고 있는 만큼 노력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지 지역주민들은 알아야 한다. 또한 시의회는 지역주민들의 알 권리에 대해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전반적인 의정활동…

    당진시대
  8.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철저한 진상 규명위해 싸우겠다”

    …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고는 주의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심야에 발생했다”며 “공기를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가 노동자들의 죽음을 부른 것”이라고 질타했다. 또 “현대제철은 시민사회단체들의 지속적인 지적에도 산재사고를 줄이기 위한 …

    당진시대
  9.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 2-2공구 개발로 갈 곳 잃은 묘지

    …으로 이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선산이나 문중묘 등 개인 땅이 없는 이상, 묘지이장으로 받게 되는 보상금으로는 묘지를 사기엔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은 이장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은 “시행사가 나뉘면서 책임소재가 불분명…

    당진시대
  10.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우리 국민들은 민주통합당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정당, 미래 비전이 없는 정당으로 낙인찍고 있다. 우리 민주통합당이 어떤 정당인가? 해방 이후 지금까지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직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그리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싸…

    당진시대
  11. 2013.03.22 · 정책·행정 · 이선정

    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에 어기구 씨

    …대해 민주통합당 충남도당 관계자는 “어기구 현 위원장이 별 다른 문제가 없는데다 이에 비해 한광희 후보는 아직 정치 경력이 부족해 단수후보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표권자는 권리당원 중 5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이들로 투표자 과반수…

  12. 2013.03.22 · 정책·행정 · 이선정

    “정부 대부금 상환기간 연장해달라”

    …지경석 위원장은 “유류피해 발생 후 지난 5년간 주민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며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한 만큼 피해 보상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유류피해대책 특위는 지난 13일 구성돼 위원장 이종윤…

  13.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합니다. 역사적으로 당대에 큰 영향력을 끼친 지도자는 한 시대를 읽어내는 정확한 눈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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